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설 가정예배 순서지 5개 모음

작성자김창환 목사|작성시간24.01.31|조회수269 목록 댓글 0
하름교회
삼광교회

 

성남 주민교회

 

초운교회

설 명절 가정예배순서(빛고을나눔성결교회)

● 예배에의 부름 / 인도자 (가족 중에서)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온가족이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고,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설 명절 가정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 신앙고백 /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 찬송 /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통합 248장) / 다같이
● 예배를 위한 기도 / 가족 중에서 아래 기도문을 참고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가정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설날 아침에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모여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오늘 주시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갈 때에 새해에는 더욱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넘쳐서 감사하는 일이 많아지게 하시고, 화목하여 즐겁고 복된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하는 일들이 잘 되어서 부모님과 모든 형제자매들과 자녀들이 평안하게 하여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계획한 일들이 주님의 도우심과 뜻을 따라 온전히 이루어져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일을 만날 때는 서로 도우며 믿음으로 이겨나가게 하시고, 어떤 시험과 유혹이 와도 성령의 능력과 말씀의 지혜로 물리치게 하시옵소서.
언제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져서 성결한 삶을 살아가게 하시며, 일가친척들과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경말씀 / 시편 128편 1-6절
(가족이 함께 교대로 읽거나 혹은 한 목소리로 함께 읽습니다.)
“1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2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3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네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 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4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복을 받는다. 5주님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평생토록 너는, 예루살렘이 받은 은총을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6아들딸 손자손녀 보면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이스라엘에 평화가 깃들기를!”

● 설교말씀 : 하나님의 복이 가득한 가정
(가족이 다함께 읽거나 혹은 가족이 교대로 읽거나, 또는 가족 중에서 어른이 대표로 설교문을 참고하여 설교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함께 읽은 시편 128편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이 세상에서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가에 대해서 분명하게 배웁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경외한다는 말은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섬긴다는 뜻입니다.
복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바른 마음가짐이 필요한데,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서 나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4절에서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복을 받는다.”라고 반복하여 강조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사람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살아갈 때에 나쁜 길로 빠지지 않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려울 때에도 그 말씀이 힘이 되어 우리를 도와줍니다.
그래서 시편 119편 105절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주는 등불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때에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에게 어떤 복을 주실까요?

첫째는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라는 말씀처럼, 열심히 일한 만큼 열매가 풍성해지는 복입니다.

둘째는 3절의 말씀처럼, 가족 모두가 화목하고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5-6절의 말씀처럼 부모와 아들딸 손자손녀들이 대대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오래오래 잘 살게 되는 복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언제나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감으로써 주님의 복을 풍성하게 누리는 우리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 합심기도 / 다같이
(설교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결단의 기도를 드리는데, 합심하여 한 목소리로 기도하거나 혹은 가족 중에서 한 분이 대표로 기도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하여 새해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가르쳐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말씀처럼,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읽고 기도하면서 그 말씀에 순종하며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말씀과 성령의 권능으로 우리를 도와주셔서 이겨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우리 가정에 은총을 베풀어 주셔서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형제자매가 서로를 사랑하며, 또한 서로 아끼고 도우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오늘 말씀처럼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부모님과 아들딸 손자손녀들의 대대로 주님의 복을 누리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의 찬송을 올리며 기쁨으로 예배하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찬송 /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통합 305장) / 다같이
● 축복의 말씀 선포 / 인도자가 민수기 6장 22-27절을 큰 소리로 읽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아멘.

● 주기도문 / 다같이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 예배 후 교제 / 예배 후 부모님께 세배를 드리고, 간단한 다과와 덕담을 나누며 교제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