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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교직과 관련 있는 교육 분야 도서 목록 - 1 (3월 3일 1차 업데이트)

작성자배졔|작성시간20.03.03|조회수5,129 목록 댓글 1

2021학년도 교직과 관련 있는 교육 분야 도서 목록


안녕하세요, 교대 입학을 준비하고 계시는 여러분들~

저는 청주교대 19학번 배졔입니다.

제가 지금부터 소개 드릴 것은 교육 분야 도서입니다.

독서 상황에 어떤 책을 넣어야 할지 고민될 때, 교대를 준비한 선배들은 어떤 책을 읽었는지 궁금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의 키워드별로 분류를 해놓았으니, 목록을 참고하셔서 원하시는 책을 찾길 바라겠습니다!

키워드 '학교'부터는 "2021학년도 교직과 관련 있는 교육 분야 도서 목록 - 2"를 참고해주세요!

 

키워드별 목록

1~22

외국의 교육

23~34

다문화, 차별, 작은 학교, 인권

35~41

특수, 장애

42~55

교실 속 일어나는 갈등상황, 학교폭력

56~71

심리, 상담

72~154

교사의 자질, 공교육, 사교육

155~181

학교

182~189

미래 교육

190~212

교수법, 공부법(거꾸로 교실, 하브루타 등)

213~256

교육(전인교육, 독서교육 등)


(추천 도서 목록은 (http://cafe.daum.net/themasterteacher/hXOt/39 , http://cafe.daum.net/themasterteacher/hXOt/40)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각 교대(인재상 지표)에 따른 평가 항목에서 독서 활동 영역 평가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독서 활동을 통해 교직에 대한 소명, 검증 노력이 나타나고 있는가?

독서 활동을 통해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이 나타나고 있는가?

독서 활동과 관련하여 자발성과 적극성이 있는가?


예비 초등교사로서 교직에 대한 소명, 검증 노력과 관련 있는 교육 분야 도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본 자료 내용의 저작권은 '수시로 교대 간 사람들'에 속합니다. 게시자의 사전 동의 없이 자료 내용 일부 혹은 전부를 무단복제, 무단배포 할 시 저작권법에서 저촉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순서

도서명

작가

내용

1

식물의 힘

스티븐 리츠

미국 슬럼가의 여러 학교들에서 수업한 현직 교사가 문제 학생들을 학교로 데려다 놓기 위해 학교 안에서의 도시농업활동을 기획해서 진행한 기록을 담은 책임. 여러 학생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면서도 학교에서는 교과서 외에도 학교 환경, 선생님, 이웃들, 식물까지 모든 것들이 학생들에게 좋은 교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

2

연필 하나로 가슴 뛰는 세계를 만나다

애덤 브라운

인도에서의 배낭여행을 계기로 교육이 어려운 나라에 학교를 짓기 시작하는 애덤 브라운의 이야기. 쉽지 않은 길임에도 뛰어든 글쓴이의 모습에서 교육의 평등 뿐만 아니라 삶의 태도도 배울 수 있었음.

3

세계는 역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

강선주

역사 교과서 국정화 이슈와 관련해서 더 심화적인 탐구를 하기 위해서 세계의 역사 교육 방식과 교과서에 대해 알아보려고 읽은 책임. 특히 독일의 역사교육에서 학생들이 실제로 역사적인 사건에 감정적으로 몰입해서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돕는 심리적 동일시에 관심을 갖게 됨.

4

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최유진, 장재혁

미국의 명문 고등학교 필립스 엑시터학교의 교육 방법을 직접 보고 느낀 저자가 쓴 책. 그중에서도 본인은 토론식 수업인 하크네스 수업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이끌어가는 수업을 시행할 것을 다짐함.

5

세계 최고의 교육법

류선정, 나승빈 외

핀란드에서는 출산 예정인 부부에게 베이비 박스를 보내 어린 시절부터 독서 교육이 이루어지고 아이들이 책에 친밀감을 쌓도록 함. 덴마크의 애프터 스콜레는 상급 학교로 진학하기 전 자신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갖도록 함.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뒤처지면 자괴감에 빠지는 우리나라 학생들과 달리 덴마크에서는 아이들이 여유를 가지고 인생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음.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어떤 일이든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함을 깨달음.

6

행복을 배우는 덴마크 학교 이야기

제시카 조엘 알렉산더

우리나라의 학교는 진학을 얼마나 시켰는지가 하나의 평가요소인데, 덴마크 학교는 행복지수를 통해 평가를 받는다고 함. 아이들이 학교에서 충분히 경청을 받는지, 사회 정서적 발달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지와 같은 것으로 행복지수를 평가한다고 함.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데에는 아이들이 주변사람들과 맺는 관계, 자신의 이야기가 무시당하지 않고 존중받는 것이 있다고 보는 것임. 우리 사회도 덴마크처럼 혁신이 일어나서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해피바이러스가 넘치는 교실이 되길 바람.

7

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

레이프 에스퀴스

경제 수업을 위해서 학급에 경찰, 은행원 등 다양한 직업을 맡도록 하며 장난감 돈을 이용해 자리를 사고파는 학기 말 경매시장이 인상 깊었음. 에스퀴스 선생님이 계획해 운영한 셰익스피어 연극단은 방과 후마다 연극 연습을 진행하고 작품에 대한 이해 후 대사를 분석하여 감정을 이해함. 교사가 먼저 약속을 지키면서 믿음을 보여줘야 하며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시간과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8

서머힐에서 진짜 세상을 배우다

채은

아이들이 어린 시절에 즐겁게 노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 데에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아이들을 위해 놀이교육을 통해 행복한 교실환경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함.

 

영국 서머힐 학교에서 교육받은 저자가 쓴 기록. 서머힐 학교의 장점, 단점을 졸업생의 눈으로 생생히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 아이들이 정말 잘 놀고있는지, 또 제대로 노는 방법을 알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음.

서머힐이라는 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에 대한 동기를 찾지 못해 공부하기를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됨. 모든 아이들은 배우는 것을 좋아하므로 배우고자하는 동기가 생길 때 아이가 스스로 배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또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삶의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교사가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됨.

9

자유로운 아이들 서머힐

알렉산더 닐

'전체 회의'를 열어 전교생, 전교직원, 보모들 등 학교의 모든 사람들이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서머힐 학교에 대해 알게 됨. 아이들에게 있어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법을 연습하고 스스로 정한 규칙을 따르는 민주적 자세의 중요성을 깨달음.

10

서머힐

A.S.니일

어린이가 자유롭고 진정으로 행복한 학교인 서머힐 학교처럼, 교육자가 되면 학생들과 많은 접촉을 통해 학생들 각각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어른들은 아이들이 자유를 주면 미성숙한 존재여서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재하기도 하는데 이보다는 아이들을 자유롭게 해주어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옳은 방법인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됨.

 

최초의 대안학교인 영국의 서머힐학교의 교육철학을 담은 책. 서머힐은 아동을 믿는다라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세워진 학교임. 따라서 이 학교에서는 아무도 공부하라고 강요하지 않으며, 심지어 학생이 수업 듣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수업에 들어가지 않아도 됨. 한국교육은 서머힐 교육철학을 본받아 일방적인 가르침보다는 아이들의 스스로 성장하는 힘과 가능성을 믿고 기다려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11

북유럽 교육 기행

정애경 외

 

듣는 문화, 자유로이 의견을 주고받는 문화가 활성화 되어있는 북유럽의 수업을 엿볼 수 있었음. ‘낙오되는 아이가 없다는 핀란드 교육의 특징을 알고 우리나라에도 이를 위해 노력하는 교사가 있음을 알게 됨.

 

12

핀란드 교실혁명

후쿠다 세이지

핀란드의 학습자 중심 교육을 통해 진정한 교육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해줌. 사회적으로, 제도적으로 충분히 마련된 교육환경에서 주체적인 교육이 실현되고 있음을 보고 우리나라의 교육을 되돌아보게 됨.

 

등수가 아닌 각자의 수준에 맞게 설정한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표시된 핀란드 성적표에 관한 내용을 듣고, 경쟁보다는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격려하는 교사가 되리라고 다짐함.

 

핀란드 교육 전반에 대해 알 수 있었음. 핀란드에서 학생 개인의 대한 특성 및 자질 파악을 바탕으로 실시하고 있는 개별화된 교육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음. 핀란드의 교육과 한국의 교육을 비교, 대조하며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었음.

 

못하는 아이들'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핀란드 교육에 대해 알게 됨. 아이들이 스스로를 낙오자로 인식하지 않도록 보충 수업 , 맞춤형 수업, 협력 학습 마련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느낌.

 

가르치는 입장에서 배움의 입장으로 관점을 달리하여 교육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교육의 본질과 배움의 주체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짐.

 

교사는 아이들이 배우는 것을 돕고, 아이들은 시험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공부함으로써 아이들이 교실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함.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교육정책의 기본으로 삼아 이를 만회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 흥미로웠다고 하며 이것이 교육의 본질이라 생각함.

13

핀란드의 끊임없는 도전

파시 살베르그

핀란드는 학교를 지을 때 어느 아이들이 어떤 교실에서 수업하고 있을지를 전부 생각하고 구상함. 학교를 짓기 전부터 이런 것을 계획하는 모습에서 교육의 중요성과 아이들을 정말 아끼고 생각한다고 느낌. 핀란드에서는 독서교육이 굉장히 잘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음. 교실 안에서 아이들의 눈에 띄는 곳에 다양한 장르의 책이 비치되어 있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교실 뒤편에 마련되어 있음. 그리고 지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도서관을 갈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서 버스로 도서관을 운영하여 산골까지 다니면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끔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임. 우리나라 독서교육에서도 아이들의 눈에 띄는 곳에 다양한 장르의 책을 비치해준다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듦.

