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Re: 1/17 The man who planted trees

작성자aoikaori|작성시간26.01.18|조회수40 목록 댓글 1

참석자 : 아오이(진행), 데이지, 포틴, 엘리나, 제이미, 조디, 리비, 소베라스, 실비

 

 

한 개인이 시작한 인내와 노력이 주변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에 대한 경의를 느끼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노력이 과연 의미있을까는 지금 살고 있는 저희 모습에 대입해보면 Bouffier라는 인물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다분히 교과적인 메세지를 던지지만, 개인의 꾸준한 노력과 인내를 통해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거 아닌가 합니다.

데이지님, 환영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 아마 얇은 책 덕택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What motivates Bouffier to plant trees alone? Is his selfless, egoless act of service the core message, or is it his quiet, persistent work?
  • How does the narrator's perspective change over the decades?
  • Does Bouffier's fictional nature diminish the story's hopeful message?
  • What lessons can we apply today from Bouffier's actions? What small, positive actions could you take in your own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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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나 | 작성시간 26.02.07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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