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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대비 자료(샘플)

[교대면접] (1) 2020 교육대학교 교직 기본(적/인성) 문제 1~8(19.10.15 업데이트)

작성자이니스|작성시간19.08.05|조회수7,344 목록 댓글 92

(1)2020 교육대학교 교직 기본(적/인성) 문제 1~8


생각란에 적힌 내용은 해당 주제를 읽고 같이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을 멘토들이 적어놓은 것입니다.

열심히 만든 멘토들의 노력을 생각해 사전 동의 없는 배포는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용

1

초등교사와 중등교사의 차이점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의 차이점)

2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병기

3

창의적 교육

4

초등 특기적성

5

초등 성교육

6

학부모와의 관계

7

양성평등교육

8

다문화교육

9

통합교육

10

학교폭력

11

일기장 검사

12

학생체벌

13

직업교육

14

독서교육

15

인성교육

16

현장체험학습

17

플립러닝

18

초등 임용고시 불균형

19

적기교육

20

언어 순화 교육

21

4차 산업혁명과 교육

22

초등학생 화장품 사용

23

한국 어린이의 주관적 행복지수

24

퇴근 후 교사와 연락

25

초등학생 음악교육 (가요 떼창)

26

초등돌봄교실

27

초등 저학년 하교 시간 연장 찬성 vs 반대

28

아동지문등록법

29

문이과통합

30

소아 청소년 비만

31

동물 복지 교육

32

복합교과전담제

33

AI(로봇 교사)가 교단에 선다면

34

초등학교 통일교육

35

급식체문화일까? 문제일까

36

거꾸로 교실 : 학생이 수업의 주인이 되다

37

탈북배경학생교육

38

(학교)민주시민교육

39

학급긍정훈육법

40

회복적 정의(회복적 생활교육)

41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42

교사학습공동체

43

메이커교육

44

교육에서의 정적 강화, 부적 강화

45

자기효능감 교육

46

학생 간의 빈부격차

47

아동 청소년 자살 예방

48

초등 방학숙제 유무

49

장애인식 개선

50

미래학교


1. 초등교사와 중등교사의 차이점(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의 차이점)

내용

초등교육은 가장 초보적이며 기본적인 교육. 초등학교 교육 따위를 일컫는 말이다. 중등교육은 초등 교육을 마친 사람에게 그 다음 단계로 실시하는 교육.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으로, 2단계 교육이라고도 한다.

초등교사와 중등교사가 되기 위해선 일단 각각 다른 학교, 학과를 졸업해야 한다. 초등교사는 교육대학교 또는 초등교육과를 졸업해야 초등교사 자격증이 주어지고, 중등교사는 사범대학교의 OO교육학과를 졸업해야 중등교사 자격증이 주어진다. 우선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첫째, 초등교육은 중등교육과는 달리 전인교육이 이루어진다.(지식교육을 강조하기보다는 인성, 잠재성교육 등을 강조한다.) 담임선생님 한 사람이 지식교육, 잠재성교육, 인성교육, 독서교육, 진로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하기 때문에 전인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둘째, 어리고 미성숙한 초등학생을 교육하기 때문에 유아와 아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셋째,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은 하루에 한 시간씩 교과목을 가르치러 들어오기 때문에 학생들을 자주 보지 않는 것과는 달리,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은 등교하고 하교할 때까지 학생들과 반나절동안 함께 지낸다. 1년을 그렇게 생활하면서 학생의 소질이나 특기를 파악하고 발견해 그것을 잘 살려 그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학생 한명 한명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덧붙여 중고등학교와 다르게 초등교육에서 중점을 두고 가르치는 수업이나 교육내용이념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첫째, 중등교육에서는 각 교과목을 전공한 선생님들이 본격적으로 과목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깊이 있는 내용 등을 가르친다. 물론 초등학교에서와 마찬가지로 인성, 잠재성교육 등이 이루어지지만, 중등교육에서는 교과수업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지식교육의 비중이 크다. 또한 수업시간마다 계속 선생님이 바뀌고 선생님들의 교육관도 다르기 때문에 전인교육을 하기 어렵다.

둘째, 중등교육에 비해 초등교육은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혼자 사회에 발을 디딘 학생들의 적응이 중요한 때이고 앞으로 사회에서 살아갈 때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공동체 생활을 배운다. 지식교육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기본적인 인성교육, 공동체사회에 대한 이해와 적응이 조금 더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 외에도 체험활동이나 실험, 독서활동, 예체능활동 등 다양한 활동들도 있을 수 있다.

생각

초등교사가 중등교사와 다른 점(초등교육만의 특징)

전인교육의 뜻

자신만의 교육관, 교육철학, 가치관

멘티생각

멘티1 : 초등교사와 중등교사의 가장 큰 차이점은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교육해야하느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초등교사는 학업적인 면보다는 학생이 인격적으로 성장하고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인교육의 사전적 정의는 인간이 지니고 있는 모든 자질을 전면적·조화적으로 육성하려는 교육입니다. 학습적인 면만 강조하여 칠판식 강의만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또래들, 선생님들과 함께 지내며 사회성을 기르고, 비교과적인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 저의 교육적 가치관은 '교학상장'입니다.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교사가 일방적으로 학생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생활하며 서로 가르치며 배우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아무리 교사가 삶의 경험이 더 많다고 하더라도 분명 학생들에게 배울 점이 존재하고, 서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주고받으면서 자신을 성찰하고 성숙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멘티2 : 초등교사는 좀 더 학생이라는 틀에 정형화 되지 않고 자유분방한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점에서 중등교사와는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질의 조화로서의 발달을 추구하는 전인교육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는 다양한 성격과 특성을 지닌 아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저의 교육관입니다.