14

왜 핀란드 교육인가

김병찬

핀란드 교육의 성공 요인과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소개함. 핀란드에서 교육의 평등은 모든 학생이 같은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닌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교육을 받는 것임. 이를 위해 학업을 제대로 따라오지 못하면 1.5배의 예산을 들여 다른 학생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따로 공부를 시켜주는 등 차별을 통해 차이를 좁히는 평등을 위해 차별교육을 실시함. 기회를 주기 위한, 평등을 위한 차별은 평등교육 실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깨달음. 또한, 다양한 교과서와 수업방식·내용·구성을 결정하는 등 교사를 존중하는 전통과 문화가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함. 이에 우리나라도 교사가 교육에 더 집중하고·새로운 교육을 시도할 수 있도록 자율성 보장하고, 학부모도 이를 신뢰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함.

15

핀란드 교육혁명

이용관, 안승문 외 14

경쟁하는 교육 한국, 협력하는 교육 핀란드’. 책을 읽으며 한국에서 받아온 교육을 되돌아보며 한국 교육의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짐. 한국의 학생들도 경쟁에서 허덕이는 교육이 아닌 협력하고 스스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교사가 되어 취업과 대학 진학 등을 위한 경쟁하는 교육이 아닌, 학생들이 함께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노동하는 방법 등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게 돕겠다는 다짐을 하게 됨.

 

한국의 교육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됨. 지식을 많이 가르치는 것과 학생들이 지식을 습득하는 것 중 학생들의 배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 그리고 학생 중심 수업을 하는 핀란드의 수업형태를 본받을 수 있었음.

 

핀란드의 평등주의적 교육과 학교별 자율적인 교육에 깊은 인상을 받음. 반면 우리나라의 학교는 그에 비해 너무 관료제적이라고 생각함. 핀란드에서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찾고 편견 없이 그것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그러한 직업학교 등이 없는 것에 아쉬움을 느낌.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혁신학교, 자유학기제 등의 교육정책과 우리나라 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짐.

16

낙오자 없는 스웨덴 교육

레이프 스트탄트 베리

‘3자의 탱고라는 개념이 가장 인상 깊었음. 교사, 학생, 학부모 이 3자의 유기적인 관계와 지속적인 소통이 이루어져야만 교육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책임.

17

독일 교육 이야기

박성숙

 

독일은 초등학생에게 연산을 가르칠 때 절대 세로셈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됨. 알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증명과정을 아이들이 알아가는 방식을 통해 스스로 깨우치는 것을 기다리는 것도 교육의 일부임을 느낌.

 

 

꼴찌도 행복한 교실이라는 이 책의 부제처럼 한국 교육과는 사뭇 다른 독일교육에 대해 알 수 있었음. 행복수업, 수학수업, 성교육 등 독일교육의 방법을 배움.

 

 

이 책은 독일 교육을 다룬 책으로, 평균에 못 미치는 아이들을 끌어올리는 데 더 주안점을 두는 교육방식을 알게 됨. 이를 보고 더불어 사는 세상, 낙오자 없는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됨.

 

 

독일의 직업교육인 아우스 빌둥에 대한 내용을 접하고 한국의 진로교육에 주는 시사점에 대해 생각해봄.

 

 

독일 교육을 보며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라고 주장함. 반 친구들을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고 서로 협동하는 독일 교실 분위기가 인상 깊음. 교실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제도를 변화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자신이 직접 할 수 있는 일은 함께하는 활동을 활용한 수업구성을 하여 지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18

예민함을 가르칩니다

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초등젠더교육에 대해 연구하는 아웃박스에서 수업한 여러 사례들과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을 만한 젠더교육 프로그램들을 접하며 실제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적용할 수 있었음. 형식적인 양성평등교육이 아닌, 젠더 감수성을 키워주기 위해 연구하고 수업한 결과물들을 접할 수 있음.

19

가장 낮은 데서 피는 꽃

이지성,

김종원

가장 낮은데서 피는 꽃은 필리핀의 빈민 도시인 톤도에서 펼쳐지는 인간적인 삶과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교육에 대한 내용임. 진정한 교육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라는 구절을 통해 진정한 교육을 펼치려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제되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됨.

20

핀란드 교사는 무엇이 다른가

마스다 유리야

교사가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자신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음.

21

핀란드의

끝없는 도전

파시

살베르그

 

핀란드의 교육개혁이 성공한 것은 교육정책과 기타 공공정책 및 복지 제도가 연계되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진정한 교육 개혁을 위해 우리에게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

 

22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

정도상

핀란드의 직업학교가 갖는 특징과 직업학교에서 공부하는 핀란드인들의 다양한 목적을 바탕으로 핀란드의 평생교육시스템에 대해 알게 되었음. 또한 우리나라 평생교육 시스템과 핀란드의 평생교육 제도를 비교하여 탐구하는 계기가 됨.

23

기적의 학교

이시즈카

고우이치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존중받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이 학생들의 작은 변화를 가져온 기적의 학교의 힘이라 생각하며, '꿈을 말 할 수 있는 학교 만들기'라는 목표에 따라 힘쓰는 교사들의 모습과, 미술에 대한 애정으로 공예를 하면서 점차 마음을 열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갖는 학생들의 모습을 인상 깊게 느껴 예술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함.

 

24

다문화 교육 입문

James A.Banks

뱅크스가 정의한 다문화교육을 이해하고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만을 다문화교육으로 보는 것은 흔히 생각하는 오개념이라는 것을 깨달음. 다문화 교육에서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25

 

 

다문호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손소연

다문화 청소년들의 고민과 손소연 선생님의 조언이 담긴 책. IS의 테러를 보고 반 친구들이 이슬람 종교를 가진 친구를 테러리스트라 놀리는 내용을 보고, 일반화의 오류가 타인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과 아직 한국사회에 다문화 인식교육이 더 필요하다고 느낌.

 

다문화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떤 갈등이 있는지 알 수 있었음. 다문화 아이들이 학교에서 원활한 생활을 하기 위해 교사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 한국 아이들이 다문화 아이들을 이해하고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 할 수 있도록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을 다짐하게 됨.

26

푸른 눈 갈색 눈

윌리엄

피터스

 

다른 인종에 관한 부정적인 인식에 대해 교사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인식을 바로잡아 주는 과정을 인상깊게 보고 교육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봄.

 

27

야만적 불평등

조너선 코졸

 

다양한 조건으로 다양하게 차별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교사가 되면 아이들에게 차별의 부당함을 가르치고 모든 아이들이 평등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함.

 

28

인권과 소수자

이야기

박경태

 

사회 수업 시간에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공부하면서 여성, 장애인, 외국인 근로자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배웠는데 인권과 소수자 이야기(박경태)’를 읽고 나서 화교, 혼혈인, 비정규직, 성적 소수자 또한 우리 사회에서 제도적으로 또는 일상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소수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함.

 

29

꾸뻬씨의 행복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여행을 떠나면서 만난 사회적으로 차별받는 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며 행복에 대해 깨달음을 얻는 꾸뻬 씨의 태도가 멋있다고 느낌. 주변인들을 차별 없이 대하는 그의 태도에서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했고 학생들에게 행복의 정의를 물어보며 스스로가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하고 싶음.

 

30

 

 

살아있는

다문화교육

이야기

 

 

손소연, 이륜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 실제 교사인 저자의 글을 통해 교사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평등하고 희망찬 교육이 되는지 알게됨.

 

책을 읽으며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깨달음. ‘우리는 학생들의 문화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학생들의 적응을 돕는 사람들이다라는 말을 새기며, 다문화 학생을 만난다면 그 학생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야 함을 느낌.

 

현장에서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그리고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보다 실제적이고 다양한 문제 상황과 그에 대해 교사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게 됨. 또한 스스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가졌던 편견이 있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고, 교사가 먼저 아이들의 고유한 개성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자신도 모르게 편견이나 동정심을 가지고 다문화 아동들을 대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았으며, 갈수록 세계화가 심화되는 현시대에 스스로가 지녀야 할, 또 우리나라 교육이 갖춰야 할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봄

 

다문화가정 학생의 이야기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함. 언어발달 미숙, 정체성 혼란 등 다문화자녀가 겪는 문제뿐만 아니라 교실 속 역차별과 같은 한국학생도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인지함. 부모의 한국어 능력 부족으로 상호작용 부족이 아이의 학업능력에, 더 나아가 학교생활 부적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에 한국어 교육이 확대돼야 함을 깨달음. 또한, 가정과 사회에서 사고방식의 차이로 정체성에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문화적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시각을 형성하고자 교사가 노력해야 함을 알 수 있었음. 이때 다문화가정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한국어를 더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편견 없이 그들을 대우함으로써 정체성에 위협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함.

 

교사로서 다문화가정 학생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책임. 특히 다문화가정 학생 나이스 시스템 등록 방법과 같이, 교사가 겪을 수 있는 다문화가정 학생과 관련된 행정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음. 다문화교육과 관련해서 수업, 생활지도와 같은 측면만 고려해봤다면, 이 책을 통해 교사가 다양한 측면으로 고려할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으며, 풍부한 사례들을 통해 문제에 대한 해답도 얻을 수 있을 것임.

 

빠르게 진행되는 세계화 시대에서 이민자 자녀에게 맞춰져 있는 다문화 사회 교육의 초점을 일반 학생으로 옮겨와 편견을 버리도록 교육하는 것이 바람직한 교육 방향임을 느끼고 우리나라에 맞는 교육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고 느낌.

31

꽃은 많은수록 좋다

김중미

인천 만석동에 있는 빈민지역에서 김중미 작가가 공부방을 하며 겪은 일화들을 이야기하는 책. “충분히 사랑받은 아이가 타인을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다.”는 구절을 통해 아이들에게 있어 정서발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됨. 또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32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 교실 속 인권나무

이기규

조회, 상벌제, 청소 등 당연하게 여기던 것을 아이들 인권 문제와 관련해 생각해봄. 말과 행동 하나하나도 사려 깊게 하겠다고 다짐함.

33

거리의 아이들

다마리스 코프엘

브라질의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삶은 여전히 방치되어있음을 알게 되었으며, 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이 제공되었다면 가난과 범죄가 판치는 곳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함.

34

서울대 인권수업

정광욱

인권의 모습이 사회·문화적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토론과 토의를 통한 인권 수업이 인권 문제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접하고 깊이 있게 탐구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음.

