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친구야 - 용혜원

작성자사랑차*|작성시간26.06.20|조회수24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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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나의 친구야 - 용혜원 친구야 지금 이 곳이 네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하고픈 말은 가슴이 벅차도록 터져나오는데 들어줄 사람이 없구나 너와 난 언제나 마음이 통했지 시간을 멈춘 듯 이야기해도 시간을 잊어버린 듯 이야기해도 아무런 후회가 없었다 친구야 그때 우리들의 시절엔 마음껏 나눌 이야기가 많고도 많았는데 지금은 하고픈 이야기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구나 나이 탓일까 세월 탓일까 우리들의 졸업앨범엔 우리는 언제나 똑같은 그때 그 모습인데 말이야 지금은 어디 살고 있나 나의 친구야 그리운 나의 친구야 .

Jose Feliciano -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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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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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사랑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고운 주말
    행복으로 가득하셨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20 그리운 나의 친구 잘 있는지
  • 답댓글 작성자사랑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그리움 차곡차곡
    담아봅니다....
  • 작성자윤 세영 | 작성시간 26.06.21 그리운 나의 친구야
    글을 읽고나니
    갑자기 옛친구가 그리워
    지네요
    맘에 맞은 친구가 있다면
    행복한 일이지요
    좋은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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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사랑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어릴적 친구들
    자주 만나지않아도 늘 함께하는듯
    그런 마음입니다..

    윤세영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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