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 귀

작성자송산 차원대|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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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귀 글 / 松山 차원대 호모사피엔스 그들은 추위와 싸웠다 가죽은 부드럽지 않았고 바람은 구석구석 스며들었다 바늘에 구멍을 뚫는 일 성경이 말한 바늘귀처럼 작고 가혹한 문명의 문 그 틈 하나로 인간은 옷을 만들고 스스로를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 바늘귀의 기억 속에 서 있다 2026.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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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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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20 바늘은
    참 커다란 힘을 지니었죠
    일상을 바뀌게 되었으니ㆍ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20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송산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20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산 차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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