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들의 빛나는 6월 이야기 ✨
작은 손으로 책장을 넘기며 세상을 만나고, 작은 눈으로 글자를 따라가며 꿈을 키운 샘물반 친구들.
샘물반의 독서가들은 무려 100권/200권의 책을 읽어내며 책 속의 모험과 지혜를 온 마음으로 품어냈습니다.
책은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는 씨앗입니다.
그 씨앗을 하루하루 정성껏 심어낸 결과, 우리 아이들은 어느새 독서왕이라는 이름으로 빛나게 되었지요.
이 작은 성취가 단지 ‘100권/200권’이라는 숫자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 속에서 호기심과 상상력, 그리고 배움의 즐거움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는 아이들의 노력과 열정을 마음껏 칭찬하며, 작은 독서왕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
● 김지승 ●
● 이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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