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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글 ♤

[고난주간]내 마음에 기록한 새로운 언약

작성자파랑콩|작성시간12.04.06|조회수17 목록 댓글 0

    내 마음에 기록한 새로운 언약 (고난주간 QT 예레미야 31:27~37) 하나님이 애원하고 경고하며 벌을 주고 혼을 내도 완악하기만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망이 사라지고 절망에 빠졌을 때 조상들의 죄를 용서하고 후손에게 묻지 않겠다며 새로운 언약을 세우시는 하나님 모든 생명을 잃은 죽음의 폐허에 새 생명을 심으시겠다는 것으로 조상들에 의해 깨어진 옛 언약대신 새로운 새 언약을 세워주시며 돌 판에 새긴 첫 번째 언약과 다르게 새 언약은 마음에 기록하라 하시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시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되면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사하시고 다시는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돌판 위에 새겨놓은 옛 언약은 깨어져도 여호와의 새 언약은 변치 않는 굳은 약속입니다. 죽음의 폐허 위에 다시세운 새로운 생명 이 세상이 멸망해도 존재하는 굳은 맹세로 십자가의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내 마음에 새겨주신 새 언약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로 세우신 구원의 약속은 해가 낮의 빛이 되고 달과 별이 밤의 빛이 되는 천지만물의 이치가 변함없듯이 확실한 언약으로 구원의 계획을 맹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는 영원한 사랑입니다. -파랑콩-

    <파랑콩의 QT일기>

    ♬이 믿음 더욱 굳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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