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하게 예쁜ㅡ투톤 찔레장미
(부산 초읍ㅡ모모수계)
오늘의 명언
꽃은 화분 속에 있으면 마침내 생기가 없어지고
새는 새장 안에 있으면 문득 자연의 맛이 줄어든다.
이 어찌 산 속의 꽃이나 새가 한데 어울리어
색색의 무늬를 이루며 마음껏 날아서
스스로 한가히 즐거워함만 같을 수 있으리오.
-채근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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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담 작성시간 26.06.05
아마 고은 색상이 두가지라서 투톤 일려나요?
쪽빛 하늘에 연한 장미의 아름다움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어찌볼라치면 찔레나 해당화 를 닮은듯도 합니다
혼닢장미 라서
더 고와 보이기도 ~~
다른 장미의 아름다움을 담아다 주신
모모수계 님의 발품 손정성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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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나래 작성시간 26.06.05 종이꽃 같은 아름다운 모습
바라만보아도 행복을 느낍니다
주는 기쁨 보는 기쁨
갖가지 장미가 초하의 여름을 장식하는듯
수고많았습니다~~^^ -
작성자土 愛 天 작성시간 26.06.07 투톤 찔레꽃 ...정말 이쁘게요
덕분에 처음 봤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사랑. 작성시간 26.06.08 장미가 모양이 특이하고
참으로 예쁘네요.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