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운전자들은 잘 모를 독일 교통표지판 작성자스케치북| 작성시간14.09.21| 조회수3314|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로저스 박 작성시간14.09.21 표지판만 봐도 교통 선진국 답네요 ㅎㅎㅎ 우리하고 다른점도 많이 보이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1 네, 우리하고 달라서 한국에서 운전면허 따서 독일에서 교환한 분들은 처음에 교통 표지판 공부부터 따로 하고 운전하는 게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14.09.21 음...역시 캐나다보다는 훨씬 다양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1 아...그렇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원 작성시간14.09.23 뭔가 다양하고 복잡하군요.운전하면서 척보고 이해해야하는데 아..독일에서 운전 처음하면 무지 버벅대겠는데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휴이[최석환] 작성시간14.09.23 마지막의 시간표시카드는 어디서 구매하나요? 저는 어디서 파는지 몰라서 두 시간마다 돌아와서 차를 다시 세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수 작성시간14.09.23 5 Taxen 좋은걸요~ 한국은 택시들이 지나치게 많이 줄지어 서있어서 통행을 다 가로막고 교통체증을 유발하거든요. 역시 독일! 맨 처음 표지판은 한국에 있어도 바뀌지 않으 것 같아요. 어기는 사람들에겐 오직 과속방지턱만이 답이더군요. 방지턱이 있더라도 rpm 심하게 올려대며 차량 앞뒤 범퍼로 바닥과 키스하는 운전자들 심심찮게 봅니다. 그게 학교 앞이더라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