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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반 모습🎁

2026년 6월 요리활동 - 매실청 담그기

작성자정한나 선생님|작성시간26.06.12|조회수12 목록 댓글 2

오늘은 샘물이들과 함께 달콤한 매실청 담그기 요리활동을 해보았어요. 😊
깨끗하게 씻어 놓은 매실을 살펴본 후, 꼬치로 콕콕 찔러 구멍을 송송 내어 보았답니다. 🍈✨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매실을 만져보던 샘물이들도 금세 흥미를 보이며 즐겁게 참여했어요.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단지에 매실을 하나씩 넣어 보고, 하얀 설탕도 천천히 부어 보며 정성껏 매실청을 담갔습니다. 🫙🤍
“엄마, 아빠랑 먹을 거예요!“라고 이야기해 주니 친구들은 머릿수건과 앞치마를 바르게 착용하고, 

활동 중에도 위생 약속을 잘 지키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
샘물이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매실청은 앞으로 차근차근 숙성되어 더욱 맛있어질 예정입니다. 💕 

가족을 생각하며 담근 매실청처럼 따뜻한 마음도 함께 담긴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


 * 매실청은 약 90일정도 후 설탕이 녹은 후 드실 수 있어요.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해주시고
설탕이 녹은 후엔 흔들면 터질 수 있으니
유의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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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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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샘물반 이유이 엄마 | 작성시간 26.06.16 귀염둥이 유이아지매~ㅎㅎ❣️ 열시미 담가왔네요 저 가져온 종이를 아주 소중히 여기고있답니다 ㅣㅋㅋㅋㅋ 유이매실~종이~하면서
  • 답댓글 작성자정한나 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앗 귀여운 우리 유이❤️ 어떤 표정과 목소리, 몸짓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잘 놀다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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