멘티3 : 초등교사는 중등교사와 달리 지식 교육뿐만 아니라 여러 측면의 교육을 하는 전인교육을 실시합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단순히 지식만 전달하는 교육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심층적인 이해가 필요하며, 반의 담임으로서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어느 교사보다도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아이들 모두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이가 잘 하는 것을 발견해 주고 그것을 개발하고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 또한 필요합니다. 처음으로 학교라는 곳에 적응해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공동체 생활에 적응하도록 도울 수 있어야 하며,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초등교사는 한 명이 전 과목을 담당하는 것만큼 전 과목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멘티4 : 초등교사와 중등교사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전인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인교육은 신체적 성장, 인성적 측면, 잠재성측면을 모두 아우르는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중등교육도 전인교육을 하지 않는 것 아니지만 막 사회라는 공동체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배려정신을 키워주는 전인교육은 가장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학부모와의 관계가 조금 더 밀접하다는 것입니다. 아직 어린 학생들이기 때문에 부모가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쏟고 학교의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때 초등교사는 학부모와의 상담,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맺어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멘티5 : 초등교사는 아직 인격이 미성숙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아직 완성되지 않은 그릇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교사의 영향을 매우 쉽게 받습니다. 그러므로 교사는 초등학생의 미성숙함과 가소성을 인지하고 적절한 교육방식을 적용해야합니다. 또한 초등교사는 학생들의 롤모델로서 교사의 언어 사용 방식, 행동 양식을 그대로 보고 따라할 여지가 많기 때문에 그들에게 맞는 언어법과 지도방식을 사용하여 올바르게 교육해야 합니다. 하지만 중등교사는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는 시기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기 때문에 그들의 자아정체감을 존중하고 잠재력을 더욱 발휘하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멘티6 : 초등교사는 아이들에게 전 과목을 가르치며, 전인교육을 실시한다는 점에서 중등교사와 차이가 있습니다. 아동기에 아이들이 겪는 경험은 평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므로, 담임인 초등교사의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교육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중등교사보다 학급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인교육은 지식교육 뿐만 아니라 잠재성교육, 인성교육 등 인간이 지닌 모든 자질을 조화적으로 육성하는 교육입니다. 전 아이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교사가 아이들 개개인에게 적합한 전인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멘티7 : 중등교사는 전 과목을 다 맡는 것이 아닌 담당과목을 가르칠 때만 학생들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 과목에 대한 지식전달에 중점을 둡니다. 반면에 초등교사는 전 과목을 다루며 학생의 인격 형성의 초기 단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인간이 지니고 있는 인지적·정의적·심동적 영역 등의 모든 자질이 완전한 조화를 이루도록 성장·발달시켜 원만한 인격자를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인 전인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처음으로 학교라는 곳에 적응하며 서툴고 모르는 것이 많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을 이해해주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아이들을 이끌려고 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한발 한발 내딛을 수 있도록 옆에서 조력자 역할을 해주는 것이 초등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티8 : 초등교사는 모든 과목을 하루 종일 아이들과 같이 지내며 가르칩니다. 아직 정서적으로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교육 할 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유대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초등교사는 중등교사와 달리 가르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멘티9 : 초등교사는 인성적으로 미성숙한 존재를 대상으로 교육하기 때문에 지식 전달에 치우친 교육이 아닌 지, , 체의 균형을 이루는 전인교육을 지향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격형성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초등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등교사 또한 전인교육을 지향하는 반면, 아이들의 잠재적 능력을 발견하여 그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등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초등교사와 중등교사의 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멘티 10 : 먼저 초등교사는 음악, 미술, 체육 등의 다양한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합니다. 또한 중등교사와 달리, 초등교사는 등교부터 하교까지 학생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냄으로써 학생 한명 한명에게 좀 더 많은 관심을 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식교육이 좀 더 비중이 큰 중학교와는 달리 초등학교는 교사가 지식교육뿐만 아니라 지, , 체의 조화로운 발달을 추구하기 위한 전인교육을 실시하고 전인교육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멘티 11 : 초등교사는 중등교사와 다르게 인성이 완전히 형성되기 전인 학생들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중등교사는 교과를 전담하여 담임 선생님이어도 하루에 두시간 이상 학생들과 마주하지 못하지만 초등교사는 학생들이 학교에 있는 시간 대부분을 학생들과 함께 합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긴 만큼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의 숨겨진 잠재력 발견에 도움이 됩니다. 학생들과 오랜 시간을 보내는 만큼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발전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점이 중등교사와의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티 12 : 중등교사는 지식 교육에 초점을 두고 학생과 마주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초등교사는 전인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위해 전 과목을 가르치기 때문에 학생과 마주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전인교육이란 지식 교육보다는 인성 교육, 잠재성 교육 등에 중점을 두어 미성숙한 아이들이 사회에 올바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입니다. 수업 시간에 교과적 지식만을 전하려고 하기보다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나 공동체 활동 등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청을 바탕으로 한 소통으로 아이들을 존중하며 숨겨진 가능성을 찾아주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대화하는 것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그들의 재능을 발견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저도 아이들에게 배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탄벌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 교사의 약속 제정” [#경기혁신교육3.0 꿈꾸는 학교 꿈 크는 학교]. (2016.07.21.) http://goedu.goe.go.kr/220767635952.

2.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병기

내용

교육부는 201410월에 2018학년도부터 초등학교 한자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교육과정 개정안을 내놓았다. 이 개정안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 할 수 있는 것처럼, 초등학교 3학년 이사의 교과서에 400-500자 정도의 한자를 한글과 병기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정부는 지난 2015‘2015개정 교육과정에 한자병기 방안을 포함하기 위해 공청회까지 개최했으나, 반대 여론에 부딪혀 20159월 교육과정 발표 시에는 이를 보류했었다.

반대하는 측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첫 째, 초등교과서 한자병기는 한자 사교육이라는 새로운 사교육 시장을 개방할 것이다. 교과서에 한자가 병기된다면 결국 한자를 알아야 용어를 이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누구든지 한자 사교육을 찾게 될 것이고 암기교육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다.

둘 째, 교육부가 공개한 한자 목록에는 초등생의 수준을 웃도는 한자가 많다. 고등학교용 한자 49자가 포함되어있다. 또한 교사가 쉬운 우리말로 풀이해 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에 학습 용어의 이해를 돕는 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없다.

셋 째, 한자병기는 살려주어야 할 우리말을 점점 가라앉혀 버리고 우리말의 발전을 가로막을 것이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파도에 우리말이 제대로 설 곳이 없는 현실에서 한자병기는 살려야 할 우리말을 더욱 가라앉혀 버리는 정책이다. 이는 모국어 발달을 저해할 뿐 아니라 한자 암기가 우선시되면서 다른 과목 교육까지 파행으로 이끌 위험이 있는 정책을 국민적 합의 없이 추진해서는 안 된다.

넷 째. 한자를 모르기에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논리는 타당하지 않다.

한자어이지만 어떤 한자로 이루어져있는지 몰라도 우리는 이미 하나의 단어로 그 뜻을 이해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한자어는 한글로 쉽게 풀어할 수 있고, 용어 이해에 한자가 정 필요하다면 한자를 표기하지 않고도 단어에 따른 한자의 음과 뜻으로 용어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한자병기를 찬성하는 측은 다음과 같은 입장을 내보인다.

 

첫 째, 한자를 접하는 시기는 초등학교 시기가 적절하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교과서의 종류도 많아지고, 책도 두꺼워지는 만큼 새로운 단어에 노출되는 정도가 급격하게 늘어나기 때문에 한자어 교육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 시기에 새로 만나는 낯선 단어들이 급격히 늘어나며, 그러한 어휘들 대부분이 한자어이다. 그 시기에 그 낱말이 한자어라는 사실을 정확하고 사실적으로 인식시켜 주는 것만으로 한자 병기는 큰 의미를 지닌다. 초등학교시기를 지나 중학교 2~3학년에 가서야 한자를 접할 때는 이미 어휘력 부족으로 시기가 늦다.

