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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존님훈시 2

작성자백의| 작성시간18.10.14| 조회수65|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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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4 대두목도 연원이고 하느님이시다 하시겠지요?
  •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4 총재님이시라 이제 하느님이 아니시다 하실려나?
  • 작성자 혜공 작성시간18.10.14 이거 제가 댓글을 달면 제가 존경하는 백의님께 결례가 될줄 모르겠군요.

    백의님의 글의 답은 구복님의 글 '도전'이란 내용에 있습니다. 왜 총재라고 했는지도 알게 됐죠.

    이건 구복님 때문에 알게 된 것으로 많이 배우고 있군요.
  • 답댓글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4 박단장이 청봉총재로 추대 한것은 천제단이지 대순진리회가 아니죠.

    아래사람이 윗 어른 에게 청봉이란 호를 드렸다는 사실에 전 뒤로 넘어 갔습니다.ㅎㅎ ㅎ
  •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4 박단장 공부 많이 합니다.
    개유보 안보았을리 없고요.

    지금도 오봉산자락이나 비단길에도 기웃거릴수도 있겠죠 ㅋ
  • 작성자 혜공 작성시간18.10.14 나는 이런것들이 박단장의 추대와 도전님의 '승인'에 의한 임시방편으로 알았는데, 구복님의 설명으로 이것은 의도된 공사임을 느낍니다.

    이는 상도의 심층을 이해하는 구복님이 말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저는 알아듣고 있다는 얘깁니다.

    그렇다고 박단장을 인정한다는 뜻은 아니죠. 이것은 열린 마음일 때만 가능합니다. 백의님은 저보다 수승한 도인이시니 마음으로 금새 느낄겁니다.

    다만 결론을 먼저 내리고 늘 과정을 무시했던 지난 내 모습을 먼저 뒤돌아보며 그 의미(상도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진정한 의미)를 곱씹고 있습니다.

    상도의 주인은 박단장이 아닌 도전이십니다. 오봉에서 극진히 모시는 분이기도 하죠.
  • 답댓글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4 구복구생님이 어떤분인지 혜공님의 댓글에 조금 감잡았습니다 만 확실하지 않아서 더 확인이 필요 합니다
    전 5 로 오기 위한 포석 이려니 합니다.
    다른분을 위한 배려 라고 할까요.


  • 답댓글 작성자 혜공 작성시간18.10.14 제가 백의님께 드릴 수 있는 말은 우리는 道를 탐구하는 과정에 있어야만 하고 모든걸 스폰지처럼 받아 들여야합니다.

    구복님과 척을 절대 지지마시고 친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오봉산을 등한히 하라는 얘긴 결코 아닙니다. 상대를 통해 도심을 기른다면 뭐 불구덩이는 못들어갑니까? 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의님이 전해준 저에 대한 내용에 대한 내글을 오봉에 꼭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4 예 오늘 글을 4 5 의게시판에 올리라는글 봤습니다 자유게시판글 옮겨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누를 끼친것 같아 미안하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혜공 작성시간18.10.14 넵 감사
  • 답댓글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4 전 상도 홈페이지 에도 백의였고 구복님도 귀촉도님도 그렇다 알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반가운 분들 입니다.
    제가 5 의 이치를 설명 하여 도를 전하지 못하는 것은 저의 부족함이지 사실 구복님의 자만때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화의 방편 입니다.ㅋ
    공부가 딸리니 이리저리 찔러 보는 겁니다.
    어디에 움찔하는지 보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혜공 작성시간18.10.15 멋집니다. 그게 바로 백의님의 장점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는 것 ㅎ
  • 답댓글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5 제가 도전님 존영올리고 나서 제대하니 저의체 는 대체가 없었습니다.
    중체도 다 내려 앉았고 제가 떠안았습니다.
    저도 힘들었고 대성으로 고민하다가 알바한다고 하다가 목수의길을 선택했는데 잠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다시가니 제앞에 회관시봉정리가 떠안고 있더군요.
    다시 하다가 잠수탄것은 또 대성문제 였고 나가면서 서가여래전에 사배한다면 주문이 바뀌어야 옳다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다 화천하시고 찾아가니 제가 최해경에게 갔다는 루머가 있었단걸 알았습니다.
    도전님께서 저를 받아 주시지 않을 뻔도 했습니다.
    미륵세존이 옳다고 보았고 다시 시작 하니 기뻤죠 대성도 없었고 굴좌는 별나라 이야기고
  • 답댓글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5 제가 드리는 말씀은 도전님도 봉안 초기에는 엄청 살어름 판을 걸으셨습니다.
    오봉또한 같은 이유라 봅니다.
    혜공님의 넓은 아량을 기대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혜공 작성시간18.10.15 🌹 헉~!

    백의님이 존영을 올렸다니 무슨 뜻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 혜공 작성시간18.10.15 🌹 제가 오봉에 아량을 베풀 입장이 아니라 오봉이 제게 아량을 베풀어야 하겠죠 ^^

    백의님이 오봉에 제 얘기를 꼭 전해주시는 건 도문소자들의 바름을 위한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5 제가 올렸다는게 아니라 존영을 세존님께 올리고 납향납향치성이후로 화천시 까지 서가여래자리에 사배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혜공 작성시간18.10.15 그래서 오해가 생기는군요 감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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