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 보니... 왕의 귀환에는 물론이고, 반지의 제왕 전책에도 모르웬이라는 인물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모르웬은 두린 투람바르의 엄마라고 나와있군요. 베오르가의 바라군드의 딸이자 후린의 아내이며 두린의 엄마로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난쟁이 족의 두린은 아닙니다. 종족은 인간이군요.
그의 아버지인 후린은 반지원정대에서 요정의 친구라는 언급이 나오는데요, 그냥 말그대로 언급이고, 찾아본 결과, 갈도르의 가장 큰 아들이며 Nirnaeth Arnoediad에서 모르고스에게 잡혀서 저주를 받은 인물입니다. 그의 아들이 두린인데요.
두린은 모르고스의 종복으로 가장 무서운 존재이며, Glaurung 라는 용의 시조를 죽임으로해서 유명해졌습니다. 그러나 항상 저주가 그의 뒤에 항상 따라다녔죠. Glaurung의 저주로 인해 두린은 그의 여동생 Nienor Níniel을 덮치게 되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진실을 알게된 그녀는 자살하고, 두린도 자신의 칼에 자살하게 됩니다.
휴우.. 힘드네요.. 아래 링크 한번 들어가 보시지요. 백과사전에 역사책이 따로 없습니다. 영문 사이트라 좀....
http://www.glyphweb.com/arda/default.htm
대신에... 모르웬은 두린 투람바르의 엄마라고 나와있군요. 베오르가의 바라군드의 딸이자 후린의 아내이며 두린의 엄마로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난쟁이 족의 두린은 아닙니다. 종족은 인간이군요.
그의 아버지인 후린은 반지원정대에서 요정의 친구라는 언급이 나오는데요, 그냥 말그대로 언급이고, 찾아본 결과, 갈도르의 가장 큰 아들이며 Nirnaeth Arnoediad에서 모르고스에게 잡혀서 저주를 받은 인물입니다. 그의 아들이 두린인데요.
두린은 모르고스의 종복으로 가장 무서운 존재이며, Glaurung 라는 용의 시조를 죽임으로해서 유명해졌습니다. 그러나 항상 저주가 그의 뒤에 항상 따라다녔죠. Glaurung의 저주로 인해 두린은 그의 여동생 Nienor Níniel을 덮치게 되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진실을 알게된 그녀는 자살하고, 두린도 자신의 칼에 자살하게 됩니다.
휴우.. 힘드네요.. 아래 링크 한번 들어가 보시지요. 백과사전에 역사책이 따로 없습니다. 영문 사이트라 좀....
http://www.glyphweb.com/arda/defaul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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