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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홍 그룹에 대하여....

작성자UncleCMBang| 작성시간15.01.21| 조회수323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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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씨(임기현) 작성시간15.01.21 상당히 정확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대략 들었던 것과 일치합니다. 워낙 입김이 쎄니 마치 땅콩 그룹 비슷한 문화일 것 같구요... 그래서인지 쉐~ 에서는 나름 딜러들이 노조를 만들려는 움직임으로 자체 대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흠
  • 답댓글 작성자 비씨(임기현) 작성시간15.01.21 그 벌목에 쓰이는 벤츠 상용차들의 구매 규모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다임러 그룹에 갑질을 할 수 있는 엄청난 큰 손 인거죠.......................
  • 작성자 messi(윤형식) 작성시간15.01.21 우와! 대박 정보 정말 감사드려요! 이런 자세한 정보 저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자동차 사업으로도 엄청 쓸어가고 있군요! 이렇게 모은 돈으로 또 다른 사업에 문어발식 확장해서 또 다른 사업군을 형성해서(그것도 당연 바가지겠지만서도...)소비자의 피같은 돈을 마구 쓸어가겠군요!
    그러고보니 레이싱홍이 아니라 그냥 등쳐먹는 *레이싱 뻐큐*네요!
  • 작성자 휴이[최석환] 작성시간15.01.21 처음 알았네요. 그래도 차가 잘 팔린다니 씁쓸하네요.
  • 작성자 후스 작성시간15.01.21 안그래도 벤츠나 포르쉐가 국내 실정에서 바라봤을 때 다소 비싼 이유가 바로 레이싱 홍의 영향이 적잖게 크죠.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제트스트림 작성시간15.01.22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공교롭게도 높은 브랜드가치와 비싼가격을 가진 메이커네요. 대체제를 찾기힘들고 대중에게 좋은 이미지를 가진 메이커..
  •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시간15.01.21 효성이 그나마 대응을 잘 해줬어야 하는데, 효성도 문제 투성이니 소비자들 입장에선 어찌 해볼 도리가 없겠죠. 아, 그리고 참고로 디터 제체라고 한국 언론에서도 많이 쓰고 부르는데, 디터 체체가 맞습니다. 제가 딱 한 군데, 조선비즈의 어떤 기자 한 명만 디터 체체라고 쓴 걸 봤네요. 독일어에서는 Z가 'ㅈ' 발음이 아니라 'ㅊ' 발음이 나거든요. 나지가 아니라 나치라고 부르는 것과 같겠죠;;;
  • 작성자 폴로 작성시간15.01.21 저도 레이싱 홍에 대해서 처음 알았습니다. 음,, 이런 일들도 있군요,,
  • 작성자 닥신 작성시간15.01.21 새롭게 알게된 사실입니다
    갑자기 두 메이커가 달리 보이네요
  • 작성자 일산맨 작성시간15.01.21 자동차도 직구가 된다면 소비자가 이렇게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거 같은데요.
  • 작성자 제트스트림 작성시간15.01.22 메르세데스 브랜드를 이용한 베짱장사;;; 레이싱홍 이름만들어봤지 실체는 처음 알았네요!
  • 작성자 Saint 작성시간15.01.22 멜세디스 코리아도.. 비엠 코리아 만큼의 프로모션 없죠.. 멜세디스도 별 생각 없는듯..뭐.. 레이싱홍에 휘둘리고 있거나..워낙..많은 딜러권을 가지고 있으니;;..
    포르쉐는.. 정말 깡패였는데..포르쉐 코리아 생겨서..그나마 박스터 가격은 내려갔네요...하지만.. 돈줄인..카이엔과 파나메라는 그대로...
  • 작성자 류현 작성시간15.01.22 숨겨진 자본의 이름이지요 저도 이름만 알 뿐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덕분에 세부를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호원 작성시간15.01.22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레이싱홍이 관여할 수 없는 유럽판매에서는 벤츠나 포르쉐같은 자동차들이 프로모션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내막을 제가 다 알 수는 없겠지만, 소비자들에게 좋은 영향은 못 주고 있는것 같네요.
  • 작성자 동물원옆 작성시간15.01.22 차가 좋아서 사는 것이지.. 이런 내막을 다 알고나면 살만한 차가 없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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