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낭만시인 정연복|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4

   꽃 / 정연복

기쁨도
한 송이 꽃

슬픔도
한 송이 꽃.

철 따라
꽃 피고 지듯

삶의 기쁨과 슬픔도
피고 진다.

좀 오래가는
슬픔의 꽃이라 하여도

때가 되면
어김없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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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8
    정연복 시인님 한결같은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8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18 기쁨과슬픔의꽃
    피고 지는 꽃과같아요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1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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