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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구조

작성자김창환 목사|작성시간22.04.24|조회수555 목록 댓글 0
성막
성막 포장
 성막 뼈대(조각목 널판과 기둥)
성소 내부
등잔대
떡상
분향단
지성소 내부 / 휘장
분향하고 있는 제사장
법궤
성막뜰
번제단
물두멍(놋으로 만든 물 항아리)
대제사장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히 10:1-25)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히 10:17-19).
 - 구속(救贖)이란: 대속하여 구원하다는 뜻
이다. 우리는 어떤 자세로 신앙생활을 해야
할까요?
 
1.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의 제물로 오셨다.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
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
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엡 5:2).
 
2. 단번에 속죄(贖罪)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속죄한다는 말의 원어는 옛날 노예나 포로
를 몸값을 치르고 찾아 오는 경우에 쓰였으
며, 거기에서 전용되어 ‘해방한다’, ‘자유를
준다’는 뜻도 되며, 예수님의 죽음의 의미를
말해주는 용어로 쓰고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
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
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
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
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
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
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
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
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
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냐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
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심이라”(히 9:11-15).
- 속량(贖良) -조선시대 노비에게 대가를
고 그들의 신분을 풀어 주어 양인(良人)
이 게 하던 제도.

3. 죄를 제거하셨다.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
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
한 때 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
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5-26).
 
4. 온전케 하셨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히 10:1).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히 10:14).
 
5. 양심을 깨끗하게 하셨다.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
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
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
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
께 나아가자”(히 10:22).
 
6. 창조 본래의 상태보다 낫게 회복시켰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7. 천국과 새 세상을 주셨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
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
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
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
더라”(계 21:1-2).
 
      -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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