둘 째, 한자병기는 학습 부담이 늘리지 않으면서 학습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이다.

OECD 4개 국가의 초등학생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수업시간에 배우는 학습 내용을 잘 이해한다.'는 항목에서 한국은 19.9%로 꼴찌를, 일본은 41.7%1위를 했다. 한자 혼용 교과서를 사용하는 일본 학생들은 교과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한글전용의 교과서를 사용하는 우리나라 학생들은 교과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고 해석할 수 있다. 우리말에서 한자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60%이다. 우리말의 뿌리가 한자와 연결되어 있는데 문장을 한글로만 쓰라는 것은 뿌리 자체를 부인하는 무모한 일이다. 오랜 식습관으로 숟가락과 젓가락을 함께 사용하고 있듯이, 한글과 한자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어문정책의 정상화가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한자어 공부는 국어사전 활용 교육 또는 국어사전을 활용한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하여 사교육비 부담 없이 학생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행 교과서에 이미 한자어가 무수히 많이 쓰이고 있다. 한자어 학습은 현재에도 반드시 해야 하는 어휘 학습이라는 뜻이다. 달리 말하자면, 한자를 함께 적는다고 해서 한자어 학습 부담이 추가로 더 늘어나는 것은 없다

생각

한자 병기의 장점 및 단점

한자 병기 시 초등학교 교사의 교수법

한자 병기에 대한 자신의 입장 정리

멘티

생각

멘티1 :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가 우리말과 병기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자를 병기하지 않더라도 초등학생들이 충분히 우리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를 교과서에 병기하는 것은 오히려 초등학생들에게 학습의 부담감을 더욱 가중시키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자를 교과서에 병기한다면 초등학생들은 우리말을 이해함에도 불구하고 한자를 암기하기 위해서 사교육의 시장에 뛰어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경쟁주의가 심화되고 있는 사회이기에 초등학생들에게도 공부, 시험에 대한 부담이 커져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한자를 병기함으로써 초등학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우리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자가 병기된다면 사고가 미숙한 초등학생들에게는 우리말과 한자의 가치가 동등하게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한자를 병기하지 않고 우리말로 가득한 국어책을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우리말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티2 : 저는 초등학교 한자병기가 새로운 사교육 시장을 조장할 수 있기만 학생들의 어휘력을 향상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찬성합니다. 한자교육을 공교육 내에서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자 난이도를 초등학생이 쉬벡 배울 수 있는 6~8급 정도로 맞춰야합니다. 또한 학생이 한자에 익숙해지도록 국어시간마다 한두 자씩 꾸준히 배우고 그 한자를 응용한 단어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아이들의 어휘력 신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멘티3 :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가 우리말과 병기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자를 병기하지 않더라도 초등학생들이 충분히 우리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를 교과서에 병기하는 것은 오히려 초등학생들에게 학습의 부담감을 더욱 가중시키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자를 교과서에 병기한다면 초등학생들은 우리말을 이해함에도 불구하고 한자를 암기하기 위해서 사교육의 시장에 뛰어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경쟁주의가 심화되고 있는 사회이기에 초등학생들에게도 공부, 시험에 대한 부담이 커져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한자를 병기함으로써 초등학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우리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자가 병기된다면 사고가 미숙한 초등학생들에게는 우리말과 한자의 가치가 동등하게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한자를 병기하지 않고 우리말로 가득한 국어책을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우리말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티4 : 한자 병기가 사교육을 조장하고 과하게 높은 수준의 한자로 학생에게 부담을 준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기본적으로 한자 병기에 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한자어의 뜻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며 언어 능력을 길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학생 때 대다수의 학생이동거동락동고동락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했던 기억이 제게는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외에도과부화’, ‘고난이도등 많은 한자어가 잘못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상생활에 한자어가 굳어져 한자를 몰라도 사용하고는 있지만 그 한자의 정확한 뜻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적당한 수준의 한자교육은 필요하며 한자 병기에도 찬성합니다. 다만 한자 병기가 암기 교육으로 흐르는 것을 막는 데에 많은 신경을 써야하며,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병기가 어디까지나 한자에 익숙해지고 거부감을 없애는 데에서 그칠 수 있도록 적절한 교수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멘티5 : 저는 한자 병기에 반대합니다. 물론 한자 병기를 하면 한자어가 많은 한국어의 특성상 한국어를 습득하는 것이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한글도 익숙치 못한 아이들에게 한자 병기가 된 교과서로 수업을 한다면 혼란을 줄 뿐더러 많은 지식을 습득해야한다는 부담감으로 인해 수업에 대한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말에서 한자어의 비중을 알려주며 쉬운 한자어를 가르치는 것은 아이들이 우리말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멘티6 : 장점은 한자를 자연스럽게 배워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아이들이 한글도 제대로 읽고 쓰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자를 배운다면 더욱 역효과로 지루함을 유발시킬 것입니다.

멘티7 : 한자병기의 목적은 대다수가 한자어로 이루어진 우리말의 이해를 돕는 것입니다. 먼저, 한자를 함께 적어둔다면 처음 접하는 단어의 이해를 돕고 혼동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흔히 누군가를 '철썩같이' 믿었다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발음과는 달리 '철석같이[鐵石-]'가 옳은 표현입니다. 한자 '돌 석'자가 쓰인다는 것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면 이와 같은 혼동을 줄이고, 한자어의 이해도 한층 쉬워질 것입니다. 이처럼 한자병기는 한자어의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를 미리 접해보는 것은 한자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앞으로의 한자공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생 때 많은 단어를 접하게 되므로 초등학교 교과서의 한자병기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멘티8:초등 교과서의 한자 병기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의 어휘 대부분이 한자어이고 음은 같으나 다른 한자로 구성된 동음이의어 등이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초등학생의 공부 부담을 가중한다는 문제점이 지적될 수 있으나 한자로 시험을 보는 게 아니고 단지 자주 접하게 만듦으로서 한자에 대한 친근감을 키우고 나아가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중국어와 일본어까지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초등 교과서의 한자병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출처

송고(2015.09.14.). <어떻게 생각합니까> 한자병기로 어휘력 배양(어문정책정상화추진회).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3/0200000000AKR20150913051300033.HTML

김현수(2015.09.23.). "한자병기란 말 쓰지 마세요"교육부의 황당 요청.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a6fd0e1f3cd845589e516c6706752340

박용규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2015.07.28.). 공무원U신문. http://www.u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5.

3. 초등학교 창의적 교육

내용

현대의 흐름에 맞게 우리사회는 새로운 제품 그리고 아이디어 등을 요구한다. 교육에 현장에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학생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육성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이 시도되고 있다. 이를 창의적 교육이라고 한다.