35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

박찬선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 그 경계에 있는 아동들의 특징과 지도 방법에 대해 알게 됨. 교사가 아동들의 특성과 성취 속도에 맞춰서 지도를 함으로써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36

ADHD 아동의

재능

라라

호노스웹

담임교사는 ADHD 아동이 단순 주의력 결핍 장애를 가진 아동이 아닌 한 가지 주제에만 집중하지 못하는 놀라운 호기심을 가진 아이임을 파악하고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수업 즉 지루하지 않는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됨. 이를 위해 담임교사는 ADHD 아동의 주의력을 긍정적으로 분산시킬 수단을 사용해야 함을 알게 됨.

37

헬렌켈러는 어떤

교육을 받았는가

앤 설리번

설리번의 노력으로 헬렌 켈러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에 감동함.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고 헬렌 켈러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심어주고자 노력한 설리번의 교육철학에 대해 알게 됨.

38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

크리스 메르코글리아노 씀, 조응주 옮김

대안학교에서 ADHD 학생들을 사십 년 동안 교육하면서 모든 아이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한 책. ADHD라는 학습장애는 유기적 결함이 아니라 배움에 자신을 투자할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공부를 강요당해서 생긴 결과임을 깨닫고 그러한 학생들에게 적절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야겠다고 다짐함.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을 약물치료를 받게 하는 대신, 그 병도 아이들의 특성 하나로 생각하고 존중해주는 교사의 이야기를 담은 책임. 아이들도 무슨 일이든지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충분히 갖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단순히 교사의 판단으로 아이들의 한계를 정해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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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몬스터

Robert Jergen

ADHD를 갖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그 성향을 긍정하며 ADHD인 학생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인가는 그들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문제라고 확인시켜 줌. 이러한 저자의 말을 바탕으로, 교사가 되어 ADHD인 학생이 학급에 있다면 그 학생이 잘하는 것에 칭찬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고 싶음. 학생들만이 가진 장점과 재능을 발휘하고 다른 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활동성 있는 수업을 운영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ADHD를 가졌지만 교수가 된 작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저술한 글. ADHD에 대해 바른 이해를 하고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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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이 뭔데?

쿠라모토 토모아키

어우러진다는 것은 모든 색깔이 섞여 하나로 통합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색깔이 다양한 빛을 내는 것이라는 책의 구절에 깊은 인상을 느낌. ‘보통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결국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의미한다는 것을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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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불만족

오토다케

히로타다

선친성 사지 절단증이라는 장애를 가졌음에도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낙천적으로 살아가는 오토다케의 모습을 보면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었다고 함. 선생님과 친구들이 오토다케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 한명 한명의 작은 배려가 장애인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깨달았으며,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으로 장애아동의 공부를 가르쳤던 경험을 떠올리며 편견 없는 교사가 되어 장애학생도 불편함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주어야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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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학년

담임입니다

송주현

초등학교 1학년 교실의 모습이 궁금해 나는 1학년 담임입니다를 읽게 됨. 저자인 초등교사가 학생들의 갈등을 대처하고 해결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자신만의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학생들의 갈등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함. 또한 책에서 언급된 책 읽기 지도 부분을 보며 독서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 독서교육에 대한 탐구를 이어나감.

43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보드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내면과 감정을 공감해 주어야 함을 깨달음. 가해자를 용서하고 가해자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는 용기 있는 이웃들의 마음에 감동을 느낌

44

우아한 거짓말

김려령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숙고해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음. 또한 왕따 문제에서 학생들의 복잡한 감정을 잘 풀어내어 피해 학생을 보듬는 것이 교사의 진정한 의무임을 깨달음.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음. 조금 더 관심을 가졌다면 변화되었을 결과를 보여 준 책의 마지막이 가장 인상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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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

제임스

프렐러

학교에서 벌어지는 언어폭력과 놀림 등을 보면서 모른 체하고 외면했던 자신에 대해서 반성하고 급우들에게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에게 상처를 남기는 폭력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조정하겠다고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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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걱정 말아요

김성효

학급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던 책. ‘학급 내 아이들의 수학 능력 수준 차이가 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간의 다툼이 학부모간의 다툼으로 커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등 학급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이 나와 있어 미래에 교사가 되었을 때,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구상해볼 수 있었음. 학급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여러 가지 정리해 하나씩 직접 답변을 달아보았던 것이 면접 때 상황별 질문 답변할 때 매우 큰 도움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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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눈물

SBS 스페셜 제작팀

소나기 학교의 사례를 통해 학교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음. 학교 폭력의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낮은 자존감을 보이므로 아이들의 자존감이 먼저 회복되어야 함을 느낌. 선생님들의 교직 생활에서의 고충을 보며 학생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으려면 교사의 마음이 치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Part1,2,3으로 나누어 학교폭력의 원인, 현실, 해결방안을 다룸. 학교폭력은 학교, 가정, 사회 모두가 힘을 모아 해결하는 문제임을 배움.

 

대부분의 학교폭력의 가해자들이 자신의 부족함과 스트레스를 다른 이에게 폭력으로 표출하는 우울증 증세와 자존감이 부족한 학생들임을 깨닫고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의 지속적인 대화와 꾸준한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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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없는 교실은 어디 있나요?

김국태

, , 고 현직 선생님이 아이들과 생활하고 상담하며 학교폭력 사례들을 다룬 책, 포괄적인 내용이나 단순 수치가 아니라 상담을 하면서 알게 된 학생들의 심리와 각 사례에 대한 극복 방법을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 측면에서 이야기함. 내가 만약 교사라면 저 상황에선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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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를 당황하게 하는 학생들

비키길

교사를 당황하게 하는 학생들을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이야기하는 책임. 내가 교사가 된 모습을 상상할 때엔 이상적인 교실의 모습을 상상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교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아이들이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생각해 보게 됨.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 나름의 장점을 발견하고 인정해주며, 그들을 공감해주며 소통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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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위험한 질문 7가지

하이타니 겐지로

사춘기가 아이들에게 찾아오는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교육현장 속 혼란한 상황도 커진다고 생각하였고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소한 윤리적 쟁점부터 무거운 문제까지 다루면서 가볍고도 진지하게 아이들을 올바른 생각으로 이끌도록 명쾌하게 답변해주는 책이다. 실제로 나중에 아이들에게 곤란한 질문을 받을 때 대처하는 법에 대해 고민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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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의

심리

이보경

학교폭력에 대한 근본적 탐색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진정한 해결과 회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음. 가해자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는 것과 피해학생이 문제해결에 있어서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교사는 어떤 신념을 가지고 학급운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음

52

교실 속 딜레마 상황 1001011 초등

우리 교육

교사가 학급을 이끌기 위해 아이들의 다툼, 갑작스러운 사건 등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에 대한 대처법을 각기 접근 태도가 다른 두세 교사의 답글을 배치함. 급식지도, 장애가 있는 아이, 학부모, 담임의 역할, 수업에 대한 고민 등 실제로 있을 법한 주제를 다루며 해결책을 제시함. “아이들이 내 말을 안 듣는다고 생각될 때면, 내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말을 하는 것은 아닌지 먼저 반성해야 합니다.”라는 등의 실제 도움 될 법한 내용이 담겨 있음.

 

실제 많은 교사가 겪는 어려움을 알게 되었고, 교사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기다림의 중요성을 느낌.

53

교사 119, 이럴 땐 이렇게

송형호, 왕건환

교실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현직 교사들이 조언을 하는 형식으로 쓰임. 교사를 꿈꾸는 입장에서 생각할 수 없는 실제 상황들에 대해서 고민하는 계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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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생의 학교폭력 평정기 특수전

김경욱

학교폭력을 해결하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는 책임. 학교폭력을 막고 예방하려면 수업시간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음. 모둠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협력하고 서로 도와주는 자세를 가지도록 하고 교실 내에서 칭찬릴레이나 마니또 활동을 진행하여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가 바탕이 되어 부드러운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함. 초등교사가 되어서 교사도 함께 참여하는 칭찬릴레이를 진행하거나 비밀친구를 정해 서로 도와주는 마니또활동을 진행하여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는 부드러운 학급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듬. ‘학교폭력이 나쁘다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닌 학교폭력이 나쁘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됨.

 

교사들이 실제 겪었던 학교폭력 사례를 다루는 책인 만큼, 학교폭력이 학교에서 얼마나 다양한 형태로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음. 이 책의 저자들은 학교폭력 사례를 제시하되, 독자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조언을 하지 않기에, 책을 읽으며 어떤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음. 또한 물리적 폭행 사례와 같이 자극적인 사건이 아닌, 교실 내의 보이지 않는 서열관계와 같은 비교적 평범해 보일 수 있는 학교폭력 사례를 다루기에 학교폭력의 일상화에 대한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음.

선생님의 태도가 학생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음. 교사가 된다면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학생들을 대해야겠다고 다짐함.

책을 읽으면서 학교 폭력의 실태와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고 미래 교사로서 보다 좋은 학교 폭력 예방 및 해결 방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함.

55

교실 이데아

최병화

소위 문제아라 불리는 대안학교 아이들의 삶과 감정을 이해할 수 있었음. 또한 사회가 문제아라고 규정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알게 되었고, 후에 교사가 되었을 때 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어야겠다고 생각하였음.

56

미움받을 용기2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아들러 심리학을 접하고 교사로 진로를 바꾸게 된 청년이 교직생활을 하며 아들러 심리학에서 느낀 현실적인 문제점들에 대해 철학자에게 상담하는 내용임. 아들러 심리학을 교육과 연관 지어 대화형식으로 쉽게 풀어놓아서 이상적인 심리학, 교육학의 현실 적용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음.

57

부모교육

고영성

6~8세 아이를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할 때 겪는 어려움을 극복할 방법을 찾아보고 자신의 교육봉사 방식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

58

호모 루덴스

노명우

학습할 때 노는 것을 억압하지 않고 놀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고민해보게 하는 책.

59

자퇴상담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

신규진

학교에서 보이는 학생들의 모습은 그 학생의 전부가 아니고, 교사와 학생 간의 친밀감이 상담에 있어서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함. 학생의 갈등까지도 포용하는 학교가 늘어나 머물고 싶은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갈등의 해결점을 찾고 인생의 지향점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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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셋

캐럴 드웩

학생에게 칭찬을 해준다고 무조건 긍정적인 것이 아님을 알게 됨. 칭찬의 내용에는 결과중심적인 것보다 과정중심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칭찬해야 긍정적인 효과를 받을 수 있음을 인지함.

