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처럼 행복헌 걸인 가평탱자 일기
2026년 06.14.일 ( 음력04.29일)
참으로 오랜 만에 일기를 적는다.
6.3지방선거 운동원으로 활동하는 기간에는 일기를 쓸 시간도 부족했고, 시간이 있더라도 일기를 쓸 수가 없었다.
오늘은 내일이 음력 5월1일 고2때 해탈허신 아부지 기일이라서, 친구가 관리하는 1만평규모의 태양광발전소에서 새벽에 일어나 달전리 집으로 가서 한 숨 더 자고, 동이 트자 어제 풀을 베다가 발견한 고라니 사체 뼈대귀를 건강원에 맞기고 경기도 광주 곤지암 우리절을 들렸다가 아버님과 엄마가 잠들어계시는 광주한남가족묘원으로 갈 계획을 잡고 이른 아침길을 달렸는디!
전기트럭 전기 밧데리가 바닥이 드러나서 곤지암도자기공원내 전기차급속충전소에서 전기 트럭을 충전험서 일기를 적기 시작한다.
가평서 광주까지 오는 길은 오디오북을 통해 황석영작가의 가화(가짜 꽃)의 소설을 들음시로 달렸다.
우린 어쩜 서로 서로 가짜 꽃을 찾아 헤메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https://youtu.be/txdF4HbKveU?si=7axop65WpU9zT7yy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