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꽃 연정

작성자청하 허석주|작성시간26.06.23|조회수22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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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꽃 연정 / 청하 허석주 숫기가 하나도 없어 돌담에 숨어 있다가 남몰래 키운 사랑꿈 바람에 설레어 몽실 하게도 피었네 화장끼 없는 달빛에 옆집 순이에 뽀오얀 얼굴 처럼 앙글 방글 머금미소 순박 한날에 피어난 첫사랑의 꽃 고향집을 떠나올때 돌담 길목에 돌아서서 손흔들던 순이 눈망울속에 한잎 두잎 떨어지던 이별길의 눈물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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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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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청하 허석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46 new 작은 송이 송이 피어
    몽실한 꽃송이로 피어난 수국꽃
    어릴적 많이 보았던 순박한 꽃이지요
    늘 감사 드림니다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04:20 new 사랑과 이별
    추억을 담아내는 수국꽃
    고운 시심속에 머물다갑니다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청하 허석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48 new 수국꽃을 보면 늘 이맘떄
    고향 생각이 납니다
    카페를 위해 늘수고 하심에 감사 드림니다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04:20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청하 허석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49 new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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