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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잇츠유 작성시간18.09.27 2단계 면접 고사 ‘걱정’은 주로 성격(?)에서 오는 차이라 생각합니다.
멘토는 자소서를 쓰고 학생부 숙지가 끝난 것으로 면접 준비는 더 하지 않고 수능 이후 며칠 동안 준비했습니다.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이 있다면 수능 최저 공부 열심히 하세요~^^
교대 면접 반영비율은 30% ~60%이지만 최종 당락에 15 ~20% 정도 영향력이 있습니다.
면접은 주관적 평가이기 때문에 간혹 '이 학생은 꼭 초등교사가 되어야 한다!' 라는 느낌이 들면 면접만으로 합격이 확정되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잇츠유 작성시간18.09.27 ,,교수님들께서 질문을 하실 때 그리 난이도가 있는 문제도 아니어서 혹시 교수님들께서 제게 관심이 없으신가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어찌저찌 답변을 정성스레 드리고 시간이 다되었다고 나가보라고 하셨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드리겠다고 하고 경인교대 교가 후렴구를 부르고, "경인교육대학교에 오고 싶은 마음을 담아~"라고 말씀드리고 감사합니다~하고 나오려던 찰나에 남교수님께서 제게 학생 학교에는 전교생이 (000)명인데 (매우적은 숫자) 그럼 한 학년에는 00~00명 정도 있을 텐데 학생 공부는 어떻게, 혼자 했어요? 라고 추가질문을 주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 드렸구요..” (작년 멘티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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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잇츠유 작성시간18.09.27 → 면접은 학생부 및 자기소개서 사실 관계 확인과 교직인성과 교직적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질문은 교수님의 성향과 전공 과목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포근하게 웃어주셨다면 질문 내용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면접 평가는 지원자의 발표력, 의사 전달의 명확성뿐만 아니라 말 한 마디, 표정, 몸짓으로 예비 초등교사로서의 자질 및 교직 수행능력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경인교대 교가 후렴구를 부른 것이 관심(추가질문)을 이끌어 낸 것 같습니다^^ 불꽃같은 간절한 마음이 교수님께 잘 전달된 것 같습니다. 이제 경인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는 행복한 새내기 생활을 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