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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287)

작성자far-reaching spirit|작성시간26.06.08|조회수59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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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께서는 <우주> 를 들고 나오셨다....

 

왜일까?.....

 

그 이유는 아래 구절로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래)

[행록4장8절] 상제께서 최 창조의 집에서 종도 수십 명을 둘러앉히고 각기 세 글자씩을 부르게 하시니라. 종도들은 천자문의 첫 글자부터 불러오다가 최 덕겸(崔德兼)이 일(日) 자를 부를 때 상제께서 말씀하시니라. “덕겸은 일본왕(日本王)도 좋아 보이는가보다” 하시며 “남을 따라 부르지 말고 각기 제 생각대로 부르라” 이르시니라. 이튿날 밤에 상제께서 덕겸으로 하여금 담뱃대의 진을 쑤셔 내되 한 번 잡아 놓치지 말고 뽑아서 문밖으로 버리게 하시니 그는 말씀하신 대로 진을 바깥에 버리자 온 마을의 개가 일시에 짖는도다. 덕겸이 신기하게 느껴 “어찌 개가 일제히 짖나이까”라고 여쭈니 상제께서 가라사대 “대신명(大神明)이 오는 까닭이니라.” 그가 “무슨 신명이니까”고 여쭈니 상제께서 “시두손님이니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나니라”고 일러 주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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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마리는 [행록4장8절] 에 있다....

 

天地玄黃 宇宙洪荒 日月盈昃 辰宿列張 ~~~~~~~

 

天地日月 사이에 있는 宇宙 를  어디선가는 언급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행록4장8절] 에는 日本王(= 시두손님), 大神明 이라는 단어가 보인다.....

 

아마도...

 

시두손님을 한자로 바꾸면,,, <侍頭客> 이 되지 않을까 싶다....

 

<侍頭= 侍天主 > 이기 때문이다....

 

(참고)

[교운1장30절] 상제께서 정미년 섣달 스무사흘에 신 경수를 그의 집에서 찾으시니라. 상제께서 요(堯)의 역상 일월성신 경수인시(曆像日月星辰敬授人時)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가 일월이 아니면 빈 껍데기요, 일월은 지인(知人)이 아니면 허영(虛影)이요, 당요(唐堯)가 일월의 법을 알아내어 백성에게 가르쳤으므로 하늘의 은혜와 땅의 이치가 비로소 인류에게 주어졌나니라” 하셨도다. 이때 상제께서 일월무사 치만물 강산유도 수백행(日月無私治萬物 江山有道受百行)을 가르치고 오주(五呪)를 지어 천지의 진액(津液)이라 이름하시니 그 오주는 이러하도다.
 新天地家家長歲 日月日月萬事知
 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福祿誠敬信 壽命誠敬信 至氣今至願爲大降
 明德觀音八陰八陽 至氣今至願爲大降
 三界解魔大帝神位願趁天尊關聖帝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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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가 일월이 아니면 빈 껍데기요, 일월은 지인(知人)이 아니면 허영(虛影)이요" 를 한자로 바꾸면 [예시1장21절]의 “천지 무일월 공각(天地無日月空殼) 일월 무지인 허영(日月無知人虛影)” 이 된다....

 

[예시1장21절] 그리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문왕은 유리(羑里)에서 三百八十四효를 지었고 태공(太公)은 위수(渭水)에서 三千六百개의 낚시를 버렸는데 문왕의 도술은 먼저 나타나고 태공의 도술은 이때에 나오나니라” 하시고 “천지 무일월 공각(天地無日月空殼) 일월 무지인 허영(日月無知人虛影)”이라 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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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의 말씀에 의하면 日月 이 없는(=無)  天地 가 空殼 이다....

 

그렇다면,,,

 

자문:  日月 이 있는(=有) 天地 는 뭐라 부르면 될까?

자답:  宇宙 라 부르면 된다.

 

여기까지 했다면 이제 위의 현무경의 내용이 달리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다시 보는 위의 현무경)

 

 

사족을 붙이자면....

 

宇宙 를  로 쓰신 이유에 관해서는 별로 어렵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참고)

[교운1장16절] 원일이 자기 집에 상제를 모시고 성인의 도와 웅패의 술을 말씀 들었도다. 그것은 이러하였도다.
 “제생 의세(濟生醫世)는 성인의 도요 재민 혁세(災民革世)는 웅패의 술이라. 벌써 천하가 웅패가 끼친 괴로움을 받은 지 오래되었도다. 그러므로 이제 내가 상생(相生)의 도로써 화민 정세하리라. 너는 이제부터 마음을 바로 잡으라. 대인을 공부하는 자는 항상 호생의 덕을 쌓아야 하느니라. 어찌 억조 창생을 죽이고 살기를 바라는 것이 합당하리오.”

 

[권지1장4절]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말하나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어찌 알리오”라고 말씀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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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far-reaching spiri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https://www.youtube.com/watch?v=R3OKXNoVztw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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