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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독일 여행 중에..

작성자동물원옆|작성시간14.11.22|조회수143 목록 댓글 10


오늘 스케치북님 블로그 보다가 오래된 비틀 옆에서 피크닉 온 사람의 사진을 보면서

작년 독일 여행 가서 찍은 사진이 하나 생각나서 올립니다.


국도를 달리다가 쉼터라고 적혀서 들어가보니 이렇게 간이 휴게소가 있더군요.

옆은 울창한 숲이고 저렇게 테이블 몇개만 있었는데요.

아무도 없고 한적해서 분위기가 정말 좋더군요.

샌드위치나 도시락만 있으면 앉아서 먹고 몇시간 쉬다가 가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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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폴로 | 작성시간 14.11.24 호원님 말씀대로 우리나라 간이 휴게소(졸음쉼터)가 이런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람 중 하나 입니다.
    우리나라 졸음쉼터는 너무 위험해 보여요.. 말 그대로 갓길 옆에 조금 넓은 공간에서 쉬고 가라니..
    우리나라 고속도로는 쉴 공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물원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24 역시나 땅이 좁아서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저긴 도로에서 빠져나와서 숲속에 휴게소를 만든 것 같아서 차 지나가는 소리도 잘 안들리고 조용하더라구요.
  • 작성자휴이[최석환] | 작성시간 14.11.24 신혼여행 때 차를 빌렸는데 빌린 이유가 가다가 풍경이 마음에 들면 거기서 구경하고, 하루 더 묵고 그러려고 빌렸었고, 실제 그랬었습니다. 독일 졸음쉼터는 그래도 휴게소처럼 약간 바깥쪽으로 벗어난 공간에 있고 주차장도 제법 큰데다가 화장실도 있던데 우리나라 졸음쉼터는 많이 아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물원옆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24 네, 저긴 화장실은 없어서 왠지 수풀 속으로 들어가면 안 될 것 같았어요 ㅋㅋㅋ 지뢰밭일까봐;;
  • 답댓글 작성자휴이[최석환] | 작성시간 14.11.24 동물원옆 군생활을 빡세게 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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