창의적 교육은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창의적 인재를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목표이며 유아기에서부터 고등교육에서까지 일관성 있게 유지되어야만 한다. 창의성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사교육보다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지향하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창의적 교육의 교수법에는 여러 가지 교수법이 있고, 현재 교수와 교사들은 끊임없이 이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대표적인 교수법에는 브레인스토밍, 스토리텔링, 등이 있다.

 

브레인스토밍은 특정한 주제나 문제에 대해 두뇌에서 마치 폭풍이 몰아치듯이 생각나는 모든 아이디어를 내놓은 기술. ,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에 역점을 둔 아이디어 발상, 뇌를 깨어주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브레인스토밍 학습법을 지도하면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향상시켜 아이들이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은 이야기하듯이 자연스러운 흐름에 맞춰 공부를 하게끔 하는 학습법으로 문제해결능력과, 창의성 신장 그리고 의사소통능력까지 더불어 향상시킨다는 장점을 띄고 있다.

교육현장에서는 스토리텔링 수업을 진행하며, 정해져 있는 답안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생각을 읽고 사고력을 좀 더 확장시킬 수 있는 수업들을 진행하며 문제들을 출제하고 있다.

 

그 외에 독일에서 시작된 발도르프식 교수법과 세계여러나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플립러닝, 하브루타 학습법 등을 보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생각

자신이 생각하는 창의적 교육이란 (4차 산업 혁명과 연결)

창의적 교육의 장단점

현장에 나가 어떻게 아이들의 창의력을 신장시킬 것인가

멘티

생각

멘티 1 : 창의적 교육은 아이들이 창의적인 발상을 하는 법을 익히게끔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적 능력은 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나, 브레인스토밍 등을 통해 생각의 틀 밖의 아이디어를 낼 줄 아는 능력 등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이 연습과 교사의 가르침 아래서 길러지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멘티2 : 창의적 교육은 아이들이 창의적인 발상을 하는 법을 익히게끔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적 능력은 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나, 브레인스토밍 등을 통해 생각의 틀 밖의 아이디어를 낼 줄 아는 능력 등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이 연습과 교사의 가르침 아래서 길러지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멘티3 : 제가 생각하는 창의적 교육은 아이들이 획일화된 생각을 가지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확장시키고 생각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교사가 되면 아이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수업 방식을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스토리텔링 수업, 하브루타 수업 등 교사의 강의식 수업이 아닌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 의견을 맞추고 함께 소통하는 방식의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멘티4 : 창의적 교육을 위해 필요한 첫 번째는 자율성, 두 번째는 여러 가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력은 자유로운 환경이 바탕이 되어야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평가나 시간, 형식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어떤 활동을 한다고 했을 때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아이 자신의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또한 여러 가지 활동을 경험할수록 그 안목으로 창의력이 발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험활동이나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

멘티5 : 제가 생각하는 창의적 교육이란 학생들이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확장시킴으로써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추도록 도모하는 것입니다. // 창의적 교육은 학생들이 틀에서 벗어나 개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강조되고 있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적극적 의견 표현이 필요한 창의적 교육의 수업방식이 내성적인 학생들에게 심리적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이는 교사가 학생과 고통하며, 학생의 성향에 맞춰 점진적인 수업참여를 이끈다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티6 : 창의적 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발산하는 것을 도와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적 교육의 장점은 아이디어로 경쟁하는 시대에 맞는 인재를 키워낼 수 있는 것입니다. 반면 단점은 아이들의 창의력에 수업의 초점을 맞추게 되면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과정의 진행이 더딜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생각을 터주는 질문을 이용한 창의적 교육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멘티7 : 창의성 교육이란 제가 생각하는 창의성 교육이란 실패와 도전하는 함을 가르는 것입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자 않은 다양한 답이 있는 질문을 아이에게 함으로써 아이는 한 가지 사고방식을 갖지 않개 되고 실패해도 또다른 대안을 찾아낼 수 있는 함을 기를 수 있습니다.

멘티8 : 제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친구들과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며 공감함으로써 기존의 사고를 뛰어넘은 새로운 사고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 다양한 시행착오가 거치며 아이들은 성장할 것입니다. 이러한 창의적인 교육을 하기 위해 브레인스토밍, 하브루타 수업 등 다양한 교수법이 있을 것입니다. 교직에 나아간다면 다양한 교수법 대해 연구하여 매번 색다른 수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멘티 9 :제가 생각하는 창의적 교육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기주도적인 태도'가 먼저 전제되어야 합니다. 먼저 학업에 있어서 자기주도적인 태도를 끌어내려면, 학생의 호기심을 자극해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학업뿐만 아니라 생활 지도 측면에서도 교사는 학생들 스스로 변화하고, 행동할 수 있게끔 지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자기주도적인 태도를 양성해준다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능력'도 향상되기에 이는 창의력의 토대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창의성 교육에는 먼저 자기주도적 태도를 길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티 10 : 창의적 교육이란 아이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사고를 확장하면서 새로운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적 교육은 아이가 마음껏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자신만의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지만, 창의적 교육을 하는 과정에서 지식교육을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식교육과정에서 교과개념의 확립을 확인할 수 있는 폐쇄적 질문과 아이들의 생각을 넓혀주는 개방적 질문을 조화롭게 사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면 창의적 교육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 나가서는 텍스트로만 수업을 하기 보다는 주변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수업, 아이들의 감각을 깨워주는 체험활동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혀주고 익숙한 것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출처

다문화교육”[네이버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91486&cid=42251&categoryId=42254

이재기(2016.09.28.).보은 수정초등학교,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실시.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477

https://goo.gl/ndZ8Lt (교육부>정책>··고 교육>다문화·탈북학생 지원)

4. 초등 특기적성

내용

특기·적성 교육 활동은 방과 후 상설 활동이라고도 하는데 방과 후 교실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사교육비를 줄이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동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아동의 소질, 적성을 조기 계발하고 창의력 신장 및 인성 교육의 성과를 높이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공립초등학교도 사교육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방과 후 특기적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과목당 수강료는 학교·과목에 따라 다르지만 공·사립이 비슷해서 월 평균 4~6만 원 정도이다. 하지만 내실을 살피면 사립초등학교가 훨씬 튼실하다.

 

개설 강좌가 2~3배 많으며 한 반의 인원도 공립보다 적다. 일부 과목은 개인지도가 가능할 정도이다. 또 교과과정에 새로운 교육수요를 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교육특구인 강남권 공립초등학교조차도 특기적성교육 교과과목은 사립초등학교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한 예로, 아파트가 밀집한 곳에 위치한 서울 강남지역 공립인 서울압구정초등학교가 개설한 특기적성교육 과목은 8개 과정이다. 로봇공학과 과학실험, 체스, 바이올린, 축구, 농구, 스포츠댄스, 단소 정도가 개설돼 있다. 영어는 아예 없다. 신동초등학교의 특기적성 과목도 과학과 카이로봇, 단소, 뮤지컬, 바이올린, 사물놀이, 체스, 미술, 영어, 컴퓨터 등 10가지에 불과하다.

