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실]아침 산책 길에서 - 목화 최영애

작성자맘 짱|작성시간26.06.13|조회수55 목록 댓글 4
아침 산책 길에서
목화 / 최영애

세월의 흐름은 너나 할것 없이
아쉬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근린 공원 한바퀴돌다 보니
배드민튼 치던 생각에 떠나버린
친구가 어렴푸시 떠 올라
쓸쓸 함에 뒤 돌아보았다

돈이 많아도,
좋은 집에 살아도,
시간이 넘쳐나도

걷지 못하면 가고 싶은 곳도
못 가고 보고 싶은 사람도
만나지 못할것 오늘 하루도
이만 하면 만족하다

목화의 하루 시작에서
2026.05.30.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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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춘당 | 작성시간 26.06.13
    순수 동영상 편지지는 아무 이상없이
    원본대로 잘 나타나네요
    역시 은실님의 편지지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13 고운 편지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13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13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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