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라미르가 오스길리아스에서 강을 타고 내려오는 오크와
싸워서 지잖아요 그때 오크 대장인 그리쉬낙(맞나???) 파라미르의 부하중 한명이 창에
찔려서 죽잖아여 그사람은 파라미르의 궁대를 지휘하던데...(영화에서..) 그사람은 누구죠???
---> 정확하게는 강을 타고 내려오는 게 아니라 강을 건너오는 것입니당.
오스길리아스는 안두인 대하를 경계로 동서로 갈리워지며, 미나스 티리스
공성전 이전에는 곤도르가 절반, 모르도르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당.
그리슈나크는 보로미르를 죽인 그 우루크하이 무리의 우두머리입니당.
파라미르의 부하가 창에 찔려 죽는 것은 영화에서의 설정이며, 소설에서는
그 전투에 대해 돌아온 이들의 이야기로만 묘사되고 있습니당.
2.중간세계 마지막 전투때 전사한 로한의 장군이름좀 가르쳐 주세요.
---> 중간세계 마지막 전투가 아니라 반지전쟁 마지막 전투가 맞습니당.
중간계는 그 이후로도 계속 존재했으니까용. 아라곤이 왕에 즉위한 이후로도
많은 전쟁이 있었습니당. 그리고 반지전쟁의 마지막 전투는 샤이어 전투입니당.
(사루만에 대해 호빗들이 봉기한) 하지만 영화에서는 샤이어 전투는 제외되었지용.
아마도 모란논 전투를 이르시는 듯 한데, 그 전투에서 주요 인물이 전사한 사례는
소설에서건 영화에서건 없습니당.
로한의 장군으로서 그 앞 전투인 펠렌노르 전투에서 전사한 이로는 소설에선
그림볼드가, 영화에서는 비록 극장판에는 삭제되었지만 확장판에서는 감링이
전사하는 설정으로 나옵니당. 영화 예고편에서 자주 보이던 에오메르가 누군가를
껴안고 울부짖는 장면은 감링의 죽음에 슬퍼하는 장면입니당.
3. 프로도와 샘을 구하러 간 간달프가 타고간 독수리는 과이하르인데.
그 과이하르를 보낸사람은 라다가스트 인가요???
---> '과이하르'가 아니라 '과이히르'입니당. 소론도르는 제 1시대의 독수리로
반지전쟁 당시에는 발리노르에 있었습니당. 라다가스트는 모든 동식물의 친구
이지만 독수리에 대해서 영향력을 발휘했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당.
라다가스트가 사루만에게 속아서 제공한 동물들이 바로 영화 반지원정대에서
등장하는 던랜드의 까마귀들입니당.(물론 여기에는 이설이 있으며 본래
던랜드의 까마귀들은 암흑의 세력과 밀접하다는 견해도 있습니당)
독수리들은 스스로의 의사로 이 전쟁에 참가했다고 봐야 합니당.
그들은 일찌기 다섯 군대의 전투(반지의 제왕 전작인 호빗에 등장하는
엘프, 드워프, 인간 vs 오르크, 와르그간의 대전투)부터 자발적인 의지로
중간계의 전쟁에 개입한 종족입니당.
중간계의 독수리들은 동물로서의 독수리라기보다는 지성을 지니고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는 생물로서 반지의 제왕의 판타지성을 부각시키는 존재들입니당.
4. 아몬 딘의 봉화에 대하여 가르쳐 주세요
---> 고대에 원거리로 가장 빨리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것은 청각적으로는
큰 북소리(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큰 북을 이용한)나
뿔나팔, 피리 소리 등이였으며, 시각적으로는 연기와 불빛입니당.
아몬 딘의 봉화는 계속 서쪽으로 이어져 에일레나크 - 나르돌 - 에렐라스 -
민림몬 - 칼레나드 - 로한의 국경 할리피리엔으로 이어집니당.
이 봉화들은 모두 백색산맥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로한의 국경으로
향하고 있습니당. 영화에서는 피핀이 간달프의 지령으로 몰래 피워대지만
소설에서는 간달프와 피핀이 미나스 티리스로 향하던 중 곤도르가 피운
봉화불을 보게 됩니당.
