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 - 호 쿠 마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6.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우리는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장승처럼 서 있었다 서로 바라보는 눈길 속에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지난 시간을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는 떠나야 한다 - 호 쿠 마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13 아픈 상처로 남지않은헤어짐고운시심속으로 머물다갑니다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13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호쿠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