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별

작성자美風 김영국|작성시간26.06.14|조회수30 목록 댓글 13

달과 별 글 / 美風 김영국 휘영청한 달도 동이 트면 낮달이 되어 희미해진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던 별도 동이 트면 그 빛을 잃는다 하지만, 또다시 밤이 되면 달과 별은 빛을 발산한다 마치 탄생과 죽음처럼 신비(神祕)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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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사랑차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이슬이 | 작성시간 26.06.15 美風 김 영국 시인님~!!

    달과 별.
    아름다운 글 속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名詩 입니다 감동 받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고운 아침 월요일 입니다
    한 주간 소망 이루시고 건강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이슬이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늘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세요.
  • 작성자이슬이 | 작성시간 26.06.1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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