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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logy(읽을거리)

26. 6. 19. 오늘의 양식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13 )

작성자jung8h|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26. 6. 19. 오늘의 양식 : 야곱 족속아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13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02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210 시온성과 같은 교회

                                                  523 어둔 죄악 길에서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245 저 좋은 낙원 이르니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다니엘 12 장 1-3 .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또 환난이 있으리니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7. 설          교 ---------- 야곱 족속아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13 )

 

 

4) 용의 핍박 - 한국컴퓨터선교회

 

용은 소름끼치게 하는 여러 가지 바다 짐승 또는 뭍 짐승들을 가리켜 용이라 하였다.

 

시 74: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사 27: 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사 51: 9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깨소서능력을 베푸소서옛날 옛시대에 깨신 것 같이 하소서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어떤 성경 구절에서는 이를 악어나 뱀이라고 똑똑히 밝힌다.

 

겔 29: 3 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애굽의 바로 왕이여내가 너를 대적하노라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라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 도다.

 

겔 32: 2 인자야 너는 애굽의 바로 왕에 대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그에게 이르라너를 여러 나라에서 사자로 생각하였더니 실상은 바다 가운데의 큰 악어라강에서 튀어 일어나 발로 물을 휘저어 그 강을 더럽혔도다.

 

신 32: 33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맹독이라.

 

시 91: 13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요한계시록에서는 마귀를 상징한다.

 

계 12: 3, 9 –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계 12: 13-17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용의 정체 옛 뱀곧 마귀라고도 하고사탄이라고도 하며온 천하를 꾀는 자라.

 

용으로 번역한 단어는 히브리어에서 "탄님", "탄닌"이라고 부르는 두 단어이다.

 

KJV에서는 창 1: 21, 출 7: 9, 10, 12을 제외하고는 모두 "용"으로 번역했다.

 

이 두 단어는 모두 위의 구절을 제외하고 상징적, 은유적으로 나타나는 동물이다.

 

LXX에서는 히브리어 탄닌을 "드랔콘"으로 번역했다. 요한계시록 12: 13, 16, 20에 나타난다.

 

계 12: 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성경에서 용은 언제나 하나님을 대항하는 적그리스도, 사탄으로 등장한다.

 

용의 모습은 오랫동안 사람들의 생각에 뱀의 모양에 날개를 달고 물에서 있으며 하늘로 날아오르는 동물로 상상되었다.

 

이러한 영향으로 성경의 "탄닌"(용)이 때로는 '뱀'으로 '바다 괴물'로 번역되기도 했다.

 

(Serpent)

 

창세기 3: 1의 '뱀(나하쉬)'는 파충류를 가리키는 포괄적인 낱말이나 성경에서는 모두 '뱀'으로 번역된다.

 

사 27: 1 -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렘 8: 17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뱀과 독사를 너희 가운데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리라 하시도다.

 

미 7: 17 - 그들이 뱀처럼 티끌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처럼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리이다.

 

성경에서 뱀으로 번역된 단어는 히브리어 4개, 헬라어 2개를 합하여 모두 6개의 단어가 있다.

 

히브리어 <나하쉬>는 제일 일반적이며 모든 뱀을 통칭하는 말이다.

 

<사랖>은 '강렬한'의 뜻을 가진 것으로 사나운 뱀 즉 독사를 말하는 것 같다.

 

<탄닌>은 "용"으로서 출 7:9 이하에서 아론의 지팡이가 뱀으로 변한 사건에서 나온다.

 

또 하나의 히브리어 단어는 <자할리>인데 "기는 것"이라는 뜻으로 뱀 뿐만이 아니라 벌레를 포함한다.

 

신 32:24 - 그들이 주리므로 쇠약하며 불 같은 더위와 독한 질병에 삼켜질 것이라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

 

헬라어는 <오피스>로 일반적으로 '뱀'을 말하고 <엘페톤>은 "기는 것"을 뜻하는 단어로 파충류와 양서류 동물들이 포함될 수 있다.

 

신구약 성경에 약 70번의 '뱀'이 나오지만 이중에 3분의 2는 비유적으로 사용되었다.

 

뱀의 비유는 마귀, 사탄, 독이 있는 것, 간교함으로 사용된다.

 

뱀이 최초로 언급된 것은 창세기 3에서 아담을 꾀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온다.

 

창 3: 1에서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뱀이 하와에게 말하고 있다.

 

이 문제는 동물학적인 문제로 풀려는 시도는 무리가 따른다. 신학적인 문제로 접근해야 할 문제라고 본다.

