민들레 홀씨.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20|조회수17 목록 댓글 1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민들레 홀씨★ 푸른 잎 노란 잎 흐르는 세월 속에 보내고 보고픈 맘 홀로 남았소. 보고파도 보지 못해 낮과 밤 하얗게 지새운 사연 그리움만 올올이 맺혔소. 찰라 같이 짧은 생 이승에서 못다 피운 사랑 바람 편에 보내리다. - 글/성담,임 상호 - "Colors Of The Land (칼라 오버 더 랜드) 대지의 색깔 - Forest Dance (포레스트 댄스) 숲의 춤- Dan Siegel (댄 시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 합니다.내가 살고있는 강화에는 참으로오랫만에 비가내리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20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 합니다. 작성자혜연 배영옥 | 작성시간 26.06.20 고은 좋은글입니다 즐거운 토요일 열어가시길 감사합니다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20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