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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건달 작성시간21.05.20 박우당께서는 제새시에 수리사에서 49일동안 공부를 친히 마치시고 ~몇달후 중곡도장을 지으실려는 계획과 종단대순진리회를 대내외적으로 알릴수있는 여러 방편에 하늘에서 내려주신 기운을 받으시고 재차 양평 용문사에서 중곡도장 공사중~ 열흘동안 더 공부를 마치시고 중곡도장을 완성을 하시고 종단대순진리회를 내외적으로 알리시고 선포를 하시니라~양평 용문사는 은행나무가 현존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나무가 존재합니다 그 양평 용문사에서 열흘동안 왜? 더 공부를 박우당께서 하셨는지 현재도 원로 임원들이 알고는 있으나 그 공부에 깊은 뜻을 아는이는 없느니라~아트만님이 주장을 하는 진법주를 해보니 기운이 옵디까?참 어처구니가 없는데 법륜 고후비는 뉘시며~묘향 김수부는 뉘신가요?서가여래 부처님을 모시는 곳은 절에 스님들도 모시는데 굳이 서가여래 부처님을 진법주에 참 재미가 없네요~부처님 오신날은 벌써 하루가 지낫건만 주구장창 이 진법주를 올리는 정성은 가륵하나 영~새길학당이 헌길학당이 되는 느낌이 강함 재미가 너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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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마 주우 작성시간21.05.20 아트만님이 낚시를 하는 걸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님이 말하는 "1982년 "임술년" 에 태어난 주인공인 "태을천상원군" 과 오른손바닥의 ‘별 무(戊)’ 의 해인 1988년 "무진년" 에 태어난 인존(人尊)의 진인(眞人)을" 투명하게 드러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글을 쓰면서 간을 본게 애초에 이런 의도였다고 하세요.
아니면 진실을 계속 간직하든가 말이죠. 합리화하는 방법이 유치합니다.
전번에 본인 생일을 알리라고 하니 사주를 이야기해서 저에게 혼선을 일으키게 하는 엉뚱한 대응도 이런 방식으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담마 주우 작성시간21.05.20 아트만 님의 의도가 그렇다면, "내가 찾고 있다"고 명확히 해야 합니다.
님의 글인 "증산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신 "사람 둘" 은 "왼손바닥에 ‘북방 임(壬)’ 자와 오른손바닥에 ‘별 무(戊)’ 자 무늬" 의 왼손바닥의 ‘북방 임(壬)’ 의 해인 1982년 "임술년" 에 태어 나신 지존(地尊) 이신 "태을주"의 주인공인 "태을천상원군" 과 오른손바닥의 ‘별 무(戊)’ 의 해인 1988년 "무진년" 에 태어 나신 인존(人尊) 이신 "진법주" 의 주인공인 "이사진인 하시나니" 의 진인(眞人) 이십니다."
이 표현 어디에도 그런 단서가 없습니다.
만일 그런 의도였다면 미필적고의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트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20 저는 보석사냥꾼님 블로그도 보고 와룡님, 문정님 등등 도판에서 이름이 알려진 분들의 글들을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 분들의 글을 언급할때는 관련된 내용이 있기 때문이지 언급하고 참고 하라고 해서 이 분들의 생각을 전적으로 다 받아 들이는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정보를 취합할 뿐이지 담마 주우님의 글도 언급할 내용이 있을때 관심을 가질 뿐이지 언급했다고 해서 담마 주우님 생각을 다 믿는다고 하는것이 넌센스가 아니겠습니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자신의 의견이 있으니까 교류를 하고 토론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정도는 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