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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묵상

[[말씀묵상]]♧■6월23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작성자벨라도|작성시간26.06.23|조회수9 목록 댓글 0

♧■6월23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 복음

○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마태7,6.12.13.14)


■ 제1독서

○ 그리고 히즈키야는 주님께 이렇게 기도하였다. “커룹들 위에 좌정하신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세상의 모든 왕국 위에 당신 홀로 하느님이십니다. 당신께서는 하늘과 땅을 만드셨습니다.

○ 주님, 귀를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 주님, 눈을 뜨고 보아 주십시오. 살아 계신
하느님을 조롱하려고 산헤립이 보낸 이 말을 들어 보십시오.

○ 주님, 사실 아시리아 임금들은 민족들과 그 영토를 황폐하게 하고,

○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것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작품으로서 나무와 돌에 지나지 않았으므로, 사람들이 그것들을 없애 버릴 수 있었습니다.

○ 그러나 이제 주 저희 하느님, 부디 저희를 저자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세상의 모든 왕국이, 주님, 당신 홀로 하느님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  그러므로 주님께서 아시리아 임금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이 도성에
들어오지 못하고, 이곳으로 활을 쏘지도 못하리라. 방패를 앞세워 접근하지도 못하고,
공격 축대를 쌓지도 못하리라.

○ 자기가 왔던 그 길로 되돌아가고 이 도성에는 들어오지 못하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 나는 이 도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니 이는 나 자신 때문이며 나의 종 다윗 때문이다.
(2열왕19,15.16.17.18.19.32.33.34)


■ 복음 환호송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8,12 참조)


■ 화답송

○ 주님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우리 하느님의 도성,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 아름답게 솟아오른 그 산은, 온 누리의 기쁨이라네. 북녘 끝 시온산은, 위대한 임금의 도읍이라네.

○ 하느님은 그 궁궐 안에 계시며, 당신을 요새로 드러내신다.

○ 하느님, 저희가 당신의 성전에서, 당신의 자애를 생각하나이다.

○ 하느님, 당신을 찬양하는 소리, 당신 이름처럼, 땅끝까지 울려 퍼지나이다.
당신 오른손에는 의로움이 넘치나이다.
(시편48,2.3.4.10.11)


■ 영성체송

○ 주님, 눈이란 눈이 모두 당신을 바라보고, 당신은 제때에 먹을 것을 주시나이다.
(시편145,15 참조)



♧■ 묵상 기도 ■♧

주님!
저희를 한결같이
사랑하시고 끊임없이
보살피시니 저희가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두려워하며 언제나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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