61

9번째 지능

이소윤, 이진주

9번째 지능은 8가지 다중지능 중 자신의 강점지능을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지능임을 알게 됨. 초등교사가 되어 학생들이 가진 재능을 사용하여 반 친구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재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고 다짐함.

62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초등상담

이주영

책의 저자가 상담교사로 활동하면서 아이들을 상담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서 교육관련 내용과 함께 상담 기술을 배워볼 수 있는 책임. 초등교사를 15년간 하다가, 문제를 겪는 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의지 하나로 상담사로 전향한 저자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느꼈음. 이 책 속의 아이들 이야기는 너무 마음이 아팠고, 이러한 아이들을 만나면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해보게 됨. 아이들을 만날 때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 순간 아이들의 마음과 함께할까?’를 염두에 둔다는 작가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싶다고 다짐함. 또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의 말에 경청하는게 교육의 기본 자세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음.

63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켄 블랜차드 외

칭찬할 때 상대방의 자존감 형성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 아이에게 칭찬하는 습관을 통해 아이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교사가 되어야 함. 칭찬의 방법 중에서도 구체적인 칭찬을 하라는 부분이 인상 깊음.

 

칭찬의 좋은 점은 많지만, 결과위주의 칭찬은 오히려 학생들의 부담감을 높이고 위축되게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을 감명 깊게 읽음. 그래서 교사가 되어서는 학생들의 구체적인 행동과 과정을 칭찬하여 학생들의 잠재성과 자존감을 길러줄 것임을 다짐함.

 

돌고래 쇼에서 쇼를 해냈을 때 즉각적으로 칭찬하고, 실수했을 때 질책 대신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며 계속해서 격려하는 사례를 제시함. 이후 칭찬할 일이 생겼을 때 즉시·잘한 점을 구체적으로·결과보다는 과정을·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칭찬하는 칭찬의 원칙을 제시함. 동시에 삶에 대한 열정은 비판이 아닌 관심과 칭찬을 통해 생긴다고 주장함.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과 세상에 너그러워지는 법 배우고, 단지 듣기 좋은 말이 아닌 상대방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소한 말조차 칭찬이 될 수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칭찬의 장점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었음. 칭찬의 장점뿐 아니라 단점, 즉 역효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영상을 찾아보기도 함. 칭찬을 할 때는 과정에 대해 구체적이고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 핵심이었음. 자칫 결과에 대해 칭찬하는 것은 아이가 그 결과를 평가받는다고 생각하고 그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는 압박감을 받는다는 칭찬의 역효과에 대해서도 알게 됨.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요소가 칭찬이라고 생각되어 앞으로 자신의 삶 속에서 감동을 주는 칭찬을 실천하기로 함.

 

고래 조련사는 3000kg가 넘는 고래가 줄을 뛰어넘게 하기 위해 훈련보다는 우정과 신뢰를 쌓는 것을 우선시하고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부정적인 면은 긍정적으로 전환반응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짐. 이 책을 통해 담임교사 또한 아이의 모든 행동에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관찰해야 하며 아이만이 가지고 있는 잠재성과 개성 또한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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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수업

윤홍균

자존감을 높이는 여러 가지 방법 중 아이에게 칭찬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는 교육법을 잘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를 교육할 때 칭찬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어 교직 관을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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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김현수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 관계, 언어, 몸짓 하나하나를 이용하여 자기를 표현한다는 것을 알게 됨. 다양한 비언어적 표현과 일상은 아이들에겐 하나의 소통 방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교사로서 아이들의 표현에 좀 더 신중해야 함을 느낌. 아이와 교사가 모두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심리 파악이 중요함. 자주 화를 내는 아이, 잘 우는 아이, 친구를 잘 챙기는 아이 등 특정한 상황의 아이들을 대하는 방법을 알려줌.

 

아이와 공감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딥스가 액슬러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 장면에서 큰 감동을 받음. 액슬러와 같은 공감 능력이 뛰어난 교육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됨.

 

자라나는 아이에게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애정이 발달 과정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지나친 기대는 오히려 아이에게 해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아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낌. 사랑을 받지 못해 마음의 문을 닫은 아이가 상징적인 놀잇감을 통해 스스로 상처 입은 감정을 폭발시키고 치유하는 모습을 통해 놀이치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이같이 소외되고 버림받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고 싶다고 다짐하게 됨.

 

부모의 과한 욕심으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딥스가 액슬린 선생님과 만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책임. 액슬린 선생님은 딥스의 행동과 말을 모두 존중해주고 인정해주었고, 딥스가 스스로 깨닫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믿고 기다려주었음. 이러한 과정에서 딥스는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었음. 액슬린 선생님처럼 아이 자체를 존중해주고 믿고 기다려준다면 아이들은 늦더라도 반드시 성장한다는 것을 깨닫게 됨. 그러므로 인내심이 교사가 가져야 할 중요한 자질이라는 것을 느껴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기다려주는 교사가 될 것을 다짐함.

 

66

딥스

버지니아 M. 액슬린

마음을 열지 않는 딥스를 기다려주는 상담가 액슬린을 보고 사람의 변화는 기다림과 이해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음. 아이를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아이도 자신이 인정받은 만큼 다른 사람을 인정하는 모습으로 성장함을 느낌. 딥스를 대하는 부모님의 태도에서 아이와의 정서적 교류의 중요성을 느낌.

67

한국의 딥스

주정일

아이들과 제대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을 향한 관심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말을 하지 못하는 영수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기울이고 영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영수가 말을 하기 시작한 것을 보며,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초등교사가 되고자 다짐함.

68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

최성애, 조벽

경제적 수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서적 측면에서도 수저가 있음을 알게 됨. 애착문제는 개인과 가정을 넘어 사회전체의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배움. 교사로서 정서적 교류가 활발한 학급을 만들겠다고 다짐함.

69

일곱 개의 방

조용범

다른 무엇보다 건강한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낌. 교사가 되어 마음공부를 해서 우리 반 아이들이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함.

70

선생님의 심리학

토니 험프리스

학생에게 잘해줄 수 있는 교사가 되려면 교사부터 바로 서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됨. 교사가 높은 자존감을 갖는 것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깨달음.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세상을 충분히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봄.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학생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교사의 말에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느낌. 선생님은 학생 자신의 상황에 직면하게 하고 원하는 것을 찾도록 도와주는 중간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됨.

71

외로워서 그랬어요

문경보

72

훌륭한 교사는 무엇이 다른가

 

훌륭한 교사는 ~ 이다.”라는 말을 사용하며 훌륭한 교사와 그러지 못한 교사를 비교하여 서술함. 교직, 교감, 교장 생활을 통해 겪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더욱 이해하기가 쉽고 공감하기 쉬움. 교사라는 직업은 존중받고 본보기가 되어 뿌듯한 직업인 만큼 자신의 행동과 말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됨.

 

훌륭한 교사는 보통 교사와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가며 교사의 자질을 풀어쓴 책. 훌륭한 교사가 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고 있음. 훌륭한 교사가 되기 위해 나는 어떤 단점을 고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고민해볼 수 있었던 책.

73

한 아이1

토리 헤이든

유일하게 쉴라의 잘못이 아닌 쉴라를 보려고 노력했던 토리 선생님이 쉴라의 애정결핍 증상을 이해해주고 보듬어 주며 쉴라의 아이 같은 면과 뛰어난 지능을 알아봐주는 모습을 보며 편견 없이 아이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음.

74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하이타니 겐지로

모든 사람과 아이들은 자신이 잘 하는 분야와 관심 있는 분야가 있기에 그것을 찾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마련하는 고다니 선생님과 같은 교사가 되고 싶음을 깨닫게 해 준 도서임. 이를 통해 교사의 통찰력과 공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게 함.

 

학생의 문제행동에 대해 섣불리 다그치기 보다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학생이 선생님을 통해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선생님도 학생을 통해 배울 수 있음을 느낌.

 

파리 외에는 세상에 관심이 없고, 학교에서도 늘 겉도는 데쓰조가 고다니 선생님을 만나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가능성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는 변화를 담은 책임. 고다니 선생님이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학생들이 변화하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함.

 

학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진정한 교사의 모습을 보고 교사의 공감, 이해 능력의 중요성을 느낌. 교사가 학생들의 학습 발달을 도와주는 것뿐만 아니라 서로 소통하며 변화하는 것의 가치를 깨달음.

 

독서를 통하여 초등교사의 꿈을 확실히 정립하게 됨. 위 도서를 읽고 스스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올바른 교사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짐.

 

다른 사람들이 모두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하는 데쓰조를 이해하고, 그의 관심사인 파리에 함께 관심을 가져준 고다니 선생님의 모습이 인상적임. 이를 통해 교사는 색안경을 끼지 않아야 한다는 말의 사소한 의미까지 이해할 수 있었으며, 선생님이 학생의 관심사에 공감해준다는 것은 학생의 자존감 향상, 내면 공유라는 면에서 의미 있다고 느낌. 고다니 선생님이 미나코라는 지적 장애 아동을 위해 미나코 당번을 정한 것은 자칫하면 장애를 가진 아이가 할 수 있는 것조차 도움을 받게 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함. 따라서 당번을 정하긴 하되, 특정한 상황에서 도와주라는 조건을 붙이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함.

 

아이들을 편견 없이 바라보고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도와주려고 노력하는 고다니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응원하고 도와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고다니 선생님은 서툴러 보이지만 누구보다 용기 있는 선생님이라고 느끼고 본인도 고다니 선생님을 본받겠다고 다짐함.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고 교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함.

75

선생님의 생각 상,

교직수필 연구회

현재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계시는 선생님들 100명이 집필하신 책임. 교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현직 교사가 이야기하는 교직의 어려움 등이 사실적으로 나타나 있어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게 됨.

76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

에인 그루웰

실제로 열등한 아이는 없다. 아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저마다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의 단점이 아닌 아이들의 장점을 바라봐주는 그루웰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초등교사의 자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짐.

