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맘 짱작성시간26.06.10 다들 그런 삶을 살아온 듯 합니다 남는 것은 여기저기가 아프고 쑤시고 성격인 듯 ... 토 애 천님 이른 아침에 고운 글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늘 활기차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오늘도 밝은 태양에 떠 올랐습니다 화이팅! 해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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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춘당작성시간26.06.10
나이가 들면 온 몸 동서팔방 다 아프죠 젊은날 얼마나 열심히 청춘을 받쳤다는 증거입니다 이제는 자신을 좀 아끼며 잘 관리하는 뒤 늦은 후회도 하지요 날마다 글과 그림에 현혹된 삶을 살아가다 보면 내 몸은 뒷전이 되어 소홀해진 삶을 이제는 글로서 그림으로 회복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