 

그리고 특기·적성 교육 활동의 강사는 교내 강사와 외래 강사가 있는데 교내 강사는 선생님 본인의 희망을 받아 학교장이 임명하며 외래 강사는 강자 개인별로 심의를 거쳐 계약을 체결합니다. 이와 같은 특기·적성 교육 활동에 관한 세부 사항은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받습니다.

생각

초등 특기적성의 장점과 단점

초등 특기적성을 초등 교과과정에 끼워 넣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기

초등 특기적성에서 어느 과목까지 허용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보기

초등 특기적성이 사교육에 미치는 영향

멘티

생각

멘티 1 : 초등 특기적성 교육활동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몰랐던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사교육비 또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 학교의 사정에 따라 할 수 있는 활동이 한정되어 있어 아이들이 배우는 것에 대한 격차가 더 심화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멘티2 : 초등 특기적성 교육활동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몰랐던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사교육비 또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 학교의 사정에 따라 할 수 있는 활동이 한정되어 있어 아이들이 배우는 것에 대한 격차가 더 심화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멘티3 : 최근 들어 우리나라의 교육적 추세는 사교육 없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의 교육을 늘려 사교육을 폐지할 수 있는 방법은 방과후 학습 즉, 초등교육 특기적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방과후 학습은 학생들의 폭넓은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방과후 학습을 통해서 자신의 평소 배우고 싶었던 교육을 심화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공교육은 사교육과 달리 충원인원이 꼭 맞춰져야하기 때문에 인원수가 많지 않으면 학생이 배우고 싶은 과목이 개설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공교육 방과후 교실은 개설 과목이 적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문제가 생깁니다.

멘티4:초등 특기적성은 정규과목 외의 다양한 학문이나 예체능을 전문 선생님께 배워 아이들의 적성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수업시간이 길지 않아 담당 선생님께서 2-3시간 정도의 긴 시간이 필요로 하는 활동등을 기획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교육의 질에 만족하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담당 선생님께서 열정을 가지고 진행하시고 프로그램 또한 아이들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활동 위주로 기획한다면 모두 만족스러운 특기적성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사립초등 백서(이유종, 이효용)

초등학교 1학년 우리아이 어떻게 지도할까(박신식)

5. 초등 성교육

내용

국민권익위원회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학교 성폭력 관련 민원 750건을 분석한 결과, 최근 학교 성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초등학교(213,28.4%)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초등학생에게 성교육이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서 사회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이들은 신체적으로 어른스러워지고 힘이 넘쳐 항상 움직이며 무엇이든 열심히 해 보려고 애쓴다. 따라서 순조롭게 적응하면 근면한 습관을 평생 몸에 지니게 되는 기회가 된다. 반대로 자기 뜻대로 되지 않고 학업이나 놀이에서 자기 친구들에게 뒤질 때에는 열등감이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된다. 표면상으로는 성적 호기심이 거의 자취를 감춰 정신분석학에서는 성적 흥미가 일시적으로 잠재하는 시기라고 하며, ‘정신 · 성적 발달 단계에서의 잠복기라고도 한다. 성 흥미가 잠재되는 시기를 이용해 몸의 미묘한 변화와 성생리에 대해 알게 해 줌으로써 성적 충동을 자제할 수 있는 내적 조절력의 기초를 갖게 하면 좋다.

 

아이들이 구체적인 성 지식을 궁금해 할 경우, 아이의 성숙 정도에 따라 대답의 내용은 달라져야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성급하게 성교를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저학년이라면 성폭력에 대한 교육이 시작이 되어야 한다. 엄마 아빠 외에 다른 사람이 몸을 만지거나 성과 관련해 불쾌한 행동을 할 경우 싫다라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알려줘야 한다. 또한 남녀 불문 친구들과 성적인 장난을 쳐서는 안 된다고 분명하게 지도해야 한다. 고학년이라면 생물 시간에 배운 지식을 확인해가면서 X염색체, Y염색체를 들어 설명할 수도 있지만 저학년에게라면 좀 더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낫다. 또한 2차 성징으로 몸의 변화가 나타날 시기이므로, 여자아이라면 초경, 남자아이라면 몽정과 같은 몸의 변화를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신체적 어른이 되었다는 것을 축하해주는 것이 좋다.

생각

여학생과 남학생에게 성교육을 다르게 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기

언어폭력이 어느 정도까지 성희롱에 포함되는지 생각해보기

sns문화가 성희롱과 성폭력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에 대해 생각해보기(카톡으로 서로의 외모비하 등)

멘티

생각

멘티1 : 초등학생 아이들은 성에 대한 가치관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 또래친구들이나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데, 이 경로는 어린아이들에게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 줄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교사는 아이가 호기심을 품을 때 마다 아이의 호기심을 적절하게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모형과 그림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신체적 차이에 대해 설명해 주고 수준에 맞는 교육동영상을 통해 태아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설명해주어 자신의 몸이 소중한 것임을 확실히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또 과장하거나 축소하지 않는 성교육을 통해 남녀 간의 성교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며, 그에 따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멘티2 : 초등학생 아이들은 성에 대한 가치관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 또래친구들이나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데, 이 경로는 어린아이들에게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 줄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교사는 아이가 호기심을 품을 때 마다 아이의 호기심을 적절하게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모형과 그림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신체적 차이에 대해 설명해 주고 수준에 맞는 교육동영상을 통해 태아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설명해주어 자신의 몸이 소중한 것임을 확실히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또 과장하거나 축소하지 않는 성교육을 통해 남녀 간의 성교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며, 그에 따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멘티3 : 과거보다 더 개방적이고 쉽게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매체들이 많아 초등학생들은 잘못된 성의식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초등학교에서의 성교육은 매우 중요합니다. 성교육은 남여 모두 같은 방식으로 교육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여자와 다른 방식으로 성교육하고 여자는 남자와 다른 방식으로 성교육을 하면 이것 또한 잘못된 성 개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언어폭력은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다면 모두가 언어폭력에 해당되고 성희롱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수치스러움을 느끼면 성희롱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티 4 : 성별에 따라 성교육을 다르게 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의 성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성 성폭력 피해자가 많긴 하지만, 남성도 언제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재해서는 안 됩니다. 남학생들도 원치 않는 스킨십과 성희롱을 당했을 경우,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할 때, 성희롱 문제도 중요하게 다뤄야 합니다. 언어폭력의 경우, 자신은 그럴 의도가 없었더라도, 상대가 성적 수치심을 느낀 경우는 명백히 성희롱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인지시켜주며, 학생들 간의 언어 성희롱 사전예방에 힘써야 합니다.