 

선생님이 아이들을 조금씩 변화시키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 자신만을 위해 노력하며 지내온 생활들에 대해 반성하고, 스스로 편견을 버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결심을 함.

 

문제아라고 낙인이 찍힌 반을 글쓰기만으로 바꾸어 놓은 그루웰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 또한 학생들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돕는 인도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함. 또한 교사 한 명이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교사는 이를 늘 마음속에 새기며 언행을 신중히 해야 한다고 생각함.

 

아이들의 아픔을 글로 쓰게 함으로써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왔던 그루웰 선생님처럼, 아이들의 아픔을 치유해주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상처 치유를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 아이들의 아픔을 무시하지 않고, 아이들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지 않는 교사가 되어 그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함.

 

77

최고의 교사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더그 레모브

학생에게 포기하지 않고 질문하는 교사가 최고의 교사라는 점이 인상 깊었음. 학생이 대답을 회피하거나 엉뚱한 대답을 하여도 적절한 발문을 통해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돕는 것이 필요함을 깨달음.

78

학급경영 멘토링

김성효

담임교사를 맡기 전에 다시 한번 읽어보고 참고해 나만의 학급 디자인을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최대한 아이들에게 맡겨 학급의 주도권을 아이들에게 넘겨주는 것의 중요함을 느낌.

79

말더듬이 선생님

시게마츠 기요시

진정한 소통이라는 것은 진심이 보이는 행동과 언어라는 것임을 보여줌. 진심을 가지고 행동하면 그 마음이 전달되며 아이들이 진심을 느낌으로써, 진정한 변화가 일어남을 이야기함.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전인교육을 위해서는 교사의 진실한 마음이 필요함을 알려준 책임.

 

말더듬이 선생님이 가장 힘들고 외로운 순간에 묵묵히 곁에 있어주는 모습을 보고, 나 또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순간에 곁에서 위로가 되어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생각함. 또한 아이들의 모든 행동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선생님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말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말더듬이라는 제목이 흥미로워 말더듬이 선생님을 읽어보게 됨. 학생들에게 항상 내가 늦지 않아서 다행이야라는 말을 하는 책 속 무라우치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크게 인상 깊어함. 자신도 헤매고 아파하는 학생들 곁에서 울어주고 같이 걸어가 주는 초등교사가 되고 싶다고 다짐함.

 

80

교사는 어떻게 단련되는가

아리타 가츠미사

발문의 중요성을 알게 된 책. 아이들에게 정답을 바로 알려주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좋은 발문은 깊이 있는 교재 연구에서 나온다는 말이 인상 깊음.

81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엄격한 생활과 학문이 어린아이에게 억압으로 다가올 수 있음을 깨닫고 교사의 언행이 학생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느낌. 직접적인 서술보다는 이야기를 통한 간접적인 서술로 교육의 문제점이 가깝게 느껴지며 해결방법을 고민하게 됨.

 

교사의 역할과 영향력을 생각해 보고 학생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교사상을 정립하는 계기로 삼음.

 

각박한 교육환경 속에서 절망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가치와 행복, 꿈을 전해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82

교사로 산다는 것

조너선 코졸

자유롭게 생각하고 인간에 대한 사랑을 가르치기보다 남을 이겨야 한다는 경쟁의 교육에서 교사는 아이들 앞에서 침묵하지 않고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적극적으로 발언하는 불복종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함. 그 방법으로 동료 교사와의 논쟁이 감명 깊었음. 아이들 앞에서 동료교사와 논쟁함으로써 아이들은 교사는 틀릴 수 없다는 편견을 깰 수 있고, 논쟁하고도 서로 존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기 때문임. 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사고하고 비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함. 이후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교사가 돼, 학생의 자유를 막는 장애물에서 벗어나 보다 합리적인 방향을 추구하도록 돕겠다고 다짐함.

 

학생의 기억에 가장 오래 남는 수업은 공책에 필기한 내용도 아니고, 교과서에 인쇄된 궁색한 문장도 아니다. 그것은 수업하는 내내 교사의 눈빛에서 뿜어져 나오는 메시지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음. 또한 나쁜 주입식 교육에 저항하는 것이 좋은주입식 교육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 유일한 대응책은 아이들에게 자유롭고 개방적인 장을 마련해주는 것이라는 점을 통해 아이들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며 다함께 소통할 수 있는 토론, 토의 형식의 수업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듬.

 

자신의 진로희망인 교사와 관련된 서적으로 교사의 역할이 가르치는 것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으며, 훌륭한 교사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훗날 교사로서 학생들의 시야를 넓혀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결심함.

 

교사의 의무와 책임감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됨. 교사는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국가의 잘못에 무조건 복종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해 봄. 불합리한 것에 아니오라고 말할 힘을 길러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음.

 

83

교사는 수업으로 성장한다

박현숙

모둠 활동을 할 때 모둠에 대해 교사가 평가함으로써 모둠 간의 경쟁 분위기가 만들어지거나 모둠 속 학생들이 정해진 역할에 얽매이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됨. 이런 문제점이 생기지 않게 다른 모둠과 협력하고 모둠원끼리 역할을 돌아가는 수업모형을 탐구하는 계기가 됨.

84

모래밭 아이들

하이타니

겐지로

이 책은 구즈하라 준이라는 교사가 문제아로 낙인찍힌 반의 아이들이 문제아가 아니라 획일적인 수업과 체벌을 강요하는 수업에 반항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아이들과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음. 세세한 규칙이 부자유스럽기도 하지만 사소한 것까지 지도할 만큼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믿지 못한다는 기분이 들어 암담하다는 아이들의 말이 인상 깊었음. 이 말을 통해 학교란 아이들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모래밭처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됨.

 

획일적인 시각으로 아이들을 판단하거나 낙인을 찍는 교사의 자세는 학생의 자유롭고 민주적인 생각을 망가뜨리고, 학생과의 소통에 있어서 장애물을 만든다는 것을 느낌.

 

교육 현장의 권위적인 여러 문제를 돌아보고 해결방안을 깊이 고민하게 되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교사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함으로써 교직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됨.

 

이 책을 읽고 참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짐. 교사란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믿고 그것을 최대치로 이끌어내어 아이들이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길잡이의 존재라는 것을 깨달음. 또한 어떤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한 아이의 운명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음을 느낌.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학생들을 억압하는 규칙, 처벌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됨. 또한 진부한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의 모습을 봄으로써 본인은 교사가 되었을 때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안겨줄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다짐함.

85

다시 학교를

생각한다

이수호

선생님이 되기 위해 학습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교육적인 면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학교를 생각한다를 읽고 작가의 경험담과 이야기를 다룬 부분 중 저자의 작은 행동이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부분에 인상 깊어함. 이를 통해 교사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언행을 주의함.

86

교사의 마음

리더십

김창오

아이들에게 교사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다시 한번 느끼고 교사가 가져야 할 리더십이 아이들을 이끌어 나가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마음을 변화시켜야 함을 깨달음.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에서의 아이들의 이해와 인정이 진정한 권위와 리더십임을 알게 됨.

87

수업

이혁규

교사는 끊임없이 배우고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다른 의미에서 평생직업이라고 생각함. 학생들을 하나의 집단으로 보지 않고, 개개인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함. 배워야 할 것을 직접 찾던 과거에서 대량의 지식을 의문 없이 흡수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학생들의 모습이 안타까웠음. 공부하는 것은 학생의 역할이며 교사의 역할은 학생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됨.

88

선생님으로

산다는 것

이석범

아이들에게 상처가 주는 교사뿐만 아니라 상처를 받는 교사도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통해 생각의 전환을 함. 완전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상처를 받지 않는 단단한 교사가 아이들의 사랑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새롭게 깨달음.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교육관에 변화가 생김. ‘공부는 미래의 성공을 위해, 미래의 행복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지만,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그 자체로 행복한 일이며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음. 또한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교육을 연구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함.

89

사랑으로 매긴

성적표

이상석

교사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신뢰로 작용할 수 있음을 깨달음. 교사와 학생 사이의 유대가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임을 느끼며 아이들에게 사랑과 믿음을 나눠주는 교사가 되고자 다짐함.

90

가르친다는 것은

윌리엄

에어스

가르치는 것을 기술로만 치환하려 한다는 지적이 매우 인상 깊음. 가르치는 것이 기술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아이들 한 명 한 명과 소통을 하며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게 됨. 교실에서는 일방적인 가르침이 발생하지 않고 지성체간의 가르침과 배움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게 됨.

91

Wonder

R.J Palacio

주인공이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괴로워할 때 교사가 든든히 지지해주는 것을 보고 교사의 역할이 한 사람의 인생에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

92

나의 직업 선생님

청소년 행복

연구실

'나의 직업 선생님(청소년 행복 연구실)'을 읽고 교사라는 직업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교사가 되겠다고 마음먹기에 그치는 것이 개인의 이기적인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와 관련된 것뿐만 아니라 매사에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됨.

93

영원한 1순위

사범대 교육대

김다영

황진만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의 종류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어서 '영원한 1순위 사범대 교육대 (김다영, 황진만)'을 읽고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아동의 길잡이며, 아동이 닮기를 원하는 모델이 되어주고 사랑과 인내로써 감싸준다는 점에서 매력적이고 가치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함.

94

교사동감

김차명

교직 사회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하여 고민해보며 교실에서의 협력, 협동학습과 소통의 중요성, 학생들의 호기심의 확장, 관계형성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면서 참된 가르침과 올바른 교사상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짐

95

최고의 교사

EBS 최고의 교사 제작팀

한 가지 주제에 대해 각 교과의 교사들이 서로 도와 통합 수업을 하는 부분을 보며 자신 또한 교사가 되어 통합 수업을 해 보고 싶음.

96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미즈 타니 오사무

현직 교사 출신인 작가의 사례를 통하여 교사가 갖는 의미와 직업의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됨. 아이들을 이해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학생과 소통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거리를 헤매는 문제아 청소년들에게 먼저 말을 걸고 직접 대화하기 시작한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임. 이 책을 통해 문제 행동을 일삼았던 아이를 문제아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이미 가지고 태어난 빛을 큰 빛으로 묵묵히 비춰주는 교사가 되기를 소망함.

