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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길에서 만난 사랑

작성자石友, 박정재(고문)|작성시간26.06.05|조회수3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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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길에서 만난 사랑 길섶의 야생화 꽃향기 온 누리에 퍼져가는 둑길을 걷는다. 살랑대는 꽃잎들이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저수지 물 위에 노니는 물오리의 사랑이 부럽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발걸음 옮기는 나도 그들의 사랑에 빠진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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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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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운영이사) 대구 | 작성시간 26.06.05 올려 주신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편하신 밤이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石友, 박정재(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이정규 이사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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