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게 볼 수있는ㅡ화해의 개망초

작성자모모수계|작성시간26.06.17|조회수60 목록 댓글 11

흔하게 볼 수있는ㅡ화해의 개망초

(도심에서ㅡ모모수계)

루드베키아

개망초(왜풀, 계란꽃)

쌍자엽식물 합판화 국화과 2년생 초본으로 

북아메리카에서 들어온 귀화식물로 나라를 망하게 한 꽃으로 전해진다.          

꽃의 모양이 계랸과 비슷하다하여 계란꽃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어린 묘의 상태로 겨울을 지난 후 여름에 꽃을 피우는 두해살이 잡초이다.

꽃은 6-7월에 피고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핀다

망초는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 철도가 건설될 때

사용되는 철도침목을 미국에서 수입해 올 때 함께 묻어 온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철도가 놓인 곳을 따라 흰색 꽃이 핀 것을 보고 일본이 조선을 망하게 하려고

이 꽃의 씨를 뿌렸다하여 망국초라로 불렀고 다시 망초로 부르게 되었다.

그 후 망초보다 더 예쁜 꽃이 나타났는데 망초보다 더 나쁜 꽃이라 하여 개망초라고 불렀다한다.

뿌리잎을 나물로 식용하며 염료식물 적은 양으로도 물이 잘들고

매염제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다양한 색을 얻을 수 있으며

많은 양을 이용하면 짙은 색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꽃말 : 화해

 

오늘의 명언

화해하는 것은 " 용서 "한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화해가 오는 걸 기다리는 것보단
화해를 건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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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춘당 | 작성시간 26.06.17 화해의 개망초
    좋은 꽃말을 가진 개망초
    날마다 눈에 들어오는 흔한 꽃으로
    전에는 잡초에 불과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고임을 받기 시작한 개망초이네요
    하얗게 온 산등성이를 수놓아준 개망초
    자세히 들여다 보면 참 이쁜 구석도 많아요
    군락을 이루어 피는 개망초가 하얀 눈을 뿌린듯 엄청 많이 피어
    한 들판을 가득 채웁니다
    아름답게 담아 주셔서
    언제나 출사길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존경합니다
  • 작성자인촌1 | 작성시간 26.06.17 개망초 아름답고
    멋집니다
    즐감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포커스 | 작성시간 26.06.17
    개망초도 예쁘네요
    고마워요 모모수계님
    구경 잘했습니다
  • 작성자소담 | 작성시간 26.06.17
    묵정밭 산자락에
    하야케 피어있는 망초꽃
    먼곳에서 바라볼라치면 안개꽃들이 피어 있는듯


    저는 망초꽃을 계란꽃이라 불렀답니다
    달걀 후리이 처럼 보여서 ~~
    어릴때는 나물로 어디서든지 질긴생명력 에다가
    잡풀로 천대를 받는 개망초 이지만
    들꽃 중에서는 아름다운 꽃이지요

    사진으로 담아다 주시니
    더 초롱하니 아름답습니다
    나비와 벌들과 사랑도 나누 는 망초꽃
    가득하니 담아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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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담 | 작성시간 26.06.17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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