97

논어

공자

제자들의 성격과 능력을 파악해 각자에게 맞는 가르침을 베푼 공자를 보며,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고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지키도록 인성교육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함.

공자와 호향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나도 장차 학생들을 차별하지 않고 개개인이 가진 가능서을 믿어줌으로써 모두에게 변화의 기회를 선물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98

얘들아 말해봐

김명희

교사와 학생의 수평 관계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음.

소통을 위해서는 자기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움.

99

굿바이 미스터

칩스

제임스 힐턴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는 소신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하였고 꿈을 향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음.

100

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하는가

척 무어만

당연히 올바르다고 생각했던 화법이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설명하고 교사로서 바람직한 화법을 소개함. 예를 들어 학생이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성과에 대해 칭찬하는 평가형 칭찬이 아닌 동기와 행동 등 복합적으로 칭찬하는 설명형 칭찬을 사용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더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음을 알게 되었음. 이외에도 일상 속에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사용했던 어휘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교사로서 학생들을 존중할 수 있는 화법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됨.

 

일상적인 대화에서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교사의 화법을 이해하고, 교실 속에서 교사의 영향력과 그에 따른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됨.

 

교사의 말 한마디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아이들에게 해야 할 말과 지양해야 할 말에 대해 알게 되어 미래 교사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말 한마디라도 신중하게 할 것을 다짐함.

 

잘못된 칭찬은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과정과 영향을 구체적으로 칭찬하겠다고 다짐함. 형용사로 평가하는 말이 아닌, 간결하고 사실대로 말하는 방법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읽고 사려 깊게 말하는 교사의 모습을 꿈꾸게 됨.

101

빨간약

이지성

가정이나 학교에서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정성스럽게 들어주는 태도임을 깨달음

102

청소년의

감정코칭

최성애,

조벽

교사의 열정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게됨

103

바보 빅터

호아킴 데

포사다

선생님의 작은 실수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결국 커서까지도 그 실수로 발목을 잡혀야 했던 바보 빅터의 이야기를 담은 책임. 이 책을 통해 잠재성 교육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으며 교사가 아이를 어떤 존재로 바라보는지가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게됨.

104

경제교육

용돈으로

시작하라

미즈타니

오사무

거리를 헤매는 문제아 청소년들에게 먼저 말을 걸고 직접 대화하기 시작한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임. 이 책을 통해 문제 행동을 일삼았던 아이를 문제아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이미 가지고 태어난 빛을 큰 빛으로 묵묵히 비춰주는 교사가 되기를 소망함.

105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

권영애

권영애 선생님이 수년간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만나며 있었던 이야기를 묶어놓은 책이다. “이성은 결론을 만들지만 내면의 감성은 행동을 이끌어낸다.”라는 말처럼 아이들의 변화는 오직 자신이 선택할 때만 가능하며 그 때 아이가 따라하려는 거울이 바로 선생님이 된다는 것임을 알게 됨.

 

초등교사로서 아이들에게 평생을 살아갈 힘을 줄 수 있는 사랑과 존중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106

김밥 마는

국어 선생님

오은주

국어교사인 저자가 학교에서 겪는 일들을 풀어낸 책. 어떻게 하면 수업을 재미있게 만들지, 아이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실행한 내용 또한 드러나 있다. 자신만의 수업 진행 방식에 대해 더 고민해보았으며 함께하는 교사에 대해 생각해봄.

 

학생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수업에 참여하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늘 교재 연구를 충실히 하여 즐거운 수업을 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됨.

107

선생님, 돌아오실

건가요

왕정중

저자가 시골학교에서 겪은 일들과 학교를 꾸려나가기 위해 한 노력과 고민들을 진솔하게 담아낸 책. 교사와 교육의 역할을 인상 깊게 제시해준 책임. 책을 읽은 후 교사를 희망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짐. 좋은 교사가 되어 주인공처럼 누군가의 버팀목과, 꿈을 지지해준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됨.

108

초등교사 이야기

김연화

교사가 가지는 어려움과 아이들에게 대하는 태도 및 노력을 느끼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됨.

 

전쟁터 같은 교실에서도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을 함께한다는 것이 교사의 가장 큰 행복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낌. 초등교사가 되면 그동안 받아왔던 사랑만큼 아이들에게 주고 싶다는 결심을 했고, 사랑을 듬뿍 받은 미래의 내 제자들이 다시 사랑을 나누는 백 년쯤후 까지 상상을 해 봄.

 

교사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고 아이들은 교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일기 형식으로 담은 책임. 특히 교육봉사를 할 때 자신이 했던 말들, 행동들이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면서 교사라면 아이들을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함.

109

학교 참 좋다

선생님 참 좋다

박선미

저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모습을 보며 학년마다 다른 아이들의 특성을 잘 알고 포근히 감싸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겠다고 다짐함.

110

학교에서 외계인을 만나다

권일한

저자가 교직에서 만난 아이들의 시를 통해서 저자의 교육에 대한 가치관과 사제 간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엿볼 수 있는 책임.

111

프레이리의 교사론

파울로 프레이리

교사도 학생 앞에서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인간으로서 인정하며, 교사가 교사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현실의 나약함을 극복하고 자신을 용감하게 드러내야 한다고 주장함. 도서 교사로 산다는 것처럼 교사의 주체성을 강조하는 것을 깨달음. 또한, 저자는 교사가 갖출 여러 자질을 제시함. 이때 관용을 우리가 서로 다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치는 미덕이라고 정의한 것이 인상 깊었음. 관용을 통해 우리는 서로 다른 것에서 배우고 존중할 수 있기 때문임. 서로에 대한 존중이 익숙해진다면 교사와 학생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발판이라고 생각하기에, 관용이 중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함.

112

젊은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

조너선 코졸

편지의 답글을 통해 초임교사가 교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한 대처,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 등을 담음. 악동을 다스리는 법 부문에서 아이들이 자신을 드러낼 수 있게 신뢰유대감을 쌓을 시간이 있다면 대다수는 천재적인 재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주장함. 이때 형성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학생은 자신의 언어로 더욱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기 때문임. 이를 통해 서로를 믿는 신뢰를 애정으로 표현함으로써 유대감을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깊이 있게 소통하는 교사상을 정립할 수 있었음.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학생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하는 것임. 수업을 하는 것도 교사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학생과 교사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낌.

113

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올컷

진심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모든 아이의 마음속에는 착한 심성이 담겨 있다고 믿으며 아이들도 그 사실을 스스로 깨닫도록 도와주는 조와 같은 교사가 되고 싶어 함.

114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육의 핵심은 사랑과 관심이며, 교육의 본질은 아이들의 고유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잘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것임을 깨달음. 교사로서 가르치는 일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잠재력을 잘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함.

115

선생님, 괜찮으세요?

필립 던

아이들의 순수함과 창의성을 지켜주면서 아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였음.

116

가르침, 그 용기있는 선택

펄 락 케인

미국 초보 교사들의 경험담을 읽으며 교사가 이렇게 힘든 직업이었다는 생각보다는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로 삼음.

117

피그말리온 아이들

구병모

피그말리온 효과는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임. 아이들에게 피그말리온 효과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지만 자칫하면 아이들을 교사가 원하는 대로 교사의 생각 틀 안에 가둘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

118

대한민국의 시험

이혜정

우리나라 시험의 문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외국교육과의 비교를 통해 더 나은 교육이 무엇이 될지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수용적 학습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서운지를 보여주며 강요가 아닌 격려하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함을 느낌.

119

풀뿌리 교육론

서근원

우리나라의 각 학교의 교육과정이 안고 있는 문제와 그 문제의 원인, 그리고 문제 해결의 방안을 새로운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됨.

120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가지 교육 미신

데이지 크리스토둘루

학생주도의 교육이 효과적이다.’ ‘지식보다 역량이 중요하다등 요즘 교육에서 중점 맞추고 있는 것에서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점들을 찾아 알려줌. 학생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중요하지만, 결국 지식이 기반 되어야 하기에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등 잊어서는 안 되는 점들을 짚어주는 책임.

121

우리교육 100100

이범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와 대안을 확인할 수 있음. 문제는 주입식교육을 통해 객관식문제풀이에 치중하는 시험이 일면적인 테스트가 아닌 수능 등 학업의 목적으로까지 취급된다는 것임. 대안은 대학입시를 논술고사로 시행하는 것으로, 현행과 달리 과목별 시험·대학별로 출제하는 것이 아닌 공통된 공인시험 형태·검토위원으로 고등학교 교사가 참여해 출제과정을 관리함. 이를 통해 현 입시의 공정성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창의성도 신장할 수 있다고 생각함.

122

헬렌켈러는 어떤 교육을 받았는가

앤 설리번

헬렌 켈러의 교육자였던 앤 설리번의 기록을 담아낸 책임. 몇 년간 꾸준히 헬렌을 교육한 일지를 작성한 모습에서, 앤 설리번이 정말 위대한 교육자라고 생각했음. 눈도 볼 수 없었던 헬렌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보듬어 준 설리번이 있었기에 헬렌켈러가 위인으로 우리에게 기억된 것 같다고 느꼈고, 교육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됨. 뿐만 아니라 앤 설리번처럼 아이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이끌어 내주는 교육자가 되겠다고 다짐하게 됨. 제자가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이 행운의 별에서 태어났음을 확신하는 구절을 보면서 진정한 교육자의 마음은 저런 것이구나라고 느꼈음.

123

교사가 성장하면 수업도 성장한다

김진수

교사가 되어서도 끊임없는 성장을 하리라고 다짐하게 해준 책임. 그래서 이 책은 교사가 되어서도 꼭 다시 읽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됨. ‘교사의 꿈이 곧 아이들의 꿈이다라는 구절을 읽고, 교사가 되어서도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교훈을 얻게 됨. 특히 저자는 독서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킬 것을 권유하는데, 지금부터 올바른 독서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함. 또한 당신의 배는 어디에 와 있는가? 배는 가만히 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항해 하려고 존재하는 것이다.’라는 구절이 매우 인상 깊었음. 이 구절을 마음속에 새겨 현재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가지고 나아가는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함.

