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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2|조회수4 목록 댓글 2
      그대의 아픔이 임의 아픔이 되고 임의 아픔이 우리들의 소망이 됩니다. 玄房 현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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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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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운영이사) 대구 | 작성시간 26.06.12 올려 주신 옥고에 즐감하고 갑니다
    편하신 밤이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샬롬!^^...선생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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