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Kleine Traummusik (작은 소야곡) / Norman Candle r & photo by:모모수계
작성자사랑의 향기작성시간26.06.13조회수25 목록 댓글 5너를 위하여 - 김남조
나의 밤기도는 길고 한 가지 말만 되풀이한다.
가만히 눈을 뜨는 건 믿을 수 없을 만치의 축원(祝願).
갓 피어난 빛으로만 속속들이 채워 넘친 환한 영혼의 내 사람아.
쓸쓸히 검은 머리 풀고 누워도 이적지 못 가져 본 너그러운 사랑.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사랑만을 기억하리라.
나의 사람아.
눈이 내리는 먼 하늘에 달무리 보듯 너를 본다.
오직 너를 위하여 모든 것에 이름이 있고 기쁨이 있단다.
나의 사람아.
Norman Candler
Norman Candler (노만 캔들러)
노만 캔들러는 1937年 독일 뮌헨에서 태어나서
1970年代부터 1980年代에 활동을 한 작곡가이자 편곡자입니다
본명은 Gerhard Narholz (게르하르트 나르홀츠) 입니다
그는 뮌헨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단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노만 캔들러 악단을 결성했었는데
80명의 단원 중 바이올린 주자만 48명이
될 정도로 현악기 중심의 특이한 악단이지요
그러나 나중에는 전자악기를 채용한
가볍고 청량한 사운드로 변신해서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연주곡은 우리 나라에서
많은 라디오 프로의 시그널과 배경 음악으로
쓰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입니다.
음악 편집 : 체칠리아
Photo by : 모모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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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 짱 작성시간 26.06.13
사랑의 향기님
이래저래 분주하신데
나눔 감사 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맘 짱 작성시간 26.06.13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yJ68z/btsc9J5ic6L/bKMngIsOZwT1z9u1EUACN1/tfile.mp3" by.Eun.ji autoplay loop>Kleine Traummusik (작은 소야곡) / Norman Candler</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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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차* 작성시간 26.06.14 작은 소야곡
아름다운 양귀비와 함께
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