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문학상 시나리오 부문 당선 - 조성애 작가(시, 시조, 동시, 수필 소설,문학평론, 시나리오 7개 부문 등단 달성)
작성자황유성(서울)작성시간23.11.18조회수23 목록 댓글 2#공지 #신인문학상응모
❤신인문학상 시나리오 부문 당선 - 조성애 작가❤️
(시, 시조, 동시, 수필 소설,문학평론, 시나리오 7개 부문 등단 달성)
2023년 9월 이후 신인문학상 당선자분들의 당선 소감문을 한 분씩 올리고 있습니다. (사)종합문예유성 문예지 제19호 신인문학상 당선자 명단 발표 PPT는 (사)종합문예유성 문예지 제19호 출간 전에 올리겠습니다. 2023년 11월, (사)종합문예유성 문예지 신인문학상 시니리오 부문에 당선되신 조성애 시나리오 작가님의 당선 소감문 올립니다. 신인문학상 등단작과 입선작, 심사평은 (사)종합문예유성 문예지 제19호에 실리며 2023년 12월 초에 출간됩니다.
신인문학상 시나리오 부문 당선 소감 - 조성애 작가
산천초목이 오색단풍으로 물들고 오곡백과 풍성한 가을에 시어들이 모여 심금을 울리는 감동을 선물하고, 아직도 어린아이 걸음마 하듯 어설프기만 한 시인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각 분야별로 분에 넘치는 프로필을 장식하면서 드디어 시나리오 부문에 입문하여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공부하게 되었다. 글 쓰는 재미와 보람으로 행복의 계단을 오르며 늦가을을 맞이하는 나의 모습이 가을을 닮은 듯하다.
늦은 나이에 문학부문에 시작한 탓으로 감히 영화 시나리오 각본이나, 드라마 대본을 쓴다는 것에 상당한 마음의 부담이 되어 어렵게 느껴졌지만, 황유성 이사장님의 따듯한 관심과 사랑으로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힘을 주시므로 큰 힘을 얻게 되었고, 그룹콜 강의를 시작으로 다양한 수업을 통해 알아가고 배우는 재미와 묘미에 풍덩 빠지게 되었다.
이론을 시작으로 대사 • 지문 • 내레이션, 지문의 기능, 대사의 주의사항, 대사의 묘미를 살리는 장치 등등 재미있고 유익한 공부를 하게 되며 초고를 완성하는 보람의 큰 기쁨을 얻게 되었다. 아직은 더 많은 부분을 배우고 가야 할 고지가 높지만 더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여 방송국 문을 두드려 보고 싶은 욕심을 부려보며 연기하는 딸을 둔 어미로서 엄마가 쓴 시나리오를 딸이 연기하는 상상의 나래를 펴보면서, 아직은 식지 않은 열정을 불태워보는 꿈과 희망의 소망을 꿈꾸는 미소로 오늘도 나는 소녀처럼 활짝 웃음 지어본다.
시나리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공부하고 배움으로 큰 행복감을 맛보며 눈을 뜨게해주신 황유성 이사장님과 강창원 학과장님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표하며 글로벌 종합문예유성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합니다. 심사를 맡아주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사)종합문예유성 신인문학상 원고 응모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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