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재 길

작성자송산 차원대|작성시간26.06.19|조회수5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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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재 길 글 / 松山 차원대 화엄사 고찰 지나 목탁소리 산문에 번지고 산죽을 헤치며 노고단으로 오른다 산꾼들과 웃음도 나누고 무넹기폭포 물소리 쏟아지는 길 숨 고르며 넘는 코재 길 인생도 고갯길이 없을소냐 저만치 노고단의 산빛이 곱다 2026.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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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2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사춘당 | 작성시간 26.06.20 가파른 돌계단이 많은 코재길
    저도 오래 전 가본 코스로 상당히
    힘든 길이지요
    노고단의 운해가 지금도
    생생하게 눈에 아롱집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볼거리가 너무도 많아
    한 한달쯤 거기서 쉬고 싶기도 하지요
    인생길 코재길 만큼 힘들때가 많지만
    우리는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산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가 보셨군요
    봄이 좋아요
    노고단 운해가 아름답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20 내려주신 고운 글
    늦은 마중합니다
    알차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송산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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