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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DMB 보는 택시기사님

작성자스케치북| 작성시간15.02.16| 조회수32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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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일장춘몽 작성시간15.02.17 손님 태우기 위해 대기중에 보시다가 손님 타면 끄던가 소리만 나게 하시는 분들은 자주 봤습니다. 저도 택시 타면서 DMB보시는 몇 분 (한손에 꼽을 정동) 봤는데 말을 할 까 말 까 고민 많이 했어요 ㅡㅡ;;
  • 작성자 휴이[최석환] 작성시간15.02.17 이건 직무유기라 볼 수 밖에 없는데요. 운전에 집중 안 했으니 요금의 60%만 받으셔야 할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호수 작성시간15.02.17 이런 것도 신고해서 포상금 받는다면 쉽게 사라질 건데 ㅎ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15.02.18 하필이면 스북님이 탄 택시에서 이런일이...;;;
    아직까지는 올바른 택시기사님들도 많지만, 이상한 택시운전수들도 많은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저도 몇년전 한국 방문했을때, 야간 택시를 탔었는데, 택시 안은 무슨 나이트 클럽처럼 형형색색 불이 반짝거리고, 뽕짝은 양아치 마냥 엄청 크게 들어놓고, 5000원 내고 1500원 거슬러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돈도 거슬러주지 않는 말종같은 기사도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납치 안당한게 다행이라고 스스로 위로했던 기억이...ㅎㅎ;;)
  • 답댓글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8 헉..정말 이상한 경험을 다 하셨네요.
  • 작성자 닥신 작성시간15.02.18 아니 이건 뭐!!
  • 작성자 폴로 작성시간15.02.18 음, 아직도 이런 기사님들이 계시는군요. DMB가 운전 중일 때는 안 나오는 걸로 아는데, 개조하셨나봅니다,,
  • 작성자 로저스 박 작성시간15.02.18 아직 택시기사분들중 이런분이 많은게 현실이요 고쳐야 하는데 아직은 리간이 걸릴듯 합니다
  • 작성자 일산맨 작성시간15.02.19 저는 이런 경우에 승객이 더욱 적극적으로 시정을 요구해야한다고 봅니다.

    담배 냄새가 심하게 나는 택시나, 운전중 휴대전화를 받는 기사님, 안전벨트가 불량해 채결이 안되는 택시를 타게 되면 저는 기사님한테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그냥 내립니다.

    물론 이렇게 하는 게 당장은 저만 손해라고 봅니다만. 승객중에 저같은 사람 10%만이라도 있으면, 과연 이런식으로 안전개념은 안드로메다인 택시들이 과연 줄어들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 작성자 카타나 작성시간15.02.23 어이구야,, 저는 복이 많은건지 잘 못보던 쌍팔년도 그림이네요,, 요즘도 많다니..허허허허허
  • 작성자 양들의침묵 작성시간15.03.27 저는 DMB 작동이ㅣ 하는지도 모르겠네요~~위험한건 당연한거지만 저걸봄서 운전이 가능하다는게 대단할뿐임.
    얼마나 신경쓸게 많은데~~능력자라 생각해야하는지~~
    한번은 울산에서 택시타고 가다가 기사분 귤까먹다가 앞차 추돌해버린 기억이ㅣ 떠오르네요~ㅋㅋㅋㅋ
    아이씨 거림서 귤부터 줍던 기사분이ㅣ 생각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스케치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7 어이쿠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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