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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묵상

[[말씀묵상]]♧■6월12일 금요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작성자벨라도|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0

♧■6월12일 금요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복음

○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리.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11,25.26.28.29.30)


■ 제2독서

○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 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고백하면, 하느님께서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시고 그 사람도 하느님 안에 머무릅니다.

○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고 또 믿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4,7.8.12.13.15.16)


■ 제1독서

○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의 거룩한 백성이며,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선택하시어 땅 위에 있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너희를 당신 소유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 그러므로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참하느님이시며,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는, 천대에 이르기까지 계약과 자애를
지키시는 진실하신 하느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 또 당신을 미워하는 자에게는 그를 멸망시키시어 직접 갚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 없이 직접 갚으신다.

○ 그러므로 내가 오늘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명령하는 계명과 규정들과 법규들을 너희는 지켜야 한다."
(신명7,6.9.10.11)


■ 복음 환호송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마태11,29 참조)


■ 화답송

○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아픔을 없애시는 분.

○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의 관을 씌우시는 분.

○ 주님은 정의를 펼치시고, 억눌린 이 모두에게 공정을 베푸시네.

○ 당신의 길을 모세에게, 당신의 업적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알리셨네.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 우리를 죄대로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갚지 않으시네.
(시편103,1.2.3.4.6.7.8.10)


■ 영성체송

○ 주님이 말씀하신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그 속에서 생명의 물이 강물처럼 흘러나오리라.
(요한7,37.38 참조)



♧■ 묵상 기도 ■♧

하느님!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성심을 통하여 저희에게
베푸신 놀라운 사랑을 기리며
기뻐하오니 이 사랑의 샘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은총을 언제나 가득히 받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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