멘티 5 : 초등학생은 처음으로 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일 때부터 성교육이 제대로 실시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요즘은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다양한 성 관련 정보가 쏟아지기 때문에 초등학생은 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타인에게 상처나 불쾌감을 주는 행동은 물론 말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합니다. 여학생과 남학생에게 강조해야할 내용은 다를 수 있지만 다른 방식으로 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멘티 6 :요즘은 인터넷이나 미디어의 발달로 초등학생들이 성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데 자칫 잘못하면 성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올바른 성교육이 반드시 필요한데, 남학생과 여학생을 다르게 교육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여를 다른 방식으로 성교육을 시킨다면 잘못된 성 개념을 가지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임언영(2017.01.27.). 자녀에게 알려줘야 할 올바른 성문화...10대를 위한 성교육. 여성조선.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3&nNewsNumb=20170122836&nidx=22837

http://www.womennews.co.kr/news/11164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06/0200000000AKR20170206083300051.HTML?input=1195m

구체적인 성교육은 이렇게 하자”[네이버 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695345&cid=51735&categoryId=51735

http://blog.naver.com/storychunjae/220832378047

6. 학부모와의 관계

내용

교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교사와 학생이다. 하지만 교육은 단지 교사와 학생만이 아니라 학부모, 지역, 국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초등교육은 교육활동이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학부모와 지역사회 속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학부모와 학교 구성원들의 다양한 요구와 기대를 수렴하고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해야한다. 특히 효과적인 학교 교육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아이가 학교 외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가정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사는 학부모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내고 때에 따라 적절한 교육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초등학교 교사, 그 중에서도 초임교사들은 학부모 관계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 그리고 교육활동에까지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다. 이것은 교육의 효율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스트레스는 교사만이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크다. 자녀를 도울 시간을 가지지 못했던 것에 대한 죄책감, 자신이 교사에게 한 언행의 여파가 자녀에게 미칠까 하는 두려움, 학교 제도와 절차에 대한 이해부족에서 오는 위축감 등 때문에 학부모 역시 담임교사 만나기를 두려워한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경우 교사와 학부모 관계는 다소 위계적이며 교사가 주도권을 가진다. 앞으로 교사가 해야 할 일은 이 관계를 상호 협력적 관계로 바꾸는 것이다. 상호 협력적 관계를 위한 교사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첫 째, 교사는 자녀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의견과 보호자로서의 권리를 존중하고, 학부모로부터 학생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이를 학생지도에 활용해야한다. 둘째, 학부모가 부담 없이 학교를 방문하고 자유롭게 대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셋 째, 자녀 교육을 학교에만 의존하려는 경향을 보이는 학부모일 경우에는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의 태도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므로 교사의 학부모 교육과 교류는 필연적이다. 교사는 이 때 학부모에게 어떤 정보를 얼마나 자주 알려주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

생각

학부모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교사가 해야 할 일

학부모에 관한 교사의 시각

멘티

생각

멘티 1 : 교사는 학부모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합니다.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학부모이므로 지속적인 연락과 상담을 통해 아이의 발달 상황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교사가 먼저 학부모를 향한 협력의 손길을 내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일부 방관 또는 극성 학부모를 마주할 땐 더욱 현명하게 대처해야합니다. 이를 위해,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부모와 쌍방향적으로 교류하거나 알림장의 기능을 확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아가 학부모와의 관계는 교사 1인당 담당 학생 수의 감축을 통해 더욱 긴밀하고 협력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부모와의 연락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발달 상황을 파악해야하는데, 담당하는 학생 수가 너무 많다면 교사의 생활권이 침해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담당 학생 수를 줄이고,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바른 성장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티 2 : 교사는 학부모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합니다.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학부모이므로 지속적인 연락과 상담을 통해 아이의 발달 상황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교사가 먼저 학부모를 향한 협력의 손길을 내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일부 방관 또는 극성 학부모를 마주할 땐 더욱 현명하게 대처해야합니다. 이를 위해,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부모와 쌍방향적으로 교류하거나 알림장의 기능을 확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아가 학부모와의 관계는 교사 1인당 담당 학생 수의 감축을 통해 더욱 긴밀하고 협력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부모와의 연락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발달 상황을 파악해야하는데, 담당하는 학생 수가 너무 많다면 교사의 생활권이 침해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담당 학생 수를 줄이고,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바른 성장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티 3:학부모는 교사와 학생과 더불어 교육의 3주체입니다. 교육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모든 구성원들은 협력을 해야 합니다. 저는 우선 교사는 학부모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서 아이의 상황에 대해 관심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소통리 신뢰로 이어지게 되면 교권 침해 등의 문제는 상대적으로 적게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고광민(2011.10.14.). 초등교사 학부모에 시달려 자살. 전남매일. http://www.jndn.com/article.php?aid=1318518000130200005

탄벌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 교사의 약속 제정” [#경기혁신교육3.0 꿈꾸는 학교 꿈 크는 학교]. (2016.07.21.) http://goedu.goe.go.kr/220767635952.

7. 양성평등교육

내용

양성평등교육은 양성 중 어느 특정성에 대하여 부정적인 감정이나 고정관념과 차별적인 태도를 가지지 않으며, 남녀 모두에게 잠재되어 있는 특성을 충분히 발휘하여 자신의 자유의지로 삶을 계획하고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촉진하는 교육을 의미한다.(교육부,1999)

 

최근 개인의 개성과 능력에 따라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 사회 활동이 강화되면서 과거와 달리 양성적 성역할이 사회 각처에서 많이 요구되고 있다. 성과 연령, 종교 등의 이유로 차별을 당해 개인의 잠재능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다면 개인적으로나 국가 적으로 대단한 손실이다. 때문에 성 편견으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가는 남녀차별금지에 관한 법률도 강화하면서 양성평등의식을 고취시키고 사회곳곳에 뿌리박혀 있는 성차별적 요소를 없애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남녀에 대한 잘못된 성 고정관념과 성차별에 따른 양성불평등을 해소하고 지역 간 성역할 태도에 대한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정, 학교, 사회 및 국가에서의 공동된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성역할 사회화가 시작되고, 성역할 가치관과 태도 형성에 결정적인 초등학교 시기에서의 양성평등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교사에게 양성평등 의식이란 수업이나 상담, 생활지도 가운데 합리적이지 않은 근거나 기준 때문에 남학생과 여학생을 다르게 대우하지 않도록 살피는 것이다. 이는 남학생과 여학생을 똑같이 대우하는 것과는 다르다. 여자와 남자의 생물학적, 문화적으로 고유한 차이를 반영하여 대우하는 것은 성차별이 아니라 성별 차이를 존중하는 것이다. 바람직한 양성평등 교육을 위해서는 교사가 먼저 양성평등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흔히 양성평등교육이라고 하면 가족 구성원 간의 성 역할 분담체험 활동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양성평등이라는 것이 단지 한두 번의 역할 바꾸기 체험만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학교에서 한 체험활동이 모든 가족에게 기계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또한 한 부모 가정 등 역할 바꾸기 체험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학생에게는 매우 부담스러운 과제가 될 수 있어 양성평등 교재에서도 실제 가족 내에서 성 역할 분담과 같은 활동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생각

양성평등 교육 방법

교사로서 가져야 할 양성 평등 의식

초등학교 교사 여초 현상에 대한 본인의 생각 (여초 현상은 문제 현상인가?)