 

사나운 뱀으로 언급된 것(민 21)과 광야의 뱀이(요 3: 14) 동일한 것인지는 확인할 길은 없다. 다만 무서운 독사를 지칭한다고 볼 수는 있다.

 

적에 대해서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신 32: 33)고 했다.

 

시 58: 4에서는 "저희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저희는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같으니"라고 했다. 제일 사나운 것은 융단 또는 톱니 비늘의 독사로 알려졌다.

 

사나운 뱀의 특징은 독을 말하고 있다. 독액이 피에 들어가 모세관을 파괴하고 혈구를 파혈시켜 대량 뇌출혈로 목숨을 빼앗아 간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이 불뱀을 보내어 죽게 했다.

 

민 21: 6 -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그리고 물리기는 했지만 죽지 않고 있던 자들도 있었는데 이들에게는 민 21: 8에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이 사건은 구세주에 대한 묘사 중의 하나로 받아들여진다.

 

예수님이 직접 이 때의 일을 상기시키며, 요 3: 14에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라고 말씀하셨다.

 

시편 91: 13에서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로 승리의 표현으로 사용한다.

 

신약에서 예수님이 직접 '뱀'을 말씀하신 것은 대적자들을 향해서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마 23: 33)라고 하셨다.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마 7: 10, 눅 11: 11)와 제자들을 파송하시면서 말씀하신 "뱀같이 지혜롭고"(10: 16),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막 16: 18)라고 하셨다.

 

그리고 승리의 표현으로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눅 10: 19)라고 하셨다.

 

언제나 뱀은 간사하고 독한 것으로 나타나며 때로는 하나님에 의해서 징벌에 표현되기도 한다. 결국은 뱀을 이길 것을 표현하시는 것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1) 본체

 

① 구약시대 - 옛 뱀

 

고후 11: 3 -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② 신약시대 - 독사

 

③ 종말시대 - 용

 

사 27: 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2) 본질

 

① 마귀 : 거짓의 아비.

 

마 4: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눅 8: 12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눅 22: 3, 31 - 3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31 시몬아시몬아보라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요 8: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일 3: 8 -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② 사탄 : 참소하는 자.

 

사 14: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너 열국을 엎은 자여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슥 3: 1 –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섰고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고후 11: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③ 온 천하를 꾀는 자.

 

대상 21: 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욥 1: 6 -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

 

마 13: 39 -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히 2: 14 -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3) 용의 종말

 

① 하와를 꾀던 사탄(창 3: 1-5)

 

하와를 꾀던 뱀은 마귀가 뱀속에 들어가서 역사한 것이다. 마귀는 몸이 없는 영체이므로 뱀의 몸에 들어가 하와를 꾀인 것이다. 이것이 사탄의 시작이다.

 

② 공중의 권세를 잡았다.(엡 2: 2)

 

에덴에서 쫓겨난 사탄은 공중으로 올라가 공중 권세를 잡았다. 계 12: 7-9창 3: 에서 쫓겨나 6천년간 공중에서 권세를 잡은 사탄은 성도를 밤낮 참소한다.

 

③ 밤낮 성도를 참소했다.(계 12: 10)

 

마귀 참소를 받은 대표적 예로는 욥을 들수 있다.(욥 1: 6-12마 4: 1-11에서는 예수님을 시험했다. 이때 마귀는 먹는 것과 명예와 영웅심, 권세, 부귀를 시험하였다.

 

④ 하늘에 전쟁이 있다.(계 12: 7-9)

 

마지막 때가 될 때의 일이다.

 

⑤ 마귀가 땅에 내어 쫓긴다.(계 12: 9-10)

 

공중권세 잡은 마귀가 천사장 미가엘과의 전쟁에서 패하여 땅으로 내어 쫓기니, 이 땅은 마귀의 세상이 되어 귀신의 처소가 된다.(계 12: 13-17)

 

⑥ 사탄이 지배하는 시대가 온다.(계 12: 13-17, 계 13: 2, 5-7)

 

성도들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으로 간다.

 

⑦ 사탄을 무저갱에 가둔다.(계 20: 1-3)

 

사탄이 없는 그리스도의 나라 천년왕국을 이 땅에 천 년 동안 이룬다.

 

⑧ 잠깐 놓였다가 불 못으로 간다.(계 20: 7-10)

 

이곳이 마귀가 가는 종착지요, 이것이 사탄의 종말이다.

 

사 27: 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시 74: 13-14 –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524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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