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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묵상

[[말씀묵상]]♧■6월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작성자벨라도|작성시간26.06.18|조회수12 목록 댓글 0

♧■6월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 복음

○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어 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도 용서하였듯이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고

○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

○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 그러나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마태6,7.8.9.10.11.12.13.14.15)


■ 제1독서

○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

○ 엘리야는 그들에게 굶주림을 불러들였고 자신의 열정으로 그들의 수를 감소시켰다.

○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보냈다.

○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 당신은 죽은 자를 죽음에서 일으키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말씀에 따라 그를 저승에서 건져 냈습니다

○ 당신은 불 소용돌이 속에서 불 마차에 태워 들어 올려졌습니다.

○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 그에게는 어떤 일도 어렵지 않았으며 잠든 후에도 그의 주검은 예언을 하였다.

○ 살아생전에 엘리사는 기적들을 일으켰고 죽어서도 그의 업적은 놀라웠다.
(집회48,1.2.3.4.5.9.11.12.13.14)


■ 복음 환호송

○ 우리는 성령을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네.
(로마8,15 참조)


■ 화답송

○ 주님은 임금이시다. 땅은 즐거워하고, 수많은 섬들도 기뻐하여라.

○ 흰 구름 먹구름 그분을 둘러싸고, 정의와 공정은 그분 어좌의 바탕이라네.

○ 불길이 그분을 앞서 가며, 둘레의 적들을 사르는구나.

○ 그분의 번개 누리를 비추니, 땅이 보고 무서워 떠는구나.

○ 주님 앞에서 산들이 밀초처럼 녹아내리네. 주님 앞에서 온 땅이 녹아내리네.

○ 하늘은 그분 의로움을 널리 알리고, 만백성 그분 영광을 우러러보네.

○ 우상을 섬기는 자들, 헛것으로 으쓱대는 자들 모두 부끄러워하리라. 모든 신들이 그분께 경배드리네.
(시편97,1.2.3.4.5.6.7)


■ 영성체송

○ 주님께 청하는 오직 한 가지, 나 그것을 얻고자 하니, 내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라네.
(시편27,4)



♧■ 묵상 기도 ■♧

하느님!
하느님께 바라는
모든 이에게 힘을 주시니
자비로이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하느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희가
거룩한 은총의 도움으로 계명을 지키며 마음과 행동으로
하느님을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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