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렬한 사랑–풍요,다산의 접시꽃

작성자모모수계|작성시간26.06.08|조회수62 목록 댓글 11

열렬한 사랑풍요,다산의 접시꽃 

(삼락공원ㅡ모모수계)

접시꽃(촉규화)

속씨식물 아욱과 다년생초본 중국원산 촉규화라고도 한다.

접시꽃은 역사가 오래된 꽃으로 접시꽃 당신으로 유명한

도종환 시인이 노래한 시의 소재가 바로 이 꽃이라는 것을 알고

더욱 정감을 느끼게 되며시골의 손님맞이 향수를 느끼게 한다.

꽃은 6~8월에 색깔은 진분홍과 흰색 그리고 중간색 다양하게핀다.

꽃잎은 홑꽃과 겹꽃이 있지만 홑꽃이 더 아름답게 보이며

멀리서 보면 무궁화꽃과 비슷한 모양이다

줄기, 꽃, 잎, 뿌리를 한약재로 쓴다. 꽃은 그늘에,

잎과 뿌리는 햇볕에 말려 쓴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하며, 술을 담가서도 쓴다.

주로 운동계·비뇨기과·순환계 질환을 다스린다.

꽃말 : 열렬한 사랑, 애절한 사랑.편안, 다산,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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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연 배영옥 | 작성시간 26.06.08 열렬한 사랑–풍요,다산의 접시꽃
    예쁜 군락지 입니다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춘당 | 작성시간 26.06.08 풍요의 접씨꽃 너무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넓은 꽃잎이 풍성함을 주는
    시의 소재로 엄청 더 줏가를 올린 접씨꽃입니다
    아름답게 잘 담아 주셔서 기술적인 솜씨가
    더 한층 아름다운 빛을 발합니다
    언제나 정성을 다해 담아주신
    솜씨의 능력에 찬사를 보내며
    존경합니다
  • 작성자소담 | 작성시간 26.06.08
    접시꽃 만 보면
    접시꽃 당신이라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아마 그 글이 너무 유명했기에 ~~

    빨강 하양 분홍 꽃분홍
    참 가지가지 곱게도 피었군요
    자연의 섭리라지만
    꽃들의 다양함도 또 볼라치면 천차만별
    아마 우리네 사람들의 모습도 사람이지만 다 다르듯이
    꽃들도 그런모습을 봅니다

    꽃을 보고 찡그리는 사람은 아마 세상에는 없을겁니다
    모모수계님의 사진을 만날때마다
    소담은 혼잣말로 터지는 방언 입니다
    이뽀라 이뽀
    곱다 고와
    너그들 너무 이쁘니 어쩌랴
    행복 주어서 고마워 !!!

    오늘도 접시꽃으로 웃게 해주신 모모수계님
    감사합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소담 | 작성시간 26.06.08 무궁화 닮은 접시꽃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바구바구(황귀만) | 작성시간 26.06.08 부득히 먼 하늘을 바라보던 초병으로
    붉을 가슴 너스레 벗어 놓아 유월을 맞으렴
    오늘은 초병이 되는 밤 하늘이고 싶다
    오로지 한 줄기로 꽃길을 만들던 초병처럼
    밤을 달리던 지평은 붉은 접시꽃으로 눈물을 감아내던
    그해 여름 접시꽃 사방에 흩뿌린 밤마저 神鈴된 통곡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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