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 새장속의 사랑은 싫어

작성자둘이 하나|작성시간26.06.18|조회수30 목록 댓글 4

창가에 얼룩져 흐르는 빗방울소리없이
벽에기대 서있는 내눈속에 고였구나.
만날때는 기쁘고 모든것이 낭만이었지만
그것은 우리들의 이별의 시작이었어.

차디찬 방안에서 우리들의
지난일을 생각하니
마음약한 눈물만 자꾸자꾸 쏟아지고
이제는 잊혀져간 지난날의
약속들을 생각하니 그대의 사랑이란
새장속의 환상이었어.
그대이젠 이별의 시간
변명속에 떠나야겠지.
내게향한 그대시선답답하기에
새장속에 사랑은 싫어 싫어 싫어

 

창가에 얼룩져 흐르는 빗방울 소리없이
벽에 기대서있는 내눈속에 고였구나
만날때는 기쁘고 모든것이 낭만이었지만
그것은 우리의 이별의 시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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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18 new
    고운 음원
    즐감합니다
    감사드려요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18 new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8 new 김학래 / 새장속의 사랑은 싫어
    나눔 감사 드리며 즐음 하고 갑니다
    고향에 다녀 왔답니다
    둘이 하나님 저녁길도
    편안하시고 행복히세요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8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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