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꿈 - 고한영목사의 기독교 꿈해석
전에두 무당이 나오는 꿈을 몇번 꿨었거든요...
근데 또 오늘 새벽에 무당이 나왔습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큰 법당이 있었구여... 앞에는 부적같은데 써있는 글씨로 많이 써붙여 있었구여...
이상한 한자 같은걸루...
그 글씨를 하나씩 태우면서 무당이 무슨말을 하는데...
제가 옆에서 자세히 들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안나네요...
뭔가를 읊는거 같았는데요... 주문같은걸...
제가 옆에 서서 계속 무당이 외우는걸 보는 꿈을 꿨습니다...
전에는 방울소리가 나서 따라가보니 웬 집이 나왔는데...
대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무당이 작두를 타고 저를 노려보는 꿈을 꿨구여...
또 골목길을 가는데 무당 6~7명이 저를 못가게 막는거에요...
갑자기 목사님이 나타나시더니 입고있던 자켓을 벗으시더니 저보구 엎히라구 그 무당들 사이를 빠져나오는 꿈을 꿨습니다...
그리구 어떤 나이드신 할머니가 막걸리를 마시는데 저보고도 한잔 마시라고 주는데 제가 마셔버리는 꿈을 꿨습니다...
우물가가 있는데 어느 할머니가 저의 머리를 감겨주는 꿈을 꿨구여...
지하상가를 갔는데 제가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는 꿈인데...
먼지가 엄청 쌓여있는 곳과 카페트 같은 곳을 청소기로 빨아 들였는데...
먼지가 아니라 죽은 영혼들이라구 자기들이 무당하다 죽은 영혼이라구 알갱이 하나당 한명인데 그 숫자는 엄청 많았습니다...
그중 하나가 예전에 자기가 유명했던 무당이라구 저한테 엄청 욕을 하는 꿈을 꿨습니다...
엄마가 꿈에 신당을 차려놓고 무당이 되어있는데...
애기동자 목소리로 저한테 "너 또 방황하러가는구나?" 그러는 꿈도 꾸고...
엄마는 예수님을 잘 믿으시는데 왜 꿈에 무당으로 나오셨는지...
참...
어느 신당엘 갔는데 음식이 상에 많이 놓여 있었는데...
저랑 같이간 사람들이랑 그 음식을 먹는 꿈을 꿨네요... 근데 신당 내부는 너무 무서웠어요...
요즘 너무 힘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떠나신것만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믿음이 나태해져서 악한것들이 저를 건드리나 봅니다...
님께서 꾸신 꿈은 악한 영들이 님에게 계속 도전하며 님을 지배하려고 하는 것이랍니다.
악한 영이 주문같은 걸 외워서 님의 뇌속에 세뇌시키려고 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기도도 못하게 하고 계속 그 주문이 생각나게 하여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지요...
많은 무당들, 악한 영들속에서 님의 믿음으로 혼자 빠져나오지 못하니까 목사님의 모습으로 예수님께서 님을 등에 업고 구출해주신 것이랍니다.
그리고 진공청소기에 악한 영들을 가둬 두셨군요...
그러니 님에게 욕을 마구 뿜어내지요...
또한 님의 어머니의 모습으로 악한 영이 변장하여 그런 말을 하는 것이구요...
악한 영이 님에게 낙담하게 하고 악한 영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니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담대한 믿음으로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님을 떠나신 것이 아니랍니다.
꿈에서처럼 나타나셔서 님을 도와주신답니다.
그러니 님께서 두려워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두려워하는 마음 그것이 바로 악한 영이 주는 마음이니까요...
선한목자 고한영 목사
http://cafe.daum.net/dowoori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