124

나는 오늘도 선생이다

이경수

교사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교사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지녀야 한다고 느낌. ‘칭찬과 격려는 아이들을 크게 하는 영양제라는 말에 공감하며 같은 말이라도 아이들에게 더 힘을 줄 수 있는 말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함.

125

발칙하고 통쾌한 교사비판서

로테 퀸

학교 상황, 교사의 입장과 노력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문제를 교사의 책임으로 돌리는 비판이 많다는 생각이 듦. 하지만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교육자가 될 수 없다는 비판에 공감하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사의 교육만이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함.

126

에스메이의 일기

에스메이 코델

초임 선생님 에스메이의 첫해를 기록한 책. 아이들이 과목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수학은 퍼즐 풀기로 사회는 시간여행과 세계탐험등으로 과목명을 바꾸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진정으로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알게 됨.

교사가 되면 에스메이 선생님의 방법을 참고해서 교실을 즐거운 곳으로 만들고 아이들이 어렵다고 선입견을 품고 있는 공부도 재미있게 가르쳐 주고 싶음. 또 한 번 말한 것을 꼭 지키도록 하는 것은 교사에게도 학생에게도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꼭 실천해야겠다고 느낌.

127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김태현

교사들, 예비 교사들의 내면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하는 책. 자신의 삶에서 주제의식을 찾아 수업 주제로 삼을 때 수업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음. 교육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교육을 발전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것도 알게 됨.

교사는 수업을 평가의 대상이 아닌 성찰과 나눔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근본적인 수업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수업 성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 또한 동료 교사와 함께 수업을 살펴보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수업을 나누는 행위가 교육공동체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우리나라 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라고 생각하게 됨.

학생과의 소통의 중요성과 교사로서 가져야할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 생각해봄.

배움과 교육은 무엇인지, 또 나에게 학습자란 어떤 존재인지에 관해 자신만의 교육철학을 찾는 것이 교사에게 얼마나 중요한 태도인지 깨닫게 됨. 더불어 진정한 교사는 학생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교육을 유도하는 역할이 되어야 하며, 심리적 지지자가 되어주는 동료 교사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책.

교사가 자신만의 확고한 교육관을 갖는 것이 왜 중요하고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음.

128

서른 일곱명의 애인

김은형

실제 교사가 37명의 반 아이들과 학교생활을 하며 겪은 일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교실 속 상황을 생생하게 느낌. 교실 속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나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대처 방법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게 됨.

일탈을 빗나간 행동이라 생각하고 비난/징계를 당연히 받아야 할 것으로 내몰지 않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낌.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을 들어주며 아이들의 아픔과 상처를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교사임을 깨달음. 이 과정에서 교육이란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가르치는 것임을 알게 됨.

교사에게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하며 소통하고자 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깨달음.

129

처음 그 설렘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싶다

파멜라 심스

아이들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준 책임. 세심한 관찰을 통해 아이들의 달라진 점을 알아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닫게 됨. 아이들의 행동만 가지고 섣불리 판단하기보다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느낌.

130

나는 바보선생입니다

박일환

교사는 빠르고 쉬운 길 대신 어려운 길을 찾아가는 존재임을 깨닫게 됨. 또한 아이들을 대할 때 새롭게 접근하는 방식이 인상 깊었음. 특히 성적 최하위 학생에게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솔선수범하였다며 사탕을 주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음

131

교사가 말하는 교사 교사가 꿈꾸는 교사

권재원

예비교사들을 위한 현실적인 교육 현장과 교실 풍경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음. 도대체 교사란 무엇이며, 무엇을 하는 사람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바탕으로 스스로 생각하게 만듦. 교사의 의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줌.

좋은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성 신장과 이를 발휘하는 데에 자신만의 근거를 제시할 수 있게 할 철학, 즉 교육관을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됨. 학생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함.

교사라는 직업이 갖는 의미와 교사로서 가져야 할 책임의 무게에 대해 고민함. 교사의 삶과 교육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를 가짐.

132

교사와 학생 사이

하임 G.기너트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특별한 기술을 알게 됨. 교사는 고도의 의사소통 기술로 아이들과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됨.

 

화려하고 대단한 교육혁신이 아니라 교사 개인의 노력을 통해서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함. 교사가 교실에서 주는 작은 변화가 크게는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으며, 교실에 기후가 있다고 하면 교실의 하루하루 날씨를 결정하고 결국에는 기후를 바꿀 수 있는 것은 교사의 역할이라는 말이 와닿았음. 아이들 하나하나의 가치, 감정을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함.

 

아이들이 교사의 반응에 따라 분위기가 순응이나 반항, 기분이 만족이나 불만으로 나뉘는 것을 보며 교사의 반응이 아이들의 행동과 성격에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 됨.

 

문제 상황에서 성격과 인격에 관해 이야기하는 대신, 상황에 관해서 이야기하라는 원칙처럼 세세한 상황별로 인격적으로 반응하는 기술을 익혀 늘 사려 깊게 말하고 사람다운 사람을 키우는 선생님이 되겠다고 다짐함.

 

아이가 학업을 힘들어할 때 아이의 어려움을 인정해주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느낌. 칭찬의 역효과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 바람직한 칭찬에 관해 탐구함. 학생의 성장을 위해 능력이 아닌 노력을 칭찬하는 교사가 되고자 다짐함.

 

교사의 책임과 역할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임. ‘읽기와 쓰기, 수학은 우리 아이들을 좀 더 인간답게 만드는데 기여하는 한에서만 중요한 것입니다.’ 이 말을 하는 인간성을 가장 강조하고 있음. 교사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조언들을 가득 담고 있는 도서임.

 

책에 제시된 교사와 학생 간에 벌어질 수 있는 여러 갈등 사례들을 통해 교사와 학생 사이가 무조건 조건이나 예의를 기준으로 선을 긋기보다는, 때로는 유연하게 대처함으로써 아이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듦.

133

한 아이

토리 헤이든

토리 선생님이 애정 결핍을 가지고 있는 쉴라에 대해 쉴라의 잘못이 아닌 쉴라 자체를 이해하고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을 보며, 교사가 아이를 바라볼 때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됨.

134

학습 경영 멘토링

김성효

학급은 아이와 교사, 학부모가 모두 행복한 공간임을 상기시키고 김성효 선생님께서 자신만의 학습 경영방법을 알려주시는 책임. 교사가 되었을 때, 학급을 어떻게 경영할 지 상상해볼 수 있어 좋았음.

135

오늘 처음 교단을 밟을 당신에게

안준철

현직 교사의 시선에서 담은 여러 에피소드를 읽으며 좋은 교사가 된다는 것이 목적이 되고, 그 수단으로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감정을 가진 것은 아닌지에 대해 반성함. 선한 영향력을 주려는 욕심도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음을 배움. 주관적인 사랑의 감정이 아닌 교사로서 사랑의 기술로 아이들을 대하고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에 이상과 현실, 그 선택의 기로에 미리 서보게 하는 연습을 통해 인간의 온전한 정신을 가지게 한다는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음.

 

어떤 마음가짐으로 교사라는 직업을 준비해야 하는지 더 구체화 할 수 있게 됨. 다양한 상황들을 대처하는 선생님의 태도를 보며 나의 대처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됨.

 

교사로서 가지는 불안감이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어 오늘 처음 교단을 밟을 당신에게를 읽게 됨. 교사의 덕목 중 중요한 것은 사랑, 인내심, 믿음이라 하지만 봉사활동에서 느낀 점과 비교했을 때, 잘못한 것에 있어 훈계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한 방향에만 치우치지 않고 조화롭게 학생을 이끌어야 함을 알게 됨.

 

제자들의 생일 때마다 시를 써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 소통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고, 훌륭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을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136

Chicen Soup for the Teacher’s Soul

잭 캔필드

미국에서 ‘2009년 올해의 교사로 선정된 교사들이 현직 교사의 입장에서 교직생활을 하며 겪은 이야기들을 짧은 에세이로 정리한 글임. 특별한 교사들이 이야기는 아니지만 평범한 선생님들이 교직생활을 하며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가볍게 읽으며 감동도 받고, 공감할 수 있었음.

137

선생님, 돌아오실건가요?

왕정중

교사를 운전사, 아이들을 승객에 비유한 것이 인상적임. 운전자가 전속력으로 달리다가 문적지에 다다라서야 차에 승객이 하나도 타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면 목적지에 백 번 도착한들 무슨 소용이 없음을 알고, 진정한 목적지는 학습 진도가 아니라 아이들이 확실하게 배우고 진정으로 실력이 향상되는 것임을 깨달음.

138

행복 수업

주명섭

학생들의 1%의 변화에 고맙다고 생각하시는 주명섭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소소한 뿌듯함에 아이들에게 고마워하고 이에 행복을 느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주명섭 선생님은 한 명 한 명 아이들과 상담을 하고 관심을 기울이셨는데 이러한 관심이 학생들에게 맞는 수업으로 이어지고 선생님과 학생 모두 행복한 수업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139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바쁘게 사는 미치는 매주 화요일마다 병을 앓는 모리 교수와 함께 인생의 의미를 이야기하며 스승이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도서임. 모리교수의 임종이 다가올 시기에 죽음은 생명을 끝내지만, 관계까지 끝내는 건 아니다라고 한 것이 인상 깊음. 이때 교사와 스승은 어떤 점이 다른지 깊게 고민해 봄. 미치의 사례를 보아, 스승은 제자에게 인생의 의미를 깨우쳐 주고 정신적 지주가 될 수 있다고 깨달음. 그래서 앞으로는 학생들에게 학교에서는 교사로 만났지만, 인생에 있어 스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함. 또한, 스승으로서 제자에게 사랑을 나누고 받아들이는 법을 가르쳐 관계를 이어나가겠다고 결심함.

주인공 미치가 시한부 인생을 사는 은사 모리를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대화를 통해 교사와 학생의 아름다운 우정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게끔 하는 책임.

