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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또 다른 소형 SUV, 혼다 HR-V와 마쯔다 CX-3

작성자스케치북|작성시간15.02.09|조회수3,776 목록 댓글 12


SUV의 붐은 1년이란 시간 동안 소형 SUV라는 새로운 트렌드로 다시금 세분화 되고 있습니다. 현대나 폴크스바겐 등이 주춤하고 있는 사이 다른 경쟁 메이커들이 새로운 틈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싸움이 치열한 상황인데요. 이런 전쟁터에 두 대의 새 일본산 소형 SUV가 참전을 선언했습니다. 



사진출처=auto-news.de


혼다 CR-V라는 걸출한 콤팩트 SUV의 동생 HR-V가 올 여름 시장에 등장하게 된다고 하죠. 1.5리터 가솔린 엔진과 1.6리터 디젤 엔진이 각각 올라간다고 합니다. 물론 앞바퀴 굴림 모델이 기본이 될 텐데요. 자세한 성능이나 가경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진출처=auto-news.de


마쯔다 역시 올 여름 CX-5의 동생인 소형 SUV CX-3를 내놓을 예정이죠. 소형급치곤 다소 큰 2.0리터 가솔린 엔진이 장착될 것으로 보이는데 120~150마력까지 힘을 내게 됩니다. 디젤 엔진은 1.5리터 105마력 수준으로 앞바퀴 굴림이 기본이지만 사륜도 함께 생산됩니다.


아직 자세한 성능과 가격 등에 대해선 마쯔다가 발표를 하지 않고 있는데, 이로써 콤팩트 SUV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브랜드들이 소형 SUV 영역에서 다시 만나 물러설 수 없는 판매전을 펼치게 됩니다. 이쯤되면 현대나 기아, 폴크스바겐, 그리고 도요타 등도 더 이상 소형 SUV 시장 진출을 늦추긴 어렵지 않겠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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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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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카타나 | 작성시간 15.02.23 혼다가 좀 고생한듯해요 내부적으로...워낙에 가용리소스가 풍부한회사니..뭐,,기대합니다,,
  • 작성자호원 | 작성시간 15.02.10 자동차 회사들이 소형 SUV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는
    소형 SUV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지 않을까 하네요.
  • 작성자펭돌아빠 | 작성시간 15.02.11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일본차 디자인 중 마쯔다가 '갑'인 듯...
  • 작성자로저스 박 | 작성시간 15.02.12 마쯔다 국내에 수입되면 사고 싶은 1순위 입니다 디자인은 참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카타나 | 작성시간 15.02.23 동감합니다... 마츠다도 약간 또라이 회사지요^^ 불행하게도 우리는 이런 또라이들을 스스로 죽엿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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