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1장22절] 상제께서 어느 날 벽력표를 땅에 묻고 나서 종도들에게 “모두들 제각기 흩어져서 돌아가라. 十년 후에 다시 만나리라. 十년도 十년이요 二十년도 十년이요 三十년도 十년이니라”고 말씀하셨도다. 누가 여쭈기를 “四十년은 十년이 아니 오니까.” 이에 상제께서 “四十년도 十년이나 그것을 넘지는 않으리라”고 말씀하시고 모두 돌려보내시니라. 상제께서는 오직 광찬만을 데리고 며칠 더 머무시더니 광찬에게 돈 百냥을 주시면서 “네가 먼저 만경(萬頃)에 가서 나의 통지를 기다리라” 이르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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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1장22절] 에서 성사께서 소개한 <十년> 의 숫자는 총 4개이다.....
이 장면에서 질문은 하나 하고 가야 한다....
질문: 왜 [공사1장22절] 에 <五十년> 은 없을까?
'연원' 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숫자 <5> 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 질문에 반드시 답해야 한다......이 질문에 답하지 않고 숫자 <5>에 관해서 썰을 푼다는 것은 '고양이' 다리를 만지고 '호랑이' 다리라고 이야기하는 거와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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