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기미년 삼월 일일,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
삼일절 / 작사 황유성
그대여 들리는가
결기에 찬 만세운동
조국을 지키기 위한
피 끓는 소리를
그대여 아는가
패기에 찬 독립운동
조국 산하에 뿌려진
한 맺힌 피눈물을
그대여 보이는가
희망이 펄럭이는 3월
조국을 위해 자신을 바쳐
빛으로 돌아온 그녀를
온 민족의 자주독립 염원에
추위도 고개 숙이던
기미년 삼월 일일
겨레여, 이날을 기억하세요.
삼일절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