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동성애•동성혼 반대 전국 선교대회 인사말

작성자김창환 목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39 목록 댓글 0

한국기독교장로회 모든 교회와 교인들에게 드리는 글
 
샬롬,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본 위원회(서명: 413 개 교회, 목사 345명, 장로 877명)에서는 8월 31일에서 9월 1일까지 제2차 기장 전국 선교대회를 개최합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영성 회복과 교단 신학교에서의 퀴어신학을 퇴출시키기 위해서 개최되는 세미나 및 기도회입니다. 기장을 사랑하는 모든 기장인들이 모여서 하나님 앞에서 영성 회복을 위해서 뜨겁게 기도를 드립니다. 특히 이단으로 규정되는 '퀴어신학'이 '예수 그리스도'를 동성애자로 폄하하여 신성을 모독하는 엄청한 죄를 범했습니다. 교단 신학교에서 퀴어신학을 반드시 퇴출시켜야 합니다. 퀴어신학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2025년에 이어 올해 2026년 전국 선교대회를 개최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레 20:13). 기장이 퀴어신학을 옹호하는 교단이라는 이단성의 구설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래야 모든 기장 교회와 기장 교인들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교단이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했습니다. 예장 통합, 합동, 백석, 대신, 합신, 고신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올해 2026년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에서도 이단으로 규정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기장 안에서 많은 원로 목사님과 원로 장로님들이 동성애동성혼 반대 서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향ㅇ교회가 2025년, 2026년에도 교단의 헌법을 위배되는 퀴어축제를 적극적으로 지지할 뿐 아니라 앞장서서 퀴어축체를 선동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거의 다 쿼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퀴어축제를 진행해 왔던 목사들을 제명조치 하고 있는데, 향ㅇ교회가 노골적으로 선동하고 있는 것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올해 2026년 서울노회에서 개척 청원이 허락된 '여0교회'가 이번 2026년 퀴어축제에 참여한다고 광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올해 2026년 6월 13일 서울노회 '여름교회'가 퀴어축제에 참여하고 말았다.

올해 2026년 ㅇㅇ노회 정기노회에 참석한 한신대신학대학원 원장에게 ㅇㅇ 노회 총대가 개인적으로 만나서 신학교에서 퀴어신학을 가르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신학대학원 원장은 "기장 총회 안에는 퀴어신학 찬성 30%, 퀴어신학 반대 30%, 중립으로 40%라고 본다면서 다양한 신학을 가르칠 필요가 있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신학교의 미래와 한국기독교장로회의 미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기막힌 현실 속에서 기장을 온전히 바로 세웁시다. 이러다가는 한국교회에서 동성애를 옹호포용하는 교단으로 오인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전도와 선교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제2차 동성애동성혼 반대 전국 선교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건강한 교단, 건전한 교단 신학교로 개혁하기 위해서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기장인 여러분, 이번 제2차 전국 기장 선교대회를 위해서 많은 성원과 아낌없는 후원과 적극적인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6월 6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창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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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제2차 동성애동성혼 반대 전국 선교대회 안내
일시 : 2026년 8월 31일(월) 오후 2시 - 9월 1일(화) 오후 1시(1박 2일)
장소 :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경기도 안성시 도라지길 2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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