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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46-547

작성자정중지와|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우리는 몸과 마음이 건강할 때에는 

          여러사람들과의  귀찮은 관계에도  신경쓰며,

          하찮은 고통에도 주의를 기울인다.

          하지만 신을 생각하지 않는다.

 

          마치 그것은 예의와 습관이 우리가 건강을 잃어버렸음을

          이성이 인정했을 때에야 비로소 신에 대해

          생각하라고 요구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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