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만든 사랑차 한 잔
늘 마시는 커피지만
오늘은 유난히 향이 좋아
꽃잎 동동 띄운 사랑이 듬뿍 한
사랑 향기 같기도 하고
햇살 고운 빛을 갈아 넣어 만든
해 맑음이 가득한 것도 같으니
사랑의 차라 이름 지어보고 싶습니다.
고운 햇살, 아침과 상쾌함을
섞어서 탄 커피 한 잔이
향이 좋기 때문입니다.
긴 그림자 꿈 떨궈 버린 아침은
푸석한 얼굴이지만,
아침 햇살과 산들바람을 조합하여
탄 커피 맛이 일품입니다.
소슬한 바람과 싱그러움은
당신과 한 잔의 커피를
나누고 싶어지는 고운 아침에
은은한 아침 향과
커피향을 조합하여 만든
제 마음으로 안부를 전합니다.
갈색의 사랑 차 한 잔으로
오늘 하루도 사랑으로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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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소담님 늘 고운 마음 나눔 고맙습니다
고향에 다녀 왔었답니다
친구 부친상에 조문하고 떠니시는 길 까지
배웅해 드리고 왔어요
1박2일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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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연 배영옥 작성시간 26.06.18 고은 좋은글 입니다 즐거운 목요일 열어가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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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시인님 고맙습니다
저녁길 되세요 -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시간 26.06.18 흐먀~~
바쁜 와중에 이렇게
사랑차를 한잔 내려 놓으셨네요
갈색의 사랑 차 한 잔
이시간 들어와서 홀짝이고 있어요 ^^
맘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