 

140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엄기호

현직 교사가 느끼는 학교 현장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고, 현재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됨. 실제 이 상황에 처한 교사였다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교사라는 직업은 항상 자신의 일에 대해서 되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낌.

 

교사의 고충과 고뇌, 노력과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룸. 어렴풋이 알고만 있었던 교사라는 직업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 직업을 꿈꾸는 나에 대해서 한 번 더 되돌아볼 수 있었음.

 

교권 침해, 인권 침해, 체벌 금지 등의 문제로 학교가 붕괴하고 있는 모습을 자세하게 보여주며, 학생들, 학부모들로부터 상처받은 교사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음. 냉소와 비난 사이에서, 열정이 아닌 자괴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교사들의 딜레마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교사로서의 삶과, 상처를 딛고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함. 또한, 이러한 딜레마와 붕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교사들의 노력도 필요함을 강조함.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바로 소통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 책임. 동료 교사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서 공교육의 질을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함.

 

실제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그에 대한 교사들의 대처를 보면서 자신이 교사였더라면 어떤 행동을 했을까 등 많은 생각을 하게 함. 또한 진정한 교사는 어떤 사람이며, 그렇게 생각한 이상적인 교사가 되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 등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됨.

 

학생과 교사 사이의 관계에 주목해 읽을 수 있는 책. 점점 서로가 서로의 삶의 영역에 개입하지 않으려 하고, 형식적 관계만을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낌. 진정한 교사는 언제나 학생입장을 대변하며, 그들을 이해하고 먼저 다가가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깊게 깨달을 수 있음.

 

점차 증가하는 학교문제에 관해 인식하게 되었고 미래에 교사가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해결책을 모색함.

 

입시제도의 문제점을 생각해보고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간접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사, 학부모, 학생의 삼각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음. 또한 성과주의, 교권침해, 학교의 역할 상실 등 여러 가지 교육 문제에 공감하고 해결책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학교-교사-학부모 간의 교육적 프로세스가 필요함을 느끼고 교육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공동체적 문제라는 것을 꺠달음.

141

왜 학교에는 이상한 선생이 많은가?

김현희

현직 교사가 학창생활, 교직생활 중 만난 여러 이상한 교사들이 있다는 것에서 학교, 교직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 현직교사의 시선으로 적나라하게 풀어내고 있는 책임. 실제 교사가 아니라면 알 수 없을 학교 내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공감하고, 아이들을 만나는 것 이외의 교사의 업무와 교사로서의 생활에 대해서 고민해볼 수 있었음.

권력에 취한 교사, 교권 추락 등 이른바 이상한 선생님의 존재이유와 사회문제점이 직접적으로 교육에 미치는 현 실태를 알게 됨. 선생님이 된 이후에도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며 발전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다짐함.

142

민주주의와 교육

존 듀이

정의를 스스로 추구할 줄 아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육성이라는 교육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도서임. 정의로운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것에 민주사회에서의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여 이 책을 읽으며 민주적인 수업현장은 어떻게 만들어 가는 것인가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음.

143

그 아이 만의 단 한 사람

권영애

아이는 교사가 끌어당기는 대로 색이 변한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아이들은 교사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어떤 교사가 되어야 할지 고민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사에게는 여러 아이들이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한 명의 선생님이기 때문에 교사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을 느낌.

책을 읽으며, 선생님만이 아이들에게 무언가 배움을 주는 존재인 것이 아니라 선생님 또한 아이들에게 배우며 성장해 나간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음. 나도 항상 열린 마음을 가지고, 가르치는 것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또한 배울 점을 찾아 배우는 선생님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144

가르칠 수 있는 용기

파커 J.파머

교사가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자아정체성을 올바르게 가지고 있는 것이 아이들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낌. 그리고 교사는 항상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책임지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음.

 

교사의 자질뿐만 아니라 교수학습법, 교육 개념을 설명하는 책임. 교사는 학생과 유대감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열어 놓는 용기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함.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임할 때 내면의 목소리까지 듣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함.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닌 함께 공부하는 사람임을 알게 됨. 생생한 만남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공포를 극복해야 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움.

가르칠 수 있는 용기는 자신의 내면을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되고, 훌륭한 가르침은 교사의 정체성과 성실성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됨.

교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자신이 훗날 교사가 되었을 때 어떤 모습으로 교단에 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준 책임. 초등교사가 되어서 책에서 배운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공감과 배려, 용서할 줄 아는 능력을 발휘할 줄 아는 신뢰감을 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145

학급 경영 멘토링

김성효

교실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직면할 현실적인 문제를 알게 됨. 나아가 글쓴이만의 해결방안으로 교실 내 갈등을 해결하고 아이들을 화합시켜 나가는 데에 있어서 깊은 인상을 느낌.

146

풀꽃도 꽃이다

조정래

어린 나이부터 사교육을 시키고, 공부를 강요하는 한국 교육의 현실과 문제점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환경에서 힘들게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예비 교사로서 앞으로 우리의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반성하고 생각해 볼 수 있었음.

주인공 강교민은 그 누구보다 학생의 입장에서,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선생님이라는 생각을 함. 나중에 교육 현장으로 나갔을 때 내가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일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임. 특히 책에 나오는 학교 교육의 문제점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식 간 갈등이 가슴 아팠음. 주인공처럼 교사로서 아이들이 가정에서 갈등을 겪을 때 그 고민을 함께 나누어야겠다는 다짐을 함.

교직은 권력도, 금력도 아니다. 다만 인간답게 살며 인간다운 인간을 길러내는 데 힘을 보탤 수 있기에 그 의미가 크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음. 교사라는 직업은 학생과 관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 그러나 인간다운 인간을 길러내기 위해 힘을 보태는 과정에서 강압적으로 변화를 끌어내서는 안 되며 학생을 기다려줘야 한다고 생각함. 사람들은 아름답게 생긴 꽃과 향기를 좋아하지만, 우리 주변에서도 각자의 이야기와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선생님은 학생들 개개인의 개성을 헤아려 자신의 잠재력을 깨우쳐 변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147

교사동감

김차명

교사로서의 현실적 고민, 교사 생활하며 보람을 느낀 일, 놀랐던 일, 희귀한 일 등을 웹툰으로 그린 책임. 도벽이 있는 아이가 다른 학생의 물건, 돈을 훔쳤는데 선생님께서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지 않고 그 아이의 가정환경을 살펴봄. 이를 통해 참된 교사의 면모를 파악할 수 있었음.

148

나는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다

이영미

교실의 분위기는 교사가 먼저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함. 교사가 행복한 마음을 가져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에 감사하는 행복한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됨.

 

교육학 수업에서 자신들이 받아왔던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는 대학생들의 글을 보며, 한국교육의 시스템적인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음.

 

교사가 되기 위해 부딪히고 노력하는 이야기들과 자신이 꿈꾸는 교사의 모습을 함께 떠올리며 공감함. 교실의 분위기는 교사가 만든다는 것을 느끼고 학생들과 같이 성장하는 것을 감사하는 행복한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함.

 

교사가 먼저 노력하고 행복해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음.

149

아이들은 왜 느리게 자랄까?

데이비드 F.비요크런드

사회에서는 보통 아이들의 미성숙을 빨리 벗어나야 하는 상태로 보는데, 사실은 미성숙이란 그 자체로 필요한 상태이고 무리해서 벗어나려고 한다면 오히려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게 됨.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예절, 읽기, 셈하기 등등 한 번에 서둘러서 가르치기보다는 천천히 기다리면서 지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

150

내가 교사가 돼도 되나?

최영란

교생실습을 하고 교사가 되지 않기로 마음을 굳힌 학생의 수기, 교육을 통해 상처 입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러 편 수록되어 있음. ‘내가 교사가 된다면 이 학생에게 어떻게 행동할까라는 가정을 하게 됨.

 

'내가 교사가 돼도 되나?'의 목차를 훑어보던 중 최악의 수업, 최고의 수업이라는 부분을 보고 자신에게 있어서 최악의 수업과 최고의 수업이 무엇이었는가를 떠올리며 책을 읽음. 교사의 태도나 신념에 따라 수업이 달려 있다는 것에 대해서, 교육적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것의 중요성을 파악함.

151

내 생애 아이들

가브리엘 루아

한 시골 마을의 학교로 부임 온 교사가 아이들의 이야기를 쓴 책임. 학생들의 즐거움이 사라지지 않도록 그들의 즐거움을 더욱 찬란하게 만들어주고 싶었다는 교육철학이 인상 깊었음. 사랑으로 이해하고 포용하며 아이들의 재능을 피워주는 모습에서 진정한 교사의 자세를 배움.

이 책을 통해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적응하고, ‘함께성장하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아이들이 첫 사회생활을 하는 공간이 초등학교인 만큼, 아이들의 생각과 의견을 경청하고 진심어린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함.

152

선생 하기 싫은 날

김성효

축구는 좋지만 공부는 싫은 아이, 사랑이 필요하지만 방어적으로 선생님에게 말하는 아이 등 작가 김성효선생님이 만나왔던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읽으면서 교실 속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히 그릴 수 있었음.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함.

 

교사라는 직업의 장점만이 아닌 교사로서 힘든 점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한다는 것을 깨달았음. 교사의 권위를 강조하기보다 함께 성장해가는 교사가 되기로 다짐함

153

괜찮아 3

오토다케 히로타다

팔다리가 절단된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오토다케 히로타다 선생님을 보며 진심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간다면 아이들도 그 마음을 읽고 진심으로 행동할 것이라는 것을 깨달음. 일본에는 초등 수영 수업이 필수이기에 수영 수업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물을 무서워하는 아이)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음.

154

돼지가 있는 교실

쿠로다 야스후미

일본의 한 학교에서 실제 현직 교사가 한 학급의 아이들과 돼지 ‘p을 키우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엮은 책임. ‘p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과 삶, 죽음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기도 하고, 학생들이 직접 열띤 토론을 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며 실제 경험을 통해 배우는 생명 존중 교육의 장점에 대해 느낌. ‘내 친구 p이라는 영화와 같은 내용의 책으로, 실제로 수행평가로 역할극을 할 때 이 책의 내용을 인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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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교사를 꿈꾸는 한 소녀입니다 | 작성시간 21.12.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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