멘티

생각

멘티1 : 초등학교 교사의 여초 현상으로 인해 아이들이 여성화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초등교사 여초 현상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사의 교육 활동은 아이들이 특정성별의 성향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또래집단에서 동성친구, 이성친구 등 모든 성별의 친구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또한 유치원 교사도 여성인 경우가 많지만 아이들이 여성화 되는 문제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수자의 성별이 학생들이 특정성별로의 특성을 갖도록 영향을 주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멘티2 : 초등학교 교사의 여초 현상으로 인해 아이들이 여성화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초등교사 여초 현상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사의 교육 활동은 아이들이 특정성별의 성향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또래집단에서 동성친구, 이성친구 등 모든 성별의 친구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또한 유치원 교사도 여성인 경우가 많지만 아이들이 여성화 되는 문제 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수자의 성별이 학생들이 특정성별로의 특성을 갖도록 영향을 주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멘티 3 : 양성평등교육은 편을 가르지 않되, 아동의 자신과 다른 성별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해야말로 차별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양성평등교육은 성의 평등 뿐 아니라 문화나 사람 간의 다름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멘티 4 : 아이들에게 우선 양성 간에는 정해진 역할이라는 것이 없고, 성의 특성에 따라 조금 더 잘하는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이지 차별하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먼저 간호사, 운동선수, 미용사 같은 직업들을 어느 성별이 많이 갖는지 생각해 보게 하고, 특별 성별에 치우쳐서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이 나왔을 땐 어느 직업이든 양성 모두가 가질 수 있는 것이고, 편파적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이렇게 인식을 바꿔 줄 수 있는 교육을 해야 하고 교사가 먼저 양성평등의 의식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해야 합니다.

멘티 5 : 양성평등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식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게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있는 것이지 그것을 기준으로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식사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서는 사소한 언행부터 바로잡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흔히 '남자는 이래야 돼.', '여자가 그러면 안 되지'와 같은 말을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쓰고 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지도록 캠페인과 같은 방법으로 꾸준히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교과서 그림과 같은 경우에서도 엄마는 집안일, 아빠는 회사일과 같이 고정된 역할개념을 심어주지 않도록 주의해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티 6 : 성 평등은 현재 페미니즘 등으로 인해 주목받는 사회적 이슈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초등교육에서의 양성평등은 올바른 인식을 가르치고, 편견이 생기지 않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게 성별은 단순한 차이일 뿐 특정성별이 우수하고, 특정성별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인식시켜야할 것입니다. 더불어 뛰어난 운동신경, 섬세한 성격 등을 남성적, 여성적인 특징으로 여기지 않도록 성별 이미지를 심어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매체를 이용한 교육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매체에는 성 고정관념이 반영된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러한 매체들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이상한 점, 즉 성 고정관념이 적용된 사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우며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면 성 고정관념 없이 올바른 양성평등의식을 갖출 수 있을 것이고 나아가 이렇게 올바른 양성평등의식을 갖춘 학생들이 자라 사회를 구성하며 성 고정관념 없는 사회분위기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멘티 7 : 올해 가장 이슈가 된 문제 중 하나는 페미니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의 올바른 양성평등 교육은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대우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성과 여성이 완전히 같은 존재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조건, 환경적 조건을 고려하여 대하는 것이 양성평등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그것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멘티 8 : 남혐, 여혐 이라는 말들을 sns에서 자주 접할 수 있듯이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단어들이 사용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남녀는 다르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스스로 남녀평등에 대해 깨닫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 속에 무의식적으로 있는 남녀차별의 내용들을 아이들 스스로 찾고 그 원인과 해결방안을 토론을 통해 찾아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티 9 : 저는 양성평등교육에 찬성합니다. 이 문제는 가정, 학교, 사회 모든 곳에서 유기적으로 긴밀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우리 사회가 합리적이고 인간을 존중하는 인권의 문제로 교육이 되어야하며 남녀 간의 가치관이 성립되는 초등학생들에게 중요한 교육이며 남과 여라는 대립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인간의 소중함의 의미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멘티 10: 젠더는 스펙트럼이라고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여성성과 남성성은 차이는 있지만 차별을 두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양성평등교육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성적 차별을 인식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급식을 받을 때 남자아이들에게 더 많이 준다던가. 여자 아이들에게만 학급 게시판을 꾸미게 한다는 등과 같은 상황 말입니다. 그리고 양성평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성별로 인해 얻는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학교상황 내의 이러한 차별들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해야 합니다. 이는 학생들이 사회적 성에 구속당하지 않고 자신들의 진가를 발휘하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게 할 것입니다.

멘티 11:양성이 평등하다는 것을 아이들이 스스로 인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교사의 성 인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들로 하여금 양성평등 교육과 관련된 연수를 주기적으로 받게 하여 아이들이 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제가 초등교사가 된다면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행해지고 있는 성차별 요소들을 아이들로 하여금 직접 찾게 하고 어떻게 하면 이러한 현상들이 고쳐질 수 있을 지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출처

http://www.kigepe.or.kr/sub03/b_view.asp?Board_CD=19&seq=58

http://www.kigepe.or.kr/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정보마당>자료실>교육)

8. 다문화교육

내용

결혼이주자와 외국인 근로자 등이 급증함에 따라 우리 사회 구성원의 언어 문화적 다양화가 급속히 진행되었다. 따라서 중도입국 자녀 등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와 다문화에 대한 이해 제고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다문화 교육은 인종, 민족, 사회적 지위, 성별, 종교, 이념에 따른 집단의 문화를 동등한 가치로 인식하며,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지식, 태도, 가치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다.

실제로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다문화교육계획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바로 교대생을 활용한 다문화가정 학생 1:1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이며, 다문화 가정 학생의 학습 및 생활 지도 등을 위해 교사와 퇴직 교원을 활용한 멘토링 프로그램도 지원 중이다.

