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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혜공 작성시간18.10.14 나는 이런것들이 박단장의 추대와 도전님의 '승인'에 의한 임시방편으로 알았는데, 구복님의 설명으로 이것은 의도된 공사임을 느낍니다.
이는 상도의 심층을 이해하는 구복님이 말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저는 알아듣고 있다는 얘깁니다.
그렇다고 박단장을 인정한다는 뜻은 아니죠. 이것은 열린 마음일 때만 가능합니다. 백의님은 저보다 수승한 도인이시니 마음으로 금새 느낄겁니다.
다만 결론을 먼저 내리고 늘 과정을 무시했던 지난 내 모습을 먼저 뒤돌아보며 그 의미(상도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진정한 의미)를 곱씹고 있습니다.
상도의 주인은 박단장이 아닌 도전이십니다. 오봉에서 극진히 모시는 분이기도 하죠. -
답댓글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5 제가 도전님 존영올리고 나서 제대하니 저의체 는 대체가 없었습니다.
중체도 다 내려 앉았고 제가 떠안았습니다.
저도 힘들었고 대성으로 고민하다가 알바한다고 하다가 목수의길을 선택했는데 잠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다시가니 제앞에 회관시봉정리가 떠안고 있더군요.
다시 하다가 잠수탄것은 또 대성문제 였고 나가면서 서가여래전에 사배한다면 주문이 바뀌어야 옳다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다 화천하시고 찾아가니 제가 최해경에게 갔다는 루머가 있었단걸 알았습니다.
도전님께서 저를 받아 주시지 않을 뻔도 했습니다.
미륵세존이 옳다고 보았고 다시 시작 하니 기뻤죠 대성도 없었고 굴좌는 별나라 이야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