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슬이들과 함께 달콤한
매실청 담그기 요리활동을 해보았어요. 😊
깨끗하게 씻어 놓은 매실을 살펴본 후, 꼬치로 콕콕 찔러 구멍을 송송 내어 보았답니다. 🍈✨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매실을 만져보던 친구들도 금세 흥미를 보이며 즐겁게 참여했어요.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단지에 매실을 하나씩 넣어 보고, 하얀 설탕도 천천히 부어 보며 정성껏 매실청을 담갔습니다. 🫙🤍
“엄마, 아빠랑 먹을 거예요!“라고 이야기해 주니 친구들은 머릿수건과 앞치마를 바르게 착용하고, 활동 중에도 위생 약속을 잘 지키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
친구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매실청은 앞으로 차근차근 숙성되어 더욱 맛있어질 예정입니다. 💕
가족을 생각하며 담근 매실청처럼 따뜻한 마음도 함께 담긴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
* 매실청은 약 90일정도 숙성 후 설탕이 녹은 후 드실 수 있어요.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해주시고
설탕이 녹은 후엔 흔들면 단지가 터질 수 있으니
유의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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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슬반 이연서 엄마 작성시간 26.06.15 야외에서 싱그러운 매실청을 담았네요ㅎㅎ
설탕 벌써 다 녹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강민정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연서 어머니~💚 벌써 설탕이 다 녹았군요! 우리 이슬반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매실도 담고 설탕을 솔솔 뿌려가며 어찌나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담갔는지 몰라요. 🥰 아이들의 예쁜 마음과 손길이 가득 담겨서 설탕이 더 빨리 녹았나 봅니다. ㅎㅎ 우리 연서~ 새콤달콤 맛있게 익으면 시원하고 싱그러운 매실 에이드 만들어서 맛있게 마실수 있겠어요😀 늘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