싸워서 지잖아요 그때 오크 대장인 그리쉬낙(맞나???) 파라미르의 부하중 한명이 창에
찔려서 죽잖아여 그사람은 파라미르의 궁대를 지휘하던데...(영화에서..) 그사람은 누구죠???
---> 정확하게는 강을 타고 내려오는 게 아니라 강을 건너오는 것입니당.
오스길리아스는 안두인 대하를 경계로 동서로 갈리워지며, 미나스 티리스
공성전 이전에는 곤도르가 절반, 모르도르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당.
그리슈나크는 보로미르를 죽인 그 우루크하이 무리의 우두머리입니당.
파라미르의 부하가 창에 찔려 죽는 것은 영화에서의 설정이며, 소설에서는
그 전투에 대해 돌아온 이들의 이야기로만 묘사되고 있습니당.
2.중간세계 마지막 전투때 전사한 로한의 장군이름좀 가르쳐 주세요.
---> 중간세계 마지막 전투가 아니라 반지전쟁 마지막 전투가 맞습니당.
중간계는 그 이후로도 계속 존재했으니까용. 아라곤이 왕에 즉위한 이후로도
많은 전쟁이 있었습니당. 그리고 반지전쟁의 마지막 전투는 샤이어 전투입니당.
(사루만에 대해 호빗들이 봉기한) 하지만 영화에서는 샤이어 전투는 제외되었지용.
아마도 모란논 전투를 이르시는 듯 한데, 그 전투에서 주요 인물이 전사한 사례는
소설에서건 영화에서건 없습니당.
로한의 장군으로서 그 앞 전투인 펠렌노르 전투에서 전사한 이로는 소설에선
그림볼드가, 영화에서는 비록 극장판에는 삭제되었지만 확장판에서는 감링이
전사하는 설정으로 나옵니당. 영화 예고편에서 자주 보이던 에오메르가 누군가를
껴안고 울부짖는 장면은 감링의 죽음에 슬퍼하는 장면입니당.
3. 프로도와 샘을 구하러 간 간달프가 타고간 독수리는 과이하르인데.
그 과이하르를 보낸사람은 라다가스트 인가요???
---> '과이하르'가 아니라 '과이히르'입니당. 소론도르는 제 1시대의 독수리로
반지전쟁 당시에는 발리노르에 있었습니당. 라다가스트는 모든 동식물의 친구
이지만 독수리에 대해서 영향력을 발휘했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당.
라다가스트가 사루만에게 속아서 제공한 동물들이 바로 영화 반지원정대에서
등장하는 던랜드의 까마귀들입니당.(물론 여기에는 이설이 있으며 본래
던랜드의 까마귀들은 암흑의 세력과 밀접하다는 견해도 있습니당)
독수리들은 스스로의 의사로 이 전쟁에 참가했다고 봐야 합니당.
그들은 일찌기 다섯 군대의 전투(반지의 제왕 전작인 호빗에 등장하는
엘프, 드워프, 인간 vs 오르크, 와르그간의 대전투)부터 자발적인 의지로
중간계의 전쟁에 개입한 종족입니당.
중간계의 독수리들은 동물로서의 독수리라기보다는 지성을 지니고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는 생물로서 반지의 제왕의 판타지성을 부각시키는 존재들입니당.
4. 아몬 딘의 봉화에 대하여 가르쳐 주세요
---> 고대에 원거리로 가장 빨리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것은 청각적으로는
큰 북소리(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큰 북을 이용한)나
뿔나팔, 피리 소리 등이였으며, 시각적으로는 연기와 불빛입니당.
아몬 딘의 봉화는 계속 서쪽으로 이어져 에일레나크 - 나르돌 - 에렐라스 -
민림몬 - 칼레나드 - 로한의 국경 할리피리엔으로 이어집니당.
이 봉화들은 모두 백색산맥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로한의 국경으로
향하고 있습니당. 영화에서는 피핀이 간달프의 지령으로 몰래 피워대지만
소설에서는 간달프와 피핀이 미나스 티리스로 향하던 중 곤도르가 피운
봉화불을 보게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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