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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묵상

[[말씀묵상]]♧■6월22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작성자벨라도|작성시간26.06.22|조회수10 목록 댓글 0

♧■6월22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 복음

○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마태7,1.2.3.4.5)


■ 제1독서

○ 주님께서는 모든 예언자와 선견자들을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 경고하셨다.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나의 종 예언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보낸 모든 율법대로 나의 계명과 규정들을 지켜라.”

○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주 저희 하느님을 믿지 않은 그들의
조상들처럼 목을 뻣뻣하게 하였다.

○ 그들은 그분의 규정과 그분께서 저희 조상들과 맺으신 계약, 그리고 자기들에게
주신 경고를 업신여겼다.

○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크게 노하시어 그들을 당신 앞에서 물리치시니,
남은 것은 유다 지파뿐이었다.
(2열왕17,13.14.15.18)


■ 복음 환호송

○ 하느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낸다.
(히브4,12 참조)


■ 화답송

○ 하느님, 당신은 저희를 버리고 부수셨나이다. 분노를 터뜨리셨나이다.
저희를 회복시켜 주소서.

○ 당신이 땅을 뒤흔들어 갈라놓으셨나이다. 흔들리나이다, 그 갈라진 틈새를 메워 주소서.

○ 당신 백성에게 모진 시련을 겪게 하시고, 술을 먹여 어지럽게 하셨나이다.

○ 하느님, 당신이 저희를 버리지 않으셨나이까? 하느님, 당신은 저희 군대와 함께
출정하지 않으시나이다.

○ 저희를 적에게서 구원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되옵니다.

○ 하느님과 함께 우리가 큰일을 이루리라. 그분이 우리 원수를 짓밟으시리라.
(시편60,3.4.5.12.13.14)


■ 영성체송

○ 주님, 눈이란 눈이 모두 당신을 바라보고, 당신은 제때에 먹을 것을 주시나이다.
(시편145,15 참조)



♧■ 묵상 기도 ■♧

주님!
저희를 한결같이
사랑하시고 끊임없이
보살피시니 저희가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두려워하며 언제나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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