 

다문화 교육은 인종, 민족, 사회적 지위, 성별, 종교, 이념에 따른 집단의 문화를 동등한 가치로 인식하며,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지식, 태도, 가치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다.

 

다문화 교육에서는 다른 문화와 접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대인 채널과 미디어를 포함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다문화 교육에서 미디어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유익하다. 미디어는 가족, 학교 등과 더불어 다문화 사회 시민 교육을 위한 '사회적 커리큘럼(societal curriculum)'이라 불릴 정도로 중요하다. 여기에서는 다문화 교육의 필요성과 미디어를 활용한 다문화 교육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보다 상호작용적이면서, '한국화'가 아닌 모두를 위한 공감능력의 배양이 중심이 되는 다문화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교육은 학교뿐 아니라 가족, 동료 그룹, 이웃, 교회, 그리고 미디어와 같은 사회적인 장들을 통해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진다. , 가정, 학교 교육, 대중매체, 또래 집단, 사회 환경은 다문화를 포함한 다양한 이슈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특정한 태도와 행동을 이끄는 교육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다문화에 대한 교육도 이러한 다양한 장들을 통해, 아동부터 성인까지, 이주민과 내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다각도로 이루어져야 한다. 다문화 교육은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는 현실에서 상호 존중할 수 있는 태도를 갖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모두가 필요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조화로운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도우며, 정체성 확립과 편견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다음은 경기도다문화교육센터에서 만든 학교 다문화 교육을 위한 10대 교사 가이드라인의 일부이다.

-교사는 인종적 편견이나 고정관념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에 대해 반성적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다문화 수업을 진행할 때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개념, 내용, 활동 등을 적절히 적용해야 하며, 저학년에서는 보다 구체적 접근을, 고학년에서는 추상적인 개념이나 사례연구, 체험활동 등을 활용토록 한다.

-인종 간 교류와 통합에 매우 유용한 협동학습 방법을 사용하여 수업 시간에 다양한 인종적, 민족적 배경의 학생들이 어울려 학습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야한다.

생각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종류

내가 생각하는 다문화 교육

학급에 다문화학생이 있는데 왕따를 당한다면?

멘티

생각

멘티 1 :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면서 다문화 교육의 필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이 우리나라에 살면서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뽑은 것이 바로 언어소통의 문제라고 합니다.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건 우리나라 언어를 배울 수 있는 복지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이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멘티 2 : 글로벌 사회가 가속화되어가면서 다문화 출신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 단일 민족 주의 사상이 강해 외모가 일반적인 한국인과 다르다고 생각이 되면 그들을 배척하고 자신들 보다 낮은 계층의 사람들이라는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기 위해 초등교육에서는 다문화 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틀림이 아닌 다름, 다름이 아닌 닮음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외모는 비록 다르지만 같은 또래로서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부를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학생들의 인식을 개선시켜야 합니다.

멘티3:제가 생각하는 다문화 교육이란 다른 문화에 대해 이해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문화 가정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서 다문화 가정 아이와 다른 아이들 간의 갈등이 생긴다면 저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아이들이 여러 문화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인 시각으로 포용할 수 있는 태도를 길러주는 교육을 하고 싶습니다.

멘티4 : 다문화교육은 한국의 문화 범위에서 살아가는 모든 다문화인들, 그들 고유의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문화상대주의와도 비슷한 이러한 교육은 한국의 학교를 다문화학생과의 공존을 모색하는 아름다운 장으로 변모하게 할 것이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장착한 다문화인들 간의 차별(백인 우대주의 등)을 해소해야 합니다. 우월하다 여기는 국가출신의 학생들에만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그 외 국가 출신들의 학생들에게 더 부당한 차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학급의 다문화학생이 왕따를 당한다면 그 원인을 모색한 뒤, 해당 가해자들에게 우리 또한 외국에서 황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차별을 당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 이와 같은 태도를 지양하기 위해 학급 내에서 학생 자치를 통해 규칙을 세우고 이를 준수하게 할 것입니다.

멘티 5:다문화 교육은 상대주의적 태도를 길러주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교육입니다. 먼저 다문화 가정이 아닌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최근 교육의 장이 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중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콘텐츠는 학생의 흥미를 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육적으로도 효과적일 것입니다. 흥미를 이끄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문화 간의 우열이 없다는 인식을 상기시켜 줘야합니다. 다음으로, 다문화 학생인 경우는 민족 정체성을 형성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제도적 측면도 중요하지만, 부모님과 교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정체성 혼란이 오지 않도록 정서적으로 보듬어줘야 하고 안정을 느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출처

다문화교육”[네이버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91486&cid=42251&categoryId=42254

이재기(2016.09.28.).보은 수정초등학교,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실시.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477

https://goo.gl/ndZ8Lt (교육부>정책>··고 교육>다문화·탈북학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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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교2020 | 작성시간 19.11.19 1 중학교육과 초등교육의 차이점
    중고등학교 교육은 정보전달적인 교육의 성격이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같은 경우 당장의 입시가 코앞에 있기 때문에 담임교사가 학생 한명한명의 기분까지 살펴주는 것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초등교육에서는 정보전달 보다 보육의 의미가 더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의 사회화부터 인성까지 교사는 하나하나 다 살펴야 하기 때문에 초등교사는 더 많은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장강욱 | 작성시간 19.11.19 1. 중학교육과 초등교육의 차이
    중학교육은 다른학생들에게 지식전달을 위한 경우가 많고, 초등교육은 지식전달의 비중은 좀 낮고 학생들이 가치관을 형성하고 그 가치관을 토대로 자신의 진로와 앞으로의 삶을 형성 해 나가는데에 비중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초등교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이유는 이런 것 처럼 앞으로의 인생의 기초를 다질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초등교사와 중등교사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장강욱 | 작성시간 19.11.19 2.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병기
    저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하는것에 반대합니다. 초등학교는 지식의 전달을 우선하는게 아니라 전인교육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초등교육 시기에 교과서에 한자가 병기된다면 학생들은 충분히 한글로 이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자를 이해하느라 상당한 시간을 쓰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초등학생들이 학교를 가는것이 즐겁지 않다고 느끼고 가기 싫다고 느낄수 있고 궁극적으로 학교에서 실시하는 전인교육에 상당한 애로사항이 생길수있다고생각합니다.
  • 작성자장강욱 | 작성시간 19.11.19 6. 학부모와의 관계
    저는 학부모와 교사는 지속적인 상호작용과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학부모는 누구보다 아이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입니다. 올해 수능특강 영어지문에서 교사와 학부모의 관계에 대한 지문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학부모와 교사의 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학부모와 교사는 서로를 의심하며 아이의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내용의 지문이었습니다. 이처럼 교사가 취하는 행동의 의도가 학부모에게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학부모는 결국 교사를 의